• 프랑스 경찰이 16일(현지시간) 파리 북부 교외 콘플랑스-상-오노랭에서 이슬람 예지자 무함마드의 커리커처에 대해 토론 수업을 벌인 역사 교사 참수 살해 현장을 차단한 채 경계를 서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佛역사교사 참수·살해범, SNS에 잘린 머리 사진 게시
    이슬람 예지자 무함마드의 커리커처에 대한 토론 수업을 벌인 역사 교사 사뮤엘 파티를 거리에서 참수 살해한 체첸 출신의 18살 난민은 범행 직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참수한 희생자의 머리 사진과 함께 "나는 감히 무함마드를 모독한 지옥에서 온 개를 처형했다"는 글을 올려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음을 과시했다고 프랑스 검찰이..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님의 ‘10가지 감사’를 접하면서
    인생은 고난과 아픔의 연속인 삶이다. 그 고뇌와 고통이 힘들어 살기 어렵다면 공동묘지로 가면 된다. 시험에 낙방하여 슬프고, 파산해서 슬프고, 사랑하는 이로부터 실연당하여 슬프고... 원치 않는 슬픔이 계속 찾아오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그 중 최고의 아픔과 슬픔은 어떤 것일까? 아마도 사랑하는 젊은 자식을 먼저 보내는 것이 견딜 수 없는 가장 큰 아픔이 아닐까 생각한다...
  • 소강석 목사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예배를 드렸으면
    이는 제가 쓴 ‘상사화’라는 시입니다. 상사화는 봄이 되면 잎이 먼저 나는데 꽃줄기가 올라오기 전에 잎이 다 말라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잎은 꽃을 볼 수 없고, 꽃도 잎을 볼 수 없는 애달픈 그리움의 꽃입니다. 우리 교회는 코로나 초기 때부터 현장예배를 한 번도 쉰 적이 없습니다. 물론 고위험군이나 기저질환자들은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를 해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예배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 조영길 변호사
    “욕약카르타 원칙, 일부 동성애 운동가들 주장일 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성과학연구소(소장 민성길) 10월 모임에서 ‘소위 욕야카르트 원칙의 반성경성 및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변호사는 “욕야카르타 선언(2006)은 UN헌장(1945)과 세계인권선언(1948)을 모태로 차별금지를 명시한 원칙이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인권법학자..
  • 나하은
    “자신의 부족함 보일수록 주 앞에 더욱더 나아가길”
    지금까지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를 꼽으라면 2016년 봄이에요. 2015년에 1년을 단기선교로 태국에 다녀오면서 한국에 왔을 때 주님께 헌신한 기간의 보상으로 엄청난 세상 축복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정말로 주님께서 축복을 해주셨어요. 주님보다 사랑했던 것 가져가시고, 그렇게 많던 친구도 끊어지게 하시고, 습관적인 죄적인 모습도 철저하게 회개하고 끊게 하시고, 모든 사회..
  • 김영한 박사
    독일 통일의 조건 3가지와 한국의 상황
    한국개혁신학회와 기독교통일학회가 공동으로 17일 오전 서울 총신대 사당캠퍼스 제1종합관에서 독일 통일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통일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ZOOM)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됐다...
  • 이은경 변호사가 한복협 10월 월례회에서 발제하고 있다. ⓒ 21tv.org
    “법률로 모든 차별 문제 해결할 수 있다? 환상일 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지난 16일 남서울교회 인근 교육관에서 ‘기독교가 보는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10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형은 목사(한복협 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열린 발표회에서는 이은경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대표)와 제성호 교수(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가..
  • 뉴올리언스 잭슨 광장
    美 남침례교, 뉴올리언스에 ‘교회 개척 센터’ 설립 추진
    미 남침례교 북미선교위원회(NAMB)가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NOBTS)와 파트너십을 갖고 캠퍼스에 ‘교회 개척 센터’를 설립한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10월 13일 남침례교 정기 가을 이사회에서 승인됐다. BP는 새로운 센터를 통해 교회 개척자들이 뉴올리언스 시를 넘어 북미 전역에서 봉사하기 위해 훈련되고 파견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