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3일 주일예배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이다’(고린도후서 3:1-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로부터 추천장을 받아 각 교회에 파송된 선교사들과 달리, 사도바울은 아무런 추천장 없이 스스로 사도라고 했다. 그래서 ‘거짓사도’라고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내게 어떤 추천장도 없지만 고린도 교우들이 내 추천장’이라고 당당히 말했.. 
“中 이른비언약교회가 개척한 교회 급습... 성경 압수, 교인 구금”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당국이 박해를 받고 있는 이른비언약교회가 개척한 교회를 습격해 목회자와 6명의 교인을 구금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안국, 민족 종교국, 민사부, 경찰서 관리들은 주일 오전 예배 시간에 쉰청 교회를 급습했다고 한다... 
“코로나19 발생하면서 교회 출석률 감소 가속화”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교회 출석률 감소가 가속화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교인 5명 중 약 1명(교회 다니는 성인 22%, 실천적인 기독교인 19%)이 펜데믹 기간 중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출석한 적 없다고 대답했다고 바나 리서치는 밝혔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온라인 감사음악회 “코로나 시대, 그래도 희망”
코로나 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11월 늦가을, 한국밀알선교단(이하 한국밀알)이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두 번째 온라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코로나 시대, 그래도 희망”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온라인 감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일)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 폐막과 함께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 수상작 6편을 발표했다. 이번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은 '우리 모두가 이야기하는 아동권리'라는 슬로건 아래, 넓은 시선으로 아동의 권리를 바라보며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됐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라는 단어는 감정적으로 중립적인 단어가 아니다. 마치 유치원생이 있는 가정의 분위기처럼, 거기에는 항상 전도를 둘러싼 고조된 감정이 존재한다. 전도라는 주제에 대한 반응은 용기, 열정, 기대감보다는 오히려 두려움, 죄책감, 절망, 불확실성인 경우가 많다. 우리가 전도라는 단어에 편안함을 느끼든 아니면 그것을 묘사하기 위해 다른 단어를 사용하든, 교회는 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예수가 만든 ‘틈’ 사이에서 펼쳐진 이야기
박윤만 목사의 신간 ‘그 틈에 서서’(부제 : 땅과 하늘 그 사이에서 분투하는 이들을 위해)가 발간됐다. 이 책은 예수께서 가져온 나라가 만들어 낸 틈 사이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를 한 편의 수필처럼 담고 있다. 저자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주해와 적용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풀어낸다. 꼼꼼하게 성경을 주해하되, 그 이야기에 담긴 내밀한 소리를 저자만의 고유한 문학적 필치.. 
새로운 문 열어 주심에 감사
미국과 전 세계의 코로나 상황이 아주 안 좋아 지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주지사도 다음 주 중에 특별 대책을 내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절 연휴는 가족들조차 모이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아주 강력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몰라도 가족까지 만나는 것을 자제해야 하는 바이러스의 영향에 많이 서글퍼지는 시기입니다. 일 년에 한 번 가족이 함께 만나고 음식을 나누는 것조.. 
“건물 교회보다 온라인 교회에 주목”
미국의 ‘지역 교회 미래를 위한 회의(Future FWD2020 Conference)’에서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신앙결신을 환영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열린 FWD2020 회의에는 교회발전기금 캐피털(CDF Capital) 더스티 루벡(Dusty Rubeck) 사장을 비롯해 리더십 개발, 목회자 및 인력 양성 업.. 
코로나서 회복 중인 목사 “예수님이 나의 치료자”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코너스톤 교회(Cornerstone Church)의 존 해지(John Hagee) 원로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회복한 후 “예수님이 자신의 치료제이며 백신”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해지 목사는 지난 10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양쪽 폐 모두에 폐렴이 진행되자 병원에 입원했다. 올해로 80세인 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코너스톤 교.. 
美 남침례교, 새 선교사 79명 파송식 온라인 개최
미국 남침례교(SBC)가 79명의 새 선교사를 파송하는 축하 기념 영상을 페이스북과 더 킹덤 앱을 통해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SBC 국제선교회위원회(The International Mission Board)가 임명한 이 선교사들은 미국 21개 주에서 파송을 받아 IMB와 우호 관계가 있는 8개 나라에서 봉사하게 된다... 
“한국, 北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아쉬워”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최근 유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된 북한인권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에 나서지 않은 한국 정부의 소극적 입장에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RFA에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 과정에서 더 가시적인 역할을 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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