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서공회의 올해 국내외 성경 보급 모두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성경 보급 등을 위한 모금액은 소폭 늘었다. 공회는 25일 오전 서울 서초 성서회관에서 제134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업보고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올해 국내 성경 보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519부가 감소한 367,807부다. 이중 개역개정판 성경이 292,546부를 차지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절제는 나누는 것입니다
생활이 기쁘고 즐거울 때 저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행복해합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감사드리는 일들이 저를 살리는 영양소입니다. 제가 살아가는 도중에 숨 하나, 쉼 하나가 노래가 되고 찬양이어서 저는 기쁩니다. 일상의 작은 일 하나하나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게 하옵소서.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맞게 하옵소서... 
尹 "직무정지 멈춰달라" 집행정지 신청
윤 총장 측은 26일 오전 중으로 직무집행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도 접수할 예정이다. 집행정지 신청은 효력을 잠정적으로 정지시키는 것이므로.. 
[사설] 한국교회 하나 됨의 당위성, 차고 넘친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분열된 보수 연합기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함으로써 연합기관의 통합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합동 측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제105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열고, 현재 세 개로 분열된 교계 보수 연합기관들을 하나로 만드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코로나 시대, 선교사 자녀 멤버케어도 절실”
“내 인생은 없어요. 전부 부모님이 시킨 거예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부모님은 사역하시니까 뭐든지 내가 알아서 살아야 해요.” “선교지에서 부모님이 시키시는 일도 많았고, 사역을 도와드려야 했어요.” 선교현장에 적응하고 대학에서 장학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산 선교사 자녀, 성인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다시 언어와 문화 적응,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 
김연재연구소·엘, 청소년 및 청년 대상 해결중심미술치료 진행
김연재연구소·엘이 진로나 적성을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회심리학적 이론에 입각한 진로와 적성 발견을 돕는 해결중심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외래교수인 김연재 미술치료학 박사(서울베다니교회 집사·사진)는 사회복지 석사 출신으로서 사회복지 마인드로 23년째 투사그림검사를 통해 해결 중심의 단기 미술치료를 해 온 전문가이자, 미술치유선교사역자다. .. 
낙태죄 개정시한 한달여를 앞두고
이러한 관점에서 낙태죄에 대해서 살펴보면, 낙태죄에서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은 바로 ‘태아의 생명권’입니다. 바꿔 말하면 형법에서 낙태죄를 폐지하자는 주장은 단순히 죄명이나 규정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고 ‘태아의 생명권’이라는 법익이 침해되더라도 처벌을 통해서 보호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에 대한 사회적 동의를 전제로 이제 법률규정에서 제외시키자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려면 태아의 생명권이 보호.. 
“양도세 감면율 확대하고 토지주에 개발이익 돌려줘야“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가 25일 오후 2시 성남 분당에 소재한 한국잡월드 대강당에서 3기 신도시 및 전국 공공주택지구 등 전국 56개 회원지구 위원장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3기 신도시 보상이 진행되고 있는 시기에 맞물려, 재산권 보호를 위한 현안을 논의한 뒤, 정부와 국회에 보내는 성명문을 채택했다... 
대검 감찰부, 압수수색으로 '재판부 사찰' 관련 자료 확보
윤석열 검찰총장이 특정 사건의 재판부에 대한 불법사찰을 지시했다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발언이 나온 지 하루 만에, 대검찰청 감찰부가 수사정책정보관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추 장관은 수사정책정보관실과 관련한 윤 총장의 다른 비위 혐의를 추가로 감찰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결혼도 출산도 ‘역대 최저’… 올해 출생아 30만명선 무너진다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올해 9월까지 태어난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까지 미루면서 누적 혼인 건수 또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초유의 ‘검찰총장 직무정지’ 사태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징계청구 및 직무집행정지 조치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비위 행위로 거론되는 다수 사안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법무부가 감찰 규정을 위반했다는 입장이다... 
“추미애는 깍두기… 망나니는 목을 칠 뿐”
진 전 교수는 이보다 앞서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는 "저 미친 짓은 추미애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일단 청와대에서 묵인을 해줬고 완장 찬 의원들만이 아니라 이낙연 대표까지 나서서 옆에서 바람을 잡는다"며 "친문 주류의 어느 단위에선가 검찰총장을 내쫓기로 결정을 내렸다는 얘기"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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