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 순복음축복교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 순복음축복교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25일 교목실(조지훈 실장) 주관으로 영산신학대학원 목요채플에서 순복음축복교회를 대표한 오영대 목사를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 및 감사장 증정식을 신학관 5층 영산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한세대의 교육·연구 환경 개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 발전을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출연된 것으로, 현금뿐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 한남대 교수 창업 ㈜마이스프로 글로벌 교육·문화 교류 선도
    한남대 교수 창업 ‘㈜마이스프로’, 글로벌 교육·문화 교류 선도
    한남대학교 호텔항공경영학과 한학진 교수가 창업한 ㈜마이스프로가 국내외 협력 기반을 확장하며 글로벌 교육 문화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마이스프로는 2019년 교원 창업기업으로 출범했다. 이벤트와 마이스(MICE) 산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초기 행사가 취소되며 어려움을 겪었다. 한 교수는 이를 기회로 삼아 온라인 박람회와 국제회의를 주관하며 기업 기..
  • 1951년 판문점 정전회담 모습
    [안보칼럼㊷] 6.25 한국전쟁의 진실, 휴전협상(2)
    제3차 세계대전을 염려하는 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세계는 한국전쟁이 속히 끝나기를 바라면서 1951년 9월 17일 오타와에서 북대서양(12개국) 기구회의를 했다. 주요의제는 첫째 ‘서방의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 이탈리아에 군사를 재무장한다’, 둘째 ‘그리스와 터키를 나토에 가입시킨다’는 것이었다. 유럽이 자체적으로 안보협력을 강화하자는 의도였다. 한국전쟁이 깊어지자, 미국은 일본과 평화조약을 ..
  • 한일장신대 대학야구 왕중왕전 우승 축하식 개최
    한일장신대, 대학야구 왕중왕전 우승 축하식 개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23일 화요 전체예배 후 학내에서 야구부(감독 이선우) 우승 축하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에는 선수단과 재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5 U-23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소집된 이선우 감독과 박정민·곽동효 선수는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축하식은 김연수 체육부장(운동처방재활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준석 코치가 황세형 총장에게 우승..
  • 성결대 등 4개 대학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공식 출범
    성결대 등 4개 대학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공식 출범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25일 오전 성결대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안양대학교, 한세대학교와 함께 ‘경기서부 연합대학 RISE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경기도와 체결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업무협약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협력해 지역혁신을 선도할 연합체계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4개..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성평등가족부, 낙태, 차별금지법 반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는 내용 등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27일 서울 여의도 의사당대로 일대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진행됐다. 주최 측 추산 약 5만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 참석자들은 ‘성평등’이라는 용어는 남자와 여자를 의미하는 ‘양성평등’과 달리 ‘젠더평등’, 곧 수십 가지의 이른바 ‘사회적 성’을 의미한다며..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1일 최고인민회의에서 조선반도와 주변의 정세추이를 엄정히 분석하며 공화국정부의 원칙적인 대미·대한 입장을 천명했다고 조선중앙TV가 22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북한, 핵무기 생산 협의회 개최… 국제사회 우려 증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무기 생산과 관련한 중요 협의회를 직접 주재하며 핵무력 강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한반도 안보를 넘어 국제사회의 긴장을 높이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부전교회 글로컬 비전센터
    부산 부전교회, 담임 청빙했지만 노회서 무효
    부산 부전교회가 새 담임목사를 청빙했으나 소속 노회가 이를 무효 처리하면서 혼란을 겪고 있다. 부전교회는 지난 지난 6월 15일 공동의회를 열고 미국 메릴랜드 벧엘교회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목사 청빙을 결의했다. 당시 청빙 투표에서 2,594명 중 2,278명(87.8%)이 찬성했다...
  •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그들을 자유케 하라’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 열린다
    전 세계 30여 개 국에 흩어져 있는 탈북민들이 참여하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가 '그들을 자유케 하라'(Let Them Be Free)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서울시 광장, 프레스센터, 더플라자 호텔 등지에서 진행되는 '2025 서울 북한인권세계대회'는 지난 30여 년 간의 북한 인권 회복 운동을 총 정리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
  • 제7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순교 역사’ 돌아본 제7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완주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고, 소위 ‘성혁명’ 등에 반대하기 위한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가 그 일곱 번째 여정을 마쳤다. 지난 1일 시작된 이번 국토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한국교회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전국 각 지역들에서 진행됐다...
  •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서기총 “MBC 보도 규탄한 충남기총 성명 지지”
    서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서기총)가 최근 MBC의 보도를 규탄한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남기총)의 성명을 지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기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MBC는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가 독립기념관장과 단순한 면담 및 식사를 함께한 사실을 두고, ‘극우 인사’로 낙인찍는 보도를 내보냈다”며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특정 목회자와 기독교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