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카이로스 : 하나님의 시공간』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영적인 ‘시차’, ‘delay’가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본체가 움직이면 우리의 싸움은 이미 끝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땅에서 실체로 드러나기까지는 시차가 있다. 언제 그림자가 움직이는가? 모른다. 즉시 움직일 수도 있고, 하루 있다가 움직일 수도 있고, 한 달이 걸릴 수도 있고, 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 모른다. 그래서 딜레이 되는 시차 동안에 요구되는 것이 ..
  • 사랑의교회
    ‘비대면 예배’ 원칙, 20일 완화 가능성
    정부가 주일인 오는 20일, 지금의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한 ‘비대면 예배’ 원칙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 교계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교계와 이 같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해 온 정부는 그 최종 합의 결과를 곧 발표할 예정이다. 만약 정부가 이날 ‘비대면 예배’ 원칙을 완화한다면, 지난 달 19일 관련 명령을 내린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 훈제계란프로젝트
    “어둔 밤에도 주의 빛이 인도해 주신다는 믿음으로”
    저희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를 할 수 없게 되자 ‘여기에 모인 우리 부르기 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영상으로 찍어 보내는 것으로요. 저희 교회는 영적 가족을 특별히 더 소중히 여기는 교회여서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는 그리움과 함께 예배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고 더불어 이 곡의 가사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기 원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들었던 이 찬양을 이렇게..
  • 한국오픈도어 베트남
    베트남 공무원, 신앙 부인 안 해 직장서 쫓겨나고 추방 위기
    베트남 북부 마을에 사는 한 공무원 가정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후 직장에서 해고되고 마을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하자 한국오픈도어가 기도를 요청했다. 지난 4월 눙(가명) 부부와 5자녀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기독교인이 됐을 경우 일어날 결과를 의식하여 눙과 가족은 교회 출석과 성도들과의 교제를 조심스럽게 이어왔다. 그러던 지난 8월 마지막 주, 지역 당국자들이 눙..
  • 하임 호셴 주한 이스라엘 대사 명예 법학 박사학위를 수여
    한동대, 하임 호셴 주한 이스라엘 대사에게 명예 박사학위 수여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15일 한동대학교 그레이스스쿨 그레이스홀에서 하임 호셴 주한 이스라엘 대사에게 명예 박사학위 및 경상북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동대학교는 국제관계 개선과 평화를 위해 외교적으로 헌신하며 학술교류협력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하임 호셴 주한 이스라엘 대사에게 명예 법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 한남대
    한남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면접 비대면 진행
    한남대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한남대에 따르면, 12월 12일 진행 예정인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를 수험생이 학교를 방문하되, 면접위원과 접촉 없이 분리된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 일터 교회 일터 영성
    “삶의 현장을 신학의 무대로…일터 교회와 지역교회 협력 필요”
    일터 교회와 일터 사역의 현장은 비교적 성경의 개념을 적용해야 한다는 과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에서는 사무실이나 직장 안에서의 믿음의 활동을 일터의 모임이며, 그에 따른 공동체의 활동으로 보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과 일터 사이를 분리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이며 신앙의 목적을 위하여 모임을 갖는 것이 ‘일터 교회’ ‘일터 사역’의 개념으로 인..
  • 왕현 주님만이
    “날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그 사랑”
    ‘주님만이’는 예전에 시편 27편 1절 말씀을 읽고 후렴을 먼저 쓰게 된 곡인데요. 다윗이 쫓기는 상황에 두려움이 클 텐데도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라는 고백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어요. 저는 겁도 많고 두려움도 많은 편인데, 어떠한 순간에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하고 찬양하는 다윗의 시를 ..
  • 유봉기
    “하나님 함께 하시면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
    이번에 발매한 ‘희망의 비밀’은 오래 전에 닉 부이치치의 ‘허그’라는 책을 읽으며 그때 느꼈던 마음을 담아서 쓴 곡입니다. 그는 여러 가지 한계에 부딪치는 아주 어려운 현실을 맞닥뜨려야 했지만, 성실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절망도 한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10년 전에..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옥중서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다시 가둬”
    지난 7일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전광훈 목사의 첫 ‘옥중서신’이 재수감 10일 만인 17일, 유튜브 채널 ‘너알아TV’를 통해 공개됐다. 전 목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처음 구속됐을 때도 여러 차례 옥중서신을 썼었다. 전 목사는 이 서신에서 “8월 15일 불법집회에 참석했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저를 다시 가두었다”며 “8월 15일 집회는 법원이 허가해서 이루어진 합법적 집회였고 ..
  • 강서구
    교회 대면예배, 9월 28일부터 가능?
    강서구청이 관내 교회에 대한 집합제한명령을 오는 27일 24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구청은 16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9월 13일 발표된 정부 지침에 의거하여” 강서구 소재 교회를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이 같은 명령을 연장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