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훈 교수가 유승준 씨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국 금지 조치와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소위 ‘유승준 방지법’ 발의를 연일 비판했다. 이 교수는 2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승준 씨에 대한 가짜뉴스와 루머가 많이 떠돌고 있다. 특히 비자문제에 대해 거짓말이 많이 유포되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 
크리스천들이 알아야 할 천국에 대한 4가지
많은 사람이 천국에 대해 알고 싶고, 가고 싶어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 목회를 하는 에드 영 목사의 설교를 보도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예장 합동 “교회서 집단감염 발생… 방역수칙 준수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교회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며 교단 산하 전국 교회의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17일 발송했다. 총회는 “지난 12월 8일부터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도 연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0명을 오르내리고 있어 온 국민이 불안과 불편 가운데 있다.. 
정세균 총리, ‘코로나 환자에 병상 전체 제공’ 박애병원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19일 오전, 경기도 평택 박애병원을 방문했다. 이 병원은 최근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병상 전체(220개)를 내놓겠다고 해 주목을 받은 곳이다. 정 총리의 이날..... 
하나님의 형상이란 무엇인가?
필자는 지난 회까지 조직신학의 구원론 분야에 있어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한 묵상을 나눴다. 이번 회부터는 조직신학의 인간론을 다루고자 한다. 조직신학의 인간론은 인간의 기원 (origin), 인간의 구성 (constitution), 인간의 본질과 본성 (nature), 인간의 목적과 운명 (purpose and destiny), 자유의지, 인간의 죄와 타락, 죄의 결과 등을 논의한다... 
미 연방법원, 아칸소 주 낙태 제한조치 허용
미국 연방법원이 아칸소 주의 낙태 제한 규정이 발효되도록 허용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낙태 옹호 단체인 ‘미국 시민자유연합(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과 ‘생식권 센터(Center for Reproductive Rights)’는 올해 아칸소 주의 낙태 제한법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대림절 기도] 제가 바라는 성탄선물
성탄일이 오면 저는 선물을 기대합니다. 제가 어떤 바람을 가졌는지, 또 그것이 바른 희망인지를 생각합니다. 자기 이익만을 바라는 것은 결코 바른 희망이라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에게 절망을 준다면 그것을 어찌 바르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소망이 진짜 소망입니다... 
2.5단계 1주 남고 하루 1천명… “내년 3월까진 3단계서 완급 조절”
하루 150~200명을 목표로 400명대에서 시작했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700명대 후반으로 늘어난 채 마지막 3주 차에 접어들게 돼 이번주 방역당국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사설] ‘인도주의’까지 범죄로 처벌하는 나라
범여권이 14일 통과시킨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헌법상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할 소지가 다분한 데도 범여권이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 없이 졸속으로 개정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더구나 야당의 필리버스터까지 수적 우위를 앞세워 종결시켜 가며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것에 대해 사실상 일당 독재에 의한 법치 파.. 
[샬롬나비 2020년 성탄절 메시지]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의 성탄을 맞아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코로나 재앙으로 신음하고 있는 이 땅 위에는 샬롬이 실현되기를 기도한다. 오늘날 지구촌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2020년 12월 20일 기준으로 7천6백여만명 확진자가 발생하고 1백6십여만명이 목숨을 잃는 재난을 겪고 있다... 
“코로나로 지친 세상에 성탄의 샬롬 가득하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0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성경에서 샬롬은 많은 경우에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온전한 상태, 곧 ‘생명’, ‘안녕’ 및 ‘행복’ 등을 뜻한다. 아기 예수가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SAD CHRISTMAS
이렇게 슬픈 성탄절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습니다. 교회에 모여서 성탄을 나눌 수 없을 뿐 아니라,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온전히 축하하고 기뻐할 수 없습니다. 흔히 성탄절에 많이 장식하는 말구유에 누우신 예수님의 인형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으니 차라리 다행인가요? 길거리에 반짝이는 트리들이 참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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