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워십
    “예수님께서 감당하신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며”
    “이번 Glorious Exchange는 씨앗워십의 첫번째 앨범입니다. 씨앗교회의 개척 후 만 5년 이 넘는 기간 순간순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고백으로 만든 찬양을 모아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주제 말씀을 빌립보서2장 6~11절로 정하고 기도하며 앨범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그 복음의 능력이 개인에게, 교회에, 그리고 더 나아가 세상..
  • 황선우 작가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사는 게 좋은 건지 죽는 게 좋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었다. ‘구원을 받았으니 빨리 천국 가는 게 좋은 것 아닌가?’ 하지만 이런 생각은 짧게 하고 말았다...
  • 김형석 교수
    김형석 교수 “文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 고통·불안 야기”
    원로 철학자인 김형석(100) 연세대 명예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성급한 대북 정책이 지금 우리를 고통과 불안 속에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기독교 신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8일 보도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하며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국민 전체가 원하고..
  • 김영한 박사
    “전체주의 중국과 운명공동체 될 수 없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미국과 중국의 전방위적 갈등 속에서 대한민국의 갈길’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최근 미중 갈등의 골이 극한 충돌로 치닫고, 동북아 정세는 암운을 드러내고 있다”며 “양국 간에 ‘강경 대응’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이 우려되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고귀하시고 탁월하십니다
    이웃 사랑의 법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시는 으뜸가는 법을 지키게 하옵소서. 날마다 보살펴 주시는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 어깨에 업혀 안심하고 싶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의 사랑을 애타게 찾습니다. 저를 만나주옵소서. 저에게 주신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빛의 자녀로서 사랑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아..
  • 김양재 목사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서 나온 우려 “차별금지법·낙태 안돼”
    28일 아침 방송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기독교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 허용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날 설교한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성의 정체성에 대한 도전과 인권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포장된 일부 악법의 추진이 이 나라에 대해 더욱 더 불안한 마음을 갖게 만든다”고 했다...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문재인 대통랭
    [전문]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축사
    존경하는 교회 지도자 여러분, 전국 각지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함께 해주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영상예배로 마련되었습니다. 국가의 방역에 협조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오늘 온라인 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실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대한민국을 치료하는 분은 하나님”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가 28일 아침 사상 최초로 방송 및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기도회 순서자들 중심으로.....
  • 옆집 아주머니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100만명 넘어
    글로벌 통계웹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그리니치 평균시(GMT) 27일 오후 4시 40분 기준 코로나19 사망자 수는 100만 360명이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318만 3342명이었다...
  • 피격 공무원 탑승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26일 오전 인천 옹진군 연평도 부근 해상에서 귀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설] 국민이 죽임을 당했는데
    북한군이 북측 해상에 표류 중인 우리 국민을 총격을 가해 살해하고 그 시신을 즉석에서 불태워 버리는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 그런데도 우리 군은 6시간 동안 그 광경을 구경만 하고 있었다. 정부는 우리 국민이 자진 월북한 것일 수 있다며 죽은 사람을 다시 한 번 부관참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