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선교사이자 학원 사역자이며 미국 MTV처치를 진행하고 있는 조쉬 대펀(josh daffern)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해로운 전통과 습관’에 관해 블로그에 남긴 글이 눈에 띈다. 그는 교회 안에 해로운 전통과 습관에 관한 몇 가지를 소개했다... 
전국 교회, 한달 만에 제한적 대면예배 드려
최근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방역지침이 조정됨에 따라 전국 교회들은 24일 제한된 인원으로 대면예배를 드렸다. 수도권은 좌석 수 10% 이내, 비수도권(부산은 10%)은 20% 이내 인원이..... 
부산 세계로교회, 폐쇄 해제 후 첫 주일예배 드려
시설폐쇄 처분을 받았다가 지난 19일 해제됐던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그후 첫 주일예배를 24일 드렸다. 손현보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교회가 폐쇄되는 등 최근 3주 간의 사건을..... 
강해설교(Expository Preaching)란?
우리가 다비드 상을 만든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다비드의 모습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장인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다비드 상 자체보다는, 그것이 아닌 나머지 불필요한 부분에 집중한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다비드 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허들링 처치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지난 1월 21일 오전에 한교총 신년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영택트’라는 말을 썼는데, 이번에는 ‘허들링 처치(hurdling church)’, ‘찬란한 바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의 고통과 상처 속에서 우리만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아픔에 동참하며 치유하는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아 담화를 이어갔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맘에 맑은 하늘 열리고
저는 행복한 삶을 위해서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물질이 넉넉하고 시간이 여유로워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런데 행복에 필요하다고 싶은 것들을 가졌다 해도 행복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을 갖추었다고 다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별로 가진 것이 없는데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직장선교 40주년의 해, 새로운 비전 요청”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진승호)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숙,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했다. 23일 오전 남대문교회 본당 2층과 유튜브 실시간 방송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제40차 신년하례예배 및 제9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에는 한직선을 비롯하여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직장선교.. 
디즈니 실사 미모로 랜선 집사 마음 훔친 강아지 근황
모든 강아지는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코커스패니얼 강아지 ‘위니’의 인형 같은 외모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큰 눈에 인형처럼 촘촘하고 긴 속눈썹은 마치 만화속 공주님 같습니다. 2019년 10월에 태어난 강아지 위니는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미모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 “정인이에게 잘못 빌며, 국민께 사죄”
홀트아동복지회(이하 복지회)가 정인 양 사건과 관련,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22일 발표했다. 이들은 “소중한 어린 생명이 스러져갔지만 지키지 못했다”며 "닿을 수 없겠지만, 정인이에게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미안하다.’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잘못을 빌어본다”고 했다... 
배우 공형진 씨 “마음의 병 때문에… 불교서 기독교로 개종”
지난해 12월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마련된 'Job콜이야!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에 배우 공형진 씨가 출연해, 최근 자신이 기독교로 개종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MC들은 3년 간의 공백기를 보낸 공형진 씨에게 최근 근황을 묻자, 그는 "올해(2020년) 초 기독교로 개종을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국내 발병 1년, 청각장애인에게 나타난 변화는?
지난 20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국내에 발병한 지 1년이 된 날이다.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비대면이 일상이 되었고, 우리의 생활방식도 많이 변했다. 처음엔 모든 것이 불편하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녹아들었다. 마스크가 일상이 된 것처럼 말이다. 또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영업시간 단축 등으로 몇 번이고 문을 열었다 닫은 자영업자와.. 
CJ나눔재단, 공부방 아동 위한 기부 캠페인 진행
CJ나눔재단은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공부방 아이들의 결식 및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 및 CJ ONE 앱에 접속해 '한끼의 울림' 배너를 클릭하면 CJ ONE포인트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은 이렇게 모인 기부금에 같은 금액을 더해 다음달 중 각 공부방에 프리미엄 피자, 만두, 유산균 등 먹거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