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착한바람·희망열기' 캠페인에 5억원을 후원했다. 이 캠페인은 폭염과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 냉·난방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됐다... 
“8월 교통사고 치사율 1.62명… 자동차 점검 필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여름휴가객이 많은 8월에는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이나 사망이 특히 자주 발생하므로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31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2020년 발생한 여름철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8월 교통사고 100건 당 사망자 수를 뜻하는 치사율은 1.62명이다... 코로나 시대, 10명 중 7명 “가족 소중함 더 느낀다”
30일 시장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3세~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가족의 의미', '가족관', '가족관계'에 대한 인식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족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고맙고(55%, 중복응답), 편안하며(54.2%), 힘이 되고(52.5%), 든든한(51%) 존재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한가람문구와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달 22일 오후 3시 ㈜한가람문구(대표 김찬환)와 업무협약(MOU)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일학습병행사업단 조민경 연구원, ㈜한가람문구측에서는 김찬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사마리안퍼스, 한인 목회자들 대상으로 첫 설명회 가져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맨하탄 선한목자믿음장로교회(Good Shepherd Faith Presbyterian Church)에서 뉴욕지역 목회자들과 의료구호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세계 루터교 지도자들 “핀란드 기독의원 기소 부당” 성명
전 세계 루터교 주교들이 성경적 신념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기독교 정치인을 기소한 핀란드 정부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제루터교회협의회(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와 세계 수십 개국의 루터교 주교와 회장들은 성명을 통해.. 
폐쇄 명령에도 예배드린 캐나다 목사 “예수는 그만한 가치”
주 정부의 대면예배 금지에도 예배를 드린 캐나다 목회자가 8만 달러(약 9천2백만 원) 이상의 벌금을 받으면서도 “예수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고백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워털루 시에 위치한 트리니티 바이블 채플은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법원으로부터 주 정부의 예배 제한 명령을 위반하는 대면예배를 지난 4월에 드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GSM 세계선교대회, 1대1 동역선교로 땅끝까지 복음 전파 다짐
전 세계 101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국제대표 김경식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애틀 북쪽 레인보우 라지 리트리트 센터에서 '2021 GSM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국회, 낙태죄 개정안 심의 더는 미뤄선 안돼”
64개 시민단체가 모여 낙태죄 전면폐지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는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국회에 낙태법 개정안 심의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매일 ‘생명트럭’을 운행하고 있다며 2일 이와 관련된 성명서를 발표했다... 
“故 하용조 목사, 말씀과 성령의 균형 이루신 분”
故 하용조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하용조기념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는 ‘복음만 남긴 성령의 사람’(행 20:17~2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0년의 시간들이 어제처럼 느껴지는 오늘이다.. 
국민혁명당 “대면예배 전면 금지는 과잉… 위헌”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2일 서울시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전역 집회 금지 및 예배 금지 조치를 내린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형사고발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 이동호 사무총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정치방역이라고 부르는 것은 4차 대유행을 통해 검사건수를 늘려 확진자도 늘렸기 때문.. 
대한민국 남성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시간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피할 수 없는 화살. 군대다. 의무병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만큼 일정한 연령에 도달한 남성이라면 거의 예외없이 법이 정한 기간 동안 군복부를 이행해야 한다. 어느날 갑자기 집앞으로 불쑥 전달된 입영통지서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요즘 군대가 좋아졌다는 진부한 말은 닥쳐올 군생활에 대한 오만가지 걱정과 의문으로 가득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