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북전단
    “미, 대북 정보 유입 독려해야… 한국처럼 중단 안돼”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를 중시하겠다는 기조를 밝힌 가운데,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는 제안이 나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VOA에 “우리는 김정은이 외부 정보에 대한 과민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이혼을 생각하는 크리스천 부부들에게
    이혼을 생각하는 크리스천 부부에게 필요한 묵상 3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제이비 카칠라는 이혼을 생각하는 크리스천 부부들을 위해 묵상해야 될 몇 가지를 제시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부부간의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며 “문제는 늘 존재하지만 이혼은 그렇지 않다. 결혼 생활에서 서로간에 갈등은 늘 존재하며 이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 장문석 집사
    미 국제종교자유위, 北 억류 한국계 중국인 기독교 신자 석방 촉구
    미국 정부 산하 독립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중국인 기독교 신자인 장문석 씨의 석방을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이날 트위터 계정을 통해 북한이 중국명 장웬샤이로도 알려진 장 씨를 2014년 11월 납치했고, 북한 주민들과 신앙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15년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아동
    “집안 지저분해 아동 강제격리? 명백한 잘못”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아동보호라는 명목으로 아이를 뺏어 가다니, 아동보호는 부모 품에 있을 때가 가장 적절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달 말 경기 파주에서는 아빠와 함께 있는 5살 아이를 경찰관과 아동보호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들이닥쳐, 현장에서 아이를 강제적으로 뺏어가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눈을 들어 산을 본다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회개와 경건에 힘을 씁니다. 부활 신앙을 가지고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이번 봄을 기쁘게 맞이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제7차 A-PEN 난민포럼 허보통 선교사
    “난민이 난민에게 복음 전할 때 가장 효과적”
    “아랍권, 페르시아권에서 나온 난민들이 다른 나라에서 예수를 영접한 후 또 다른 난민에게 자신이 체험한 예수를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나라에서 사역할 때는 핍박받고 순교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줌(Zoom), 왓츠앱(WhatsApp) 등 미디어를 통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7차 아랍페르시아유럽네트워크(..
  •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예배 회복 위한 ‘안전한 예배운동’ 전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25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7차 대표자회의를 갖고 코로나 극복과 예배 회복을 위한 ‘안전한 예배운동’ 전개를 결의했다.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반대 입장도 재확인했다...
  • 광명.시흥 지구 개발구상도.
    '광명 시흥' 신도시…실입주는 언제?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주도의 개발사업에 대해 과감한 규제 완화와 절차 간소화로 도심 내 충분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는 게 정부의 방침이다. 주택 공급을 위한 신속한 실행력이 정책의 성패를 결정하는 만큼 주택 공급 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 권태진 목사
    이젠 진리 위에 서서 행동할 때
    그간 우리나라의 방역 대처는 선진국답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지 못했고, 과학적 근거와 일관성이 결여된 정책을 반복했으며, 특정 집단을 겨냥한 정치 방역 의혹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국민을 안심시키고 일상을 정상화할 수 있는 백신 확보도 국가 위상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 이주열 한은 총재 ⓒ뉴시스
    한은, 올해 성장률 3.0% 유지… “백신접종 등에 좌우”
    한국은행이 25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0%로 유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 위축 등 내수가 부진한 상황이지만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수출과 설비투자가 호조세를 보이며 성장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진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