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진 소장
    낙태죄 개정안 더 이상 미루면 안 돼
    2019년 4월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은 부산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2013년 11월 1일경부터 2015년 7월 3일경까지 69회에 걸쳐 낙태하였다는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되면서 시작됐다. 이 의사는 형법 제269조 제1항, 제270조 제1항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주장하면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을 하였으나..
  • 총신대학교
    총신대·한세대 등, 3년 간 약 140억 정부 지원 못받을 위기
    총신대학교, 한세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52대 대학(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이 교육부의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였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김규원) 심의를 거쳐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17일 각 대학에 통보했다...
  • 기도 무릎 믿음 신앙
    [풍성한 묵상] 마음속을 살펴보라
    회개는 위선자들에게 필요하다. 위선은 성결을 위장하는 것이며, 위선자 또는 무대 연기자는 도덕가보다 한 술 더 떠 종교의 의상으로 몸치장을 하고 있다. 그는 경건의 형식은 자처하지만 능력은 부인한다(딤후3:5). 위선자는 아름다운 외관을 가진 집 같지만 모든 방안은 어둡다. 그는 아름답게 금박을 입힌 썩은 기둥이며, 그는 신앙고백의 가면 밑에 자기의 전염병의 상처를 감춘다...
  • 예자연
    예자연 “예배의 자유는 정부가 좌지우지 할 수 없다”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최근 대전지방법원이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대전 지역의 종교시설 방역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한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 이성 교제 사랑
    이성교제의 지침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나이 드신 분을 보면 어머니에게 하듯 하고, 젊은 여자에게는 자매에게 하듯 ‘온전히 깨끗함’으로 하라고 말씀하신다. 상황에 따르는 상대적인 순결이 아닌, 절대적인 순결(absolute purity)을 요청하신다. 한번은 내게 교회의 중고등부 부장님이 찾아오셨다. 학생들을 이끌고 중고등부 수련회를 다녀왔는데 한 강사님의 순결 특강을 듣고 몹시 화가 나서 오셨다. 그 강사님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사람들이 청결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제 손을 씻고 마스크를 쓰는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질문하였습니다.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어기는 것입니까?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해야 하는 일 중 하나가..
  • ccc 2021 여름수련회
    “비대면 시대 캠퍼스 선교, 온라인 적극 활용해야”
    한국CCC 교수선교회(대표 이성기 목사)가 17일 오후 서울시 관악구 소재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비대면 시대의 기독동아리와 교수신우회 활성화 전략’(눅 5:4)이라는 주제로 2021 하계 CCC 캠퍼스선교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면과 비대면 병행으로 진행됐다...
  • 이미지는 본문의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우리 아이 성교육, 건전하게 하려면?
    미국에서 기독교 성, 결혼, 양육 관련 전문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롭 잭슨’(ROB JACKSON) 씨가 기독교 복음주의 사이트 포커스온더패밀리(focusonthefamily.com)에 크리스천 부모의 바람직한 성교육법에 관한 지침을 공개했다. 잭슨은 먼저 성교육 초기 단계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자손을 번식시키라고 명령하셨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
  • 아르텔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여름밤의 음악회’
    아르텔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여름밤의 음악회’ 18일 열려
    발달장애인과 글로벌 패밀리와 함께하는 아르텔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오는 1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은 유럽, 미국 등지에서 유학 및 오페라 연주 활동을 하고 귀국한 오페라 솔리스트들이 모인 남성 성악 앙상블팀 라클라쎄의 ‘손에 손잡고’와 도메니코 모두뇨의 곡 ‘볼라레’(Volare)로..
  • 탐심 - 세상과 부에 대한 사랑
    [신간] 청교도 신학자 리처드 백스터의 <탐심>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물질은 중요하다. 그런데 과하게 되면 탐심으로 변질하며, 세상을 사랑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영국 청교도 신학자였던 저자 리처드 백스터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세상과 부를 향한 사랑은 무분별함이나 충동적인 감정 때문이 아니라 숙고 후에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짓는 죄다"라고 했다...
  • 한신대 1기 시민노동법률학교
    한신대, 온라인 1기 시민노동법률학교 개최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강민구) 캠퍼스사업단(단장 이기호)과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센터장 안성식) 주관으로 오는 9월 2일 ‘1기 시민노동법률학교’를 개최한다. ‘1기 시민노동법률학교’는 시민, 사회초년생, 청년, (예비)창업가 등 대상으로 노동법 인식 확산 및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준비됐다...
  • 예장 통합 전체 교인 수
    예장 통합, 교인 수 약 239만 명… 전년 대비 11만여 명 감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체 교인 수가 239만 2,919명으로 집계돼, 그 전년도 대비 11만 4,066명이 줄었다. 201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는 총회 통계위원회가 지난 13일 발표한 교세 통계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또 “2017년을 기점으로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던 세례교인 수도 2020년 12월 말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