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유튜브 토크쇼 진행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한데 모여 ‘장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재단 유튜브 채널 ‘알TV’를 통해 장애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토크쇼 ‘썰준’ 특집방송을 방영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성호 의원
    지성호 의원 “제게 주신 사명, 북한 자유와 복음 통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일정으로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셋째날인 14일 설교를 맡은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은 ‘내가 사는 이유’(마25:4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선한 일을 하는 자의 자격
    전쟁영화를 보면 대원들이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아무도 위험한 상황에서 나서지 않을 그때 위험을 무릅쓰고 해결사가 등장하곤 한다. 개인적인 이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의를 위해 자신을 몸을 기꺼이 희생한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 복음전파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고 인생을 걸었던 바울이 생각난다. 그는 명예와 기득권을 다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위해 헌신했..
  • 뮤론사운드
    [신보 추천] 마커스 ‘주 은혜임을’ 작사한 정선경, 싱글 ‘흐르네(Overflow)’ 외 1곡
    ‘예수로 살리’ ‘작은자 한사람’ ‘주를 더 알수록’ ‘주 은혜임을’ 등 다양한 예배곡을 지어온 마커스 출신 정선경 자매가 약 3년만에 새로 창작한 싱글 ‘흐르네(Overflow)’를 최근 발매했다. 이번 싱글 ‘흐르네’는 정선경 씨가 동료들과 함께 아름답고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들로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게 될 ‘뮈론 사운드’의 첫 번째 곡이기도 하다. 오직 목소리로만 하나님께 ..
  • 마이클 리브스 목사
    “하나님의 은혜로 종 아닌 자녀 된 사실 깨달아야”
    마이클 리브스 목사는 “(본문에서)바울은 우리가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에 대해 불안해하는, 불안의 영도 받지 않았다.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아 ‘아바, 아버지’라 고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바울은 헬라어로 로마서를 썼지만, 아바 아버지라는 부분만 아람어로 기록했다. 그 이유는 마가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 하이데거와 부정성의 신학
    [신간] 하이데거와 부정성의 신학
    신간 『하이데거와 부정성의 신학』(동연)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 이관표 교수(한세대)는 하이데거의 철학 전체를 "죽음-삶" "무-존재" "비움-충만"이라는 역설적 부정성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이를 신학에 적용해 현대 허무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신-인 관계를 제언하고 있다...
  • 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코로나19 이후 길을 잃은 교회들에게
    크리스찬북뉴스의 신간 『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지은이 채영삼/ 이레서원) 서평이 눈길을 끈다. 정현욱 크리스찬북뉴스 편집인은 최근 서평을 통해 이 책에 대해 "제목에서 확연하게 드러나는 듯 저자는 요한일서를 '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라는 두 기둥을 세우고 풀어 나간다. 베드로전서가 '세상 속의 교회'라면 베드로후서는 '교회 속의 세상'으로 정의한다"고 했다...
  • 박진우 목사
    당연하지!!
    저는 나름 귀하게 자라서 대학교 들어 갈때까지 소위 손에 물을 묻혀 본적이 없었습니다. 고 3때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우리 가족들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가족들에게 변화되어서 삶의 본이 되어야겠다는 부담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설거지하는 것이었습니다..
  • 월라스 헨리(Wallace Henley) 목사
    [교회, 다시 소망을⑱] 코로나19, 국가와 교회의 전환점(1)
    1976년 7월 31일,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톰슨 캐년의 인공 분지와 저수지는 매우 심각한 전환점(티핑 포인트)을 맞았었다. 험준한 록키산에 예측할 수 없는 비가 쏟아졌다. 이 지역의 연간 총 강수량에 해당하는 비가 70분 동안 쏟아졌고 임계점에 도달한 강우량은 협곡의 좁은 지형을 통과하며 급류로 변했다. 마침내 저수지는 티핑 포인트에 도달했다...
  • 뱁티스트 탬플 교회 크리스 듀프리 목사
    “온라인 목회 개혁으로 부흥 경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제한된 여건 속에서, 온라인 사역으로 인해 부흥을 경험하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한 침례교회를 뱁티스트 프레스가 최근 소개했다. ‘뱁티스트 탬플 교회(Baptist Temple Church)’는 지난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을 강타한 첫 8주간 4개의 캠퍼스에서 200명 이상이 예수를 영접하고, 80명이 세례를 받았다고 전했다...
  • 캐나다 교회
    철조망 뜯는 캐나다 교회 신도들… 경찰 200명 무장 병력 투입
    캐나다 보건 당국이 예배를 봉쇄하기 위해 만든 교회 철조망을 교회 신도들이 제거하자 경찰 당국이 수 백명의 무장 병력을 동원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최근 보도했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소재 그레이스라이프 교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기마 경찰대(Royal Canadian Mounted Police)가 설치한 철제 울타리로 인해 건물의 모든 진입로가 차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