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는 주일학교가 있다. 그런데 요즘 시기에는 교회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저자 이정현 목사(청암교회)는 '우리 교회가 아이들이 뛰어노는 젊은 교회로 변화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 그가 섬기고 있는 73년 된 전통교회에서 펼쳐진 '세대통합 목회'를 통해 고령화가 되어 가던 교회를 젊은 교회로 개.. 
국내 기독교대안학교 수 313개… 최근 증가세 둔화
현재 국내에 있는 기독교대안학교의 수는 총 313개로 5년 전보다 48개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년 사이 학교 수 추이는 2006년 43개, 2011년 121개, 2016년 265개로 매 5년마다 2배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최근 5년 사이 그 증가세가 둔화했다... 
[사설] 이슬람 사원 건축 둘러싼 갈등… 고통 호소마저 차별·혐오로 몰아가나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을 둘러싸고 주민과 건축주인 모슬렘 유학생들 간의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2015년부터 대현동의 한 주택에 모여 종교의식을 해온 이슬람교도들이 해당 주택을 제2종 근린생활시설 종교집회장으로 용도 변경하고 공사를 시작한 것이 갈등의 발단이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매년 육·해·공군·해병대 신규 세례자 6만 명과 기존 세례자 4만 명 등 10만 명을 군인교회에서 양육 및 관리하여 10년간 총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군선교 비전2030실천운동’이 7일 닻을 올렸다. 25년간 한국교회 대표적 연합 사역이자 다음세대 사역으로 추진된 ‘비전2020실천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비전2030실천운동’을 위해 한국교회도 계.. 
미 8개 도시 순회집회서 5천명 이상 ‘예수께 헌신’ 다짐
미국의 유명 기독교 예술가들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끈 14일 간의 “God Loves You” 미국 투어에서 수 천 명이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결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는 이번 행사에서 8개 도시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파우치 백악관 의료 고문 “성탄절 집회 가능 확답 일러”
앤서니 파우치(Anthony Fauci) 미 백악관 수석 의료 고문이 미국인들이 올해 크리스마스에 모일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아직 시기 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3일(이하 현지 시간)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AID) 소장은 CBS 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 추이와 향후 몇 달 간 예상되는 일에 대해 전했다... 
예장통합 총회 전주노회, 예수병원에 500만원 후원
예수병원은 예장통합 총회 전주노회에서 본원에 발전기금 5백만원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전주노회 노회장 성상현(우림교회)목사와 전주노회 임원진은 이날 예수병원을 방문해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청년부 대상 ‘기증 캠페인’ 진행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크리스천 청년들의 귀한 나눔으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이 지속되고 있다. 함께하는재단(이사장 장형옥) 굿윌스토어는 교회 청년부를 대상으로 기증 캠페인 '장애인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법인허가취소처분 취소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자유북한운동연합 측이 이번 법인설립허가취소처분 취소 소송을 심리한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정상규)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7일 법조계가 전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측은 “이번 법인허가취소처분 판결은 비정상적, 반헌법·반국가적이며, 북한 김여정의 하명입법에 버금가는 하명판결”이라며 “현 정부의 굴종적이고.. 
종교개혁보다 몇 세기 앞선 12세기 ‘발데스파’들의 선구적 개혁신앙
종교개혁의 직접적 시발점은 1517년 루터가 비텐베르크 대학교 교회의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사건이다. 그러나 16세기 종교개혁이 있기 몇 세기 전부터 종교개혁의 운동의 불씨들이 유럽 곳곳에 있었다. 루터파 교회 학자 마티아스 일리리쿠스(Matthias F. Lllyricus, 1520-1575)는 존 위클리프(1328-1384), 얀 후스(1369-1415), 사보나롤라(1452-1.. 
기장 총회, 장애 목회자 위한 지원책 마련 나선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은경 목사, 이하 기장) 총회는 장애 목회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29일 열린 제106회 기장 총회에선 교단 헌법에 명시된 목사의 자격 부분을 일부 개정하기로 결의했다... 
“다음세대를 성경 따라 양육하는 ‘교회 학교교육’”
VIC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학교 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초등학교 방과후 교회학교’와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에 대한 설명회를 7일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