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20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오후 6시까지 1만2404명 확진…8일째 1만명대 넘어
    설 연휴 넷째 날인 3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240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면서 8일 연속 1만명대를 넘기게 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2404명으로 집계됐다...
  • 제사 차례
    제사 지낼 때 신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집에서 제사 지낼 때 제가 향 피우고 술 따르고 절해야 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 때 제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면 우상숭배에 해당이 안 되는지요? (회사에서 고사를 지낼 때도 같은 경우가 생기는데, 기도로 대체하면 우상숭배에 해당이 안 되는 건지 아니면 제사나 고사 자리 자체를 회피해야 하는 건지 현실적인 갈등이 있습니다.)..
  • 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
    “예수 사랑 경험한 기독교사, 대한민국 교육의 답”
    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이하 강교선)가 지난 1월 28~29 무박 2일에 걸쳐 ‘2022 강교선 온라인 연찬회’를 세빛나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다. 백한진 회장은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여도 주신 사명 붙들고 나아갔던 바울처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하고 결단하며 나아가는 강교선과 세빛나 교육선교 지체들을 볼 때 강원에서부터 불어 번질 성령의 불길이 다음 세대를 살려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끊임없이 찬미하라 하시니
    매일같이 치열한 전쟁 속에 우리는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요즘 생활이 정말로 전쟁터와 같다고 호소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도 마귀와의 영적인 전쟁으로 틈이 없습니다. 이 험한 길을 살면서도 찬송을 부르며 살면 참 좋겠습니다. 그 비밀을 알게 하옵소서. 확실한 믿음을 가질 때 찬양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 ©unsplash
    “하나님, 기도 응답해 주셔야 할 의무 있으신 분 아냐”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3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하나님은 응답하실 의무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설날이다. 설은 ‘사린다’, ‘사간다’ 라는 옛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삼가다’, ‘조심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말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설날은 일 년 내내 탈 없이 잘..
  • 정성구 박사
    아덴만의 여명 작전
    며칠 전 제자 한 분이 책을 한 권 보내왔다. 그것은 청해부대 최영 함장의 고뇌와 결단인 「아덴만의 여명 작전」이라는 현장 전투 실화였다. 작가는 두말할 필요 없이 아덴만의 여명 작전을 진두지휘하여 해적들을 소탕하고, 우리 어선을 무사히 구해낸 영웅적 작전을 한 조영주 대령이었다. 나는 이 책을 잡고 읽으면서 다른데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단숨에 독파했다. 말 그대로 생생한 전투장면을 그대로..
  •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풍성한 묵상] 십자가
    십자가는 왜 우리의 믿음의 상징인가? 먼 데서 대답을 찾을 필요가 없다. 십자가 자체를 보면 된다. 모양이라면 십자가만큼 단순한 것이 있을까? 가로 막대기 하나에 세로 막대기 하나. 하나는 밖으로 향한다...
  • 혜암신학연구소
    혜암신학연구소 「신학과 교회」 제16호 발행
    혜암신학연구소(소장 김균진 박사)의 연구지 「신학과 교회」 제16호(2021년 겨울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의 주제는 ‘한국교회 신뢰 위기와 교회 개혁’이다. 총 9편의 논문이 실렸다. 연구소는 “오늘날 한국 개신교회가 신뢰위기에 처한 상황을 주목하고, 교회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신학적으로 조명해보는 연구를 진행했다”며 “이를 위해 각 시대별로 그리스도교가 당면했던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