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박해감시단체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탈레반을 피하기 위해 도시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아프간 기독교인들은 이웃 국가와의 국경이 폐쇄되면서 탈출이 어려워졌다. 탈레반이 반대파를 탄압하면서 이들은 외딴 지역으로 도피했다... 
크리스천 중고생·청년 4명 중 1명 “자살 생각해 본 적 있어”
크리스천 중고생 및 청년의 자살 충동률이 일반 청년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일 발표한 주간 리프트 제113호에 따르면 올해 초 실시된 크리스천 청년 대상 조사에서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약간+매우)는 비율은 26%였으며, 올해 4월 실시된 크리스천 중고생 대상 조사에서도 27%의 자살 충동률을 보였다... 
배광식 총회장 “본격 기도운동 전개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6회기 총회장 배광식 목사 취임 및 제105회기 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임 감사예배가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취재 또한 제한됐다... 
미 장로교 목회자 44% “정신건강 문제 다루는 훈련 받지 않아”
미국장로교(PCUSA)에 속한 상당수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는 훈련을 받지 않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미국 장로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4천507명의 목회자들 중 44%가 “정신 건강 문제를 인식하거나 직면하는 개인과 가족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훈련을 받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美 뉴욕 기독교 의료종사자 일부 “백신 의무 접종 명령 반대”
미국 뉴욕 주가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발효되는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명령을 내린 가운데 기독교인 의료진 17명이 종교적 이유로 접종 면제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의무 접종 명령은 공공 및 민간 병원과 요양원 근로자 60만명에게 이날 자정까지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후 근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배우 김유정, 생일 맞아 범죄피해 위기 아동 지원 위해 3,000만 원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배우 김유정이 범죄피해 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배우 김유정의 생일을 맞아 진행됐다. 항상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뜻깊은 기부를 실천한 것.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월드비전-한국스타트업투자정보, 메타버스 플랫폼 통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30일 한국스타트업투자정보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회공헌 분야 발전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월드비전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과 한국스타트업투자정보 조진삼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따르면 삶은 소풍이 아닌 전쟁이다. 즉 강력한 대적에 맞서기 위한 무장을 갖춘 싸움이다. 이 전쟁에 제대로 나서기 위해서는 우리가 입고 있는, 편하지만 약하고 적절하지 않은 복장을 전투에 적합한 갑옷과 무기로 대체하는 영적인 변신이 필요하다. 주님의 군대에서 복무하는 것은 하나님께 특별히 헌신한 자들을 위해 따로 마련된 선택사항이 아니다... 
“미접종자 패널티는 기본권 침해” ‘백신 패스’ 반대 청원 등장
정부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으로 백신 패스 도입을 논의 중인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청원이 등장했다. 백신 패스는 접종 완료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제한을 완화하는 제도로 현재 해외 일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다. 백신 패스가 시행되면, 백신 미접종자는 PCR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0월 1일 국군의 날… 수호자 국군장병 기억해주세요”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과 주한미군전우회(회장 빈센트 브룩스)는 제73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합동 메시지를 30일 발표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영양 특식’ 사업 진행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홍미숙)는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행복의 날개를 달아줄 계절 영양 특식'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의 날개를 달아줄 계절 영양 특식'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해 면역력을 높이고 코로나19와 환절기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마는 비 맞으면 안 돼!”
우산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비에 젖어 몸이 추워지지 않게 보호해주고, 또 촉촉이 일상을 적시는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한다. 그런데 비가 와서 우산을 써야 하면 아이와 걷는 것이 조금 불편하다. 아직은 우산을 움켜쥐는 것이 어설픈 아이 옆에서 일일이 비를 맞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하고, 엄마 본인도 우산을 쓰다 보니 손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도 비가 내리는 걸 보고 어김없이 예준이에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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