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 아동 이준서 선수가 2026년 2월 국가대표로 밀라노에 간다고 4일(수)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아동 1만4,446명에게 전문교육과정 연계비, 교재 및 교구 구입비, 대회참가비부터 해외연수, 학업컨설팅, 전문.. 
정교분리, 갈등이 아닌 균형의 원칙입니다
최근 사회 곳곳에서 ‘정교분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도 말하고, 언론도 말하며, 종교계 안에서도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 보입니다. 정교분리는 헌법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하나님의 역사’ 강조한 부켈레 대통령…엘살바도르 변화의 배경으로 신앙 언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이 최근 국가의 변화가 정치적 정책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신앙과 하나님의 역사에 기초한 결과라고 밝혔음을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엘살바도르가 경험하고 있는 변화의 근원을 언급하며, 국가적 회복의 배경에는 기도와 믿음이 있었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제20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개최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이하 중앙회)가 ‘제20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지난 1월 29일 오후 4시 중앙회 강당에서 개최했다. 중앙회는 이날 총회에 앞서 오후 3시 이사장실에서 2026년 첫 정기 이사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파키스탄 법원, 납치·강제개종 의혹 받은 무슬림 남성에 기독교 소녀 양육권 인정
미국 모닝스타뉴스(Morningstar News)는 파키스탄 연방법원이 13세 기독교 소녀를 납치해 강제로 개종시키고 결혼까지 시킨 무슬림 남성에게 소녀의 보호권을 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권단체들은 이번 판결이 미성년 소녀 보호 체계를 무너뜨리는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뉴질랜드 침례교 보고서, 청년층 중심으로 ‘조용한 부흥’ 확산 조짐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에서 청년층을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이 확산되고 있다는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흐름이 뉴질랜드에서도 관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질랜드 침례교회연합(Baptist Churches of New Zealand)이 발표한 2025년 연례보고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교회 참여와 신앙 활동이 눈에 띄게.. 
[신간] 청소년 천로역정
존 번연의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이 청소년의 언어와 삶의 자리로 새롭게 옮겨졌다. <청소년의 천로역정>은 사순절 40일 동안 청소년들이 매일 묵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영성 훈련서로, 신앙과 정체성의 혼란 속에 서 있는 십대들에게 ‘세상을 이기는 믿음’과 ‘멈추지 않는 용기’를 길러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소통 가능한 기독교를 위한 문화 리터러시 수업
기독교와 대중문화는 늘 불편한 동거 관계였다. 한때는 대중문화를 ‘영적 전쟁’의 대상처럼 경계했고, 또 한때는 형식만 차용해 기독교적 메시지를 덧씌우는 도구로 활용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결국 “이거 봐도 되나?”, “이거 들어도 되나?”라는 질문으로 되돌아오며, 신앙과 문화 사이의 긴장을 해결하지 못했다. 신간 <기독교×대중문화 3.0>은 이러한 오래된 질문과 낡은 대답을 넘어, 기독교와.. 
“좋은 신앙의 역설과 교회의 미래”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좋은 신앙이 교회를 약하게 만들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교회에는 신앙 좋은 성도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신앙이 좋은 사람은 누구인가? ‘좋은 신앙’이란 듣는 이에 따라 매우 주관적이고 직관적으로 정의될 것”이라며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는 있지만, 모든 교회는 성도를 좋은 신앙인으로 양성..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해란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석자는 주해를 통해 ‘본문으로부터’ 의미를 도출해야 한다. 주해는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실천적 과정이다. 다시 말해, 주해는 본문을 해석해서 설교하거나 묵상하는 등 우리의 사역과 일상의 현장에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본문을 정확하고도 적절한 눈높이로 번역하면, 더불어 경험하게 되는 또 다른 유익 한 가지가 있다... 
서울신대, 교수지원 프로그램 통해 교수역량 강화 성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조무정)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교수법 확산과 학술 논문 게재, 높은 학생 만족도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교수역량 강화의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신학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공동체 연구모임 프로그램과 혁신교수법 수업적용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존의 단발성 연수 중심 교.. 
한세대, 제23회 달크로즈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한세달크로즈센터 주최로 ‘제23회 달크로즈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을 2일부터 한세대학교 음악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7일까지 진행되며, 3일에는 한국 노년 시니어를 위한 달크로즈 수업 시연과 달크로즈국제공인자격증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한세달크로즈센터(센터장 유승지)는 이번 국제워크숍을 통해 달크로즈 교수법의 핵심을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는 심도..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