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채희의 첫 번째 CCM 싱글 ‘증언’
    “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열아홉 살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가 첫 번째 싱글 ‘증언’을 발표했다. 유채희는 이번 곡에 대해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삶의 고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 임다윗 목사
    “소셜미디어, 청소년 정신건강에 피해”… 규제 필요성 제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3월 31일 논평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소셜미디어, 청소년에게 정신건강 피해 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러 가지 중독의 문제가 불거져 나오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알코올, 담배, 마약, 도박, 성, 그리고 디지털 중독이 있다”고 밝혔다...
  • 부활절연합예배
    “부활 안에서 하나 됨을” 한교연·한장총·한기연 공동 메시지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공동 메시지를 발표하며 교회 연합과 예배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는 3월 31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교회 이해의 주된 특징(2)
    전통적으로 교회의 목적은 세계를 복음화 함으로써 전 인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의가 없었다. 아울러 인류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면 자연스럽게 교회들이 생겨나게 될 것이므로 자립하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 교회의 주된 목적이 되었고, 선교에 있어서 다른 사역들은 이 같은 최종적 목적을 돕기 위한 부차적 사역으로 간주되어왔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설] 국민 기본권 원천 봉쇄가 진짜 ‘차별’이다
    지난 28일 주말 오후 서울 도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이 왜 역대 최악인지, 한국교회가 왜 철회를 요구하는지를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고,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신앙·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동참을 요청하는 취지다...
  • [사설] 누구 맘대로 北을 ‘조선’으로 호칭하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명으로 공식 호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의 공동 학술회의 행사 개회사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3차례나 언급하고 ‘남북 관계’ 대신 ‘한조(韓朝) 관계’란 표현까지 사용했다...
  • 밥퍼
    “예수 부활, 밥퍼 부활” 38년 만에 첫 부활절 예배
    오는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본부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예수 부활, 밥퍼 부활’이라는 주제로 38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되는 부활절 행사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이란 협상 진전 주장 “15개 요구 대부분 동의”… 석유 선적까지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이 제시한 요구 사항 가운데 대부분을 이란이 받아들였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플로리다에서 워싱턴DC로 이동하는 전용기 에어포스 원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미국 측 요구에 답변했느냐는 질문에 “그들은 대부분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 이슬라마바드 4자 회담
    파키스탄, 미국·이란 종전 협상 중재 본격화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기 위한 외교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외무장관들과 4자 회담을 개최하고 전쟁 종식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수일 내 미국 이란 종전 협상이 열릴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