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진 목사
    한기연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국방 정책을 비판하며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정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은 피로 지킨 나라, 하나님이 지키시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성도여, 일어나 기도하자”고 밝혔다...
  •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개최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주최한 서울세계부흥협의회(대표회장 김헌수 목사) 8월 연합성회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넉넉한기도원(원장 전하라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집회는 매일 오전과 저녁 예배로 진행됐으며, 예배에 앞서 찬양과 경배 시간이 마련됐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오광섭 장로)가 6일 서울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사무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7년 열리는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한국교회 연합운동과 민족복음화 사역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
  • 저스트 지저스
    “한국 복음의 시작에는 미국보다 먼저 일본이 있었습니다”
    일본 후나바시교회 담임이자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8회기 총회장인 장경태 목사는 한국 복음의 시작에서 일본을 뺄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 동안 우리나라 선교의 뿌리는 서구에 있다고 흔히 인식되어 왔는데 여기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 것이다...
  •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40.6%가 외국인…과다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 중심의 규제를 보완하기 위해 기관과 외국인에 대한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시장 전반의 과잉매매를 억제하는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부동산 토론회서 세제 개편 우려…“전월세 매물 줄고 주거 불안 커져”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이 전월세 매물 감소와 임차인의 주거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서울시 주최 토론회에서 잇따라 제기됐다. 서울시는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비거주 1주택자와 무주택 청년, 민간임대사업자 등 시민을 비롯해 전문가와 콘텐츠 제작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만희 총회장
    합수본 “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국민의힘 가입”…이만희 등 기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간부들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지시해 최소 5만6천여 명을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입수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8명의 정당법 위반 혐의 공소장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측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조직적으로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을 추진한 것으로 판단했다...
  • 요제프 슈나이더와 레베카 슈나이더 부부
    오스트리아 부부, 호텔 경영으로 '비즈니스 선교' 결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하고 호텔 사업에 뛰어든 오스트리아의 한 부부가 기업 경영 자체를 선교의 현장으로 탈바꿈시키며 비즈니스 선교의 실질적인 모델을 제시했다고 8월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2026 UBF 불어권 여름수양회 개최
    2026 UBF 불어권 여름수양회 개최… “예수님이 답이다”
    2026 UBF 불어권 여름수양회가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John Abbott 대학에서 ‘예수님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캐나다에서 처음 열린 이번 수양회에는 프랑스 파리·낭트·엑상프로방스, 벨기에 브뤼셀, 스위스 제네바·베른, 캐나다 몬트리올·셔브룩 등에서 사역을 섬기는 이들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캐나다와 미국의 다른 지부들도 불어권 선교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