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원팀은 대한민국 AI 1등 국가를 목표로 작년 2월에 출범한 산·학·연 협의체다. KT,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유플러스,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우리은행, 한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총 11개 기관이 모여 AI 공동연구, AI 생태계 조성, AI 인재육성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中企 상품 알린다"…카카오커머스, '브랜드K 플래그십 스토어' 지원
카카오커머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코엑스에 문을 여는 '브랜드K 플래그십 스토어'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K는 대한민국 중소제조기업 제품의 국가 인증 브랜드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K 제품과 고객의 접점을 마련해 국내외 시장에 인지도를 강화하려는 차원이다... 
이스트소프트, 3분기 영업익 25억원…전년비 52%↑
이스트소프트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4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52.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66억9000만원으로 9.4% 늘었다. 순이익은 29억7000만원으로 200.9% 뛰었다... 
수능 일주일 앞으로…수험생 건강관리 이렇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만성피로, 어깨 결림, 두통, 소화불량, 변비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 몸살 기운으로 컨디션 관리.. 
춤이 파킨슨병 증상 줄이고 우울증 개선한다
고려대 구로병원 뇌신경센터 고성범 교수 연구팀(인천 나은병원 김진희 과장)은 전문무용수지원센터(박소정 강사)와 함께 '춤'을 이용한 무용 치료가 파킨슨병 증상을 호전시키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고 11일 밝혔다. 보행 분석을 통해 파킨슨병에서 무용 치료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한 것은 국제적으로도 처음이다... 
카카오모빌리티, 연내 고정밀 지도 스타트업 '스트리스'와 합병
카카오모빌리티가 고정밀 지도(HD맵) 기술 선도 업체 '스트리스'와 손잡고 공간정보 기술 혁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스트리스를 인수한 데 이어, 올해 안에 합병을 마무리하고 조직 통합을 통해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집행검 NFT' 나오나…엔씨, 언급만으로 주가 30%↑
엔씨소프트가 MMO(대규모 다중사용자 온라인 게임) 게임에 NFT(대체불가능토큰)와 'P2E(Play To Earn)' 모델을 접목하고 메타버스 산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홍원준 엔씨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진행한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사가 "가장 경쟁력 있는 NF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라고 자부했다... 
400억 빌려주고 최고 연 5200% 이자로 146억 챙긴 일당
전국을 무대로 무등록 대부업 조직을 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리의 이자를 받아 140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김헌동 SH사장 임명 강행하나…반값 아파트도 탄력?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강남에 분양가 5억원, 주변에 3억원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서울시 '반값 아파트' 정책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인사청문회를 끝낸 서울시의회가 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KT 서울 구로·영등포 통신 장애…광케이블 절단 원인
11일 오전 10시 50분께 서울 구로구, 영등포구 일대에서 KT 무선통신 장애가 발생했다. 원인은 서울시가 도로변 수목 작업 중 광케이블을 절단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확진자 다시 1000명대…노원 요양시설 집단감염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004명을 기록하며 8일 만에 다시 1000명대 증가세를 나타냈다. 시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서울시 확진자는 전날 1004명이 증가해 12만8878명을 기록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현실로…수직 상승해 3㎞ 운행
오는 2025년이면 하늘을 나는 드론이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공항도 앞다퉈 글로벌 항공정보 종합관리망 시스템 시연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11일 오전 10시 김포공항 자가용 항공기 터미널 격납고에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UAM) 공항 실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