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와 서울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청소년 방역패스 인권침해 진정서 제출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청소년 방역패스는 인권침해”... 학부모 시민단체 인권위 진정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서울교육살리기학부모연대, 서울바로세우기시민연대는 8일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유은혜 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상대로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 전면 재고를 권고해달라는 진정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캐나다도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동참
    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우리는 중국 정부의 반복되는 인권 침해를 매우 우려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베이징올림픽 보이콧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태희 목사
    세계관 전쟁(3)
    차별금지법안을 반대한다고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한다. “어떻게 차별을 금지하자는데 반대를 하십니까?”라며 따진다. 제가 차별금지법안을 반대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에는 이미 근로기준법, 고용정책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등과 같은 많은 법안에서 이미 성별이나 인종 등을 이유로 차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들이 존재하고 있다...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선 지난 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청 재난안전상황실 모니터에 전국의 누적 확진자 수와 신규 확진자 수가 표시돼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175명 늘어 누적 48만9484명이라고 밝혔다.
    오미크론 영향 없이도 7000명대… 성탄절 '악몽'될까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가 본격 확산하면 이달 내에 하루 확진자 수가 1만명대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연말 모임으로 이동량이 증가하는 12월 중순 이후 확진자가 폭증하는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 연요한 목사
    [대림절 기도] 어제보다 더 가까워졌습니다
    복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확실히 갖게 하옵소서. 이웃을 향해 수고하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견디면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어제보다 더 가까워졌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주님 맞이하게 하옵소서..
  • 커뮤니티교회 어린이 주일학교
    문닫고 있는 주일학교 대안은 없는가?
    주일학교 문이 닫히고 있다. 주일학교 공과교육 프로그램이 무색하게 오늘의 주일학교 현장은 텅텅 비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출석율이 저조한 게 현실이다. 다음 세대 신앙교육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어느때보다도 시급해지고 있는 것이다...
  • 화종부 목사
    “성령충만할 때,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6~7일 이틀간 수지·분당 채플에서 ‘청지기 부흥회’를 개최했다. 둘째 날인 7일 오후집회에선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청지기들’(엡5:15~21)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화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승천하신 사건 다음으로, 어쩌면 그 사건만큼 성도들의 삶에 결정적인 것이 있다면 오순절에 성령이..
  • 박호종 목사
    박호종 목사 “항상 이세밸의 영을 경계하며 가야”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가 7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에스더 365 매일철야기도회‘에서 ‘이세벨의 영을 파하라(계 2:18-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회개에 대해 말씀 하시며 이세밸의 영에 대해 말씀하셨다. 본문의 이세밸의 의미는 교회 안에 들어온 ‘음녀'를 뜻한다. 교회안에 있는 일반 성도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