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8일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고 공개일정 없이 휴식을 취한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비공개 일정으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한다. 이 후보가 공개일정 없이 주말을 보내는 것은 5주 만이다... 
김건희 의혹 사과 尹, 이탈 조짐 野 지지층 마음 달랠까
이번 제20대 대선은 후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리스크까지 불거지면서 역대급 비호감 대선, 콩가루 대선이라는 악평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거대 양당의 당심(黨心)은 상반된 결과가 도출됐다. 대부분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지지층 이탈 조짐이 보인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후보에 점차 결집하는 양상이다... 
거리두기 돌아왔다… 오늘부터 '모임 4명, 식당 밤 9시'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로 의료 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까지 유행을 억제하기로 하면서 기준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확진자 수를 기준으로 3000~9000명까지 여러 수치가 나오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현재 방역 조치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대림절 기도] 예수님이 저에게 오셨습니다
저는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믿는 사람 누구에게나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인간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놓으실 길을 열어주옵소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게 된 사람은 믿음을 통해서 서게 될 것입니다.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말씀입니다.. 
70% 예배 드리려면 접종완료자만… PCR음성자 등 안돼
정부가 17일 발표한 종교시설 방역수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정규 종교활동 시 수용인원의 70%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을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로 정한 것이다. 현재 이 부분 수칙은 ‘접종완료자 등’으로 구성하는 경우 100% 참석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접종완료자 등’이란 ‘접종완료자, PCR음성자, 18세 이하, 완치자, 불가피한 접종불가자’를 의미한다... 
[묵상 책갈피]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전도서의 저자는 누군가의 삶이 좋았든 나빴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마음이 악하고 동일한 운명을 겪기 때문입니다. 그는 살아있다는 것 자체를 하나의 좋은 일로 보았습니다... 
국가를 지키는 병거와 마병
박종훈 집사님이란 분이 있었다. 이 분은 은행지점장을 하면서 매일 7시간씩을 기도하셨다. 지금은 목사님이 되어 교회를 개척하셨는데 교회 이름 역시 ‘기도하는교회’이다. 이 분이 한 번은 재미있는 말을 해주셨다. “1시간 기도는 권총이고, 3시간 기도는 기관총이며, 7시간 기도는 핵폭탄입니다.” 북한에는 핵폭탄이 있지만, 남한에는 박종훈 집.. 
“기독교대학의 채플 운영에 대한 5가지 제언”
한국대학선교학회와 (사)미션네트워크가 17일 오전 11시 30분 충남 아산시 소재 호서대(김대현 총장)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탈종교 시대 기독교대학의 정체성과 방향성 모색 - 채플에 대한 도전과 응답’이라는 주제로 2021년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동계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국가인권위원장,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환영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송두환 위원장이 16일(이하 현지 시간) 유엔(UN)총회가 북한 내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명의로 된 성명서에서 “국가인권위원회는 16일 제76차 유엔 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표결 없이 컨센서스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 
“차별금지법, 교회가 목숨 걸고 싸워 막아내야”
원대연 목사(마산교회 담임)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17일(제52회) 순서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 교회가 막아낸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원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막아내는 최선의 방법은 교회라고 생각한다. 2017년에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경남연합(경남동반연)이 출범했다. 마산교회 담임목사로서 출범 당시 뜻을 같이하게 .. 
CGNTV, 성탄 특집 프로그램 방송 예정
CGNTV가 다양한 성탄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먼저 카일 아이들먼 목사가 전하는 말씀강해가 오는 23일 목요일 오후 4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어 24일 금요일 낮 12시 10분에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이자 맥스 루케이도의 저서 <절름발이 양>을 한국어 더빙으로 낭독해, 어린 양 조슈아에 대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방송된다. 25일 밤 9시에는 R.T.. 
“성탄의 계절,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길 묵상하자”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지난 16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예수님은 왜 세상에 오셨을까?’라는 질문에 답했다. 김 박사는 “마가복음 10장 45절에 보면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했다. 여기서 첫 번째 중요한 말씀은 예수님께서 섬기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