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랑의나눔(이사장 서경석 목사)에 참여한 15개 교단이 30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손선옥씨 구출운동본부 및 위기의 전화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행사 1부는 신수교 목사(예장호헌 총무)의 사회로, 서경석 이사장(사랑의나눔)의 개회기도, 손선옥씨 증언, 김인숙 목사(목동인지교회)의 제언, 표세철 총회장(개혁총연)의 참여교단 소개.. ![[인터뷰] 케네스 배 선교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8485/image.jpg?w=188&h=125&l=50&t=37)
“北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 속히 풀려나길 기도하자”
배 선교사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등 북한에 수년째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적자 6명을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그는 “중보기도의 분량이 찼고 하나님의 때가 임했기에 제가 북한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이처럼 북한에 억류중인 우리 국민 6명이 하루속히 대한민국으로 돌아오도록 한국교회가 중보기도운동을 지속해 달라”.. 
[사설] 2021년 인고의 시간 뒤에 소망이 기다린다
2021년이 저물고 있다. 한국교회에 지난 1년은 안으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정부의 예배 통제에 대응하면서 밖으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등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치열하게 맞서 싸운 한 해로 기록될 만하다... 
'청소년 방역패스' 3월로 늦추나… 조정안 31일 확정 발표
정부가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청소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시기와 유예기간 등을 확정, 발표한다. 당초 내년 2월1일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에 적용할 예정이었던 방역패스는 다소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시기는 내년 3월 신학기 전후가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풍성한 묵상] 성공의 기초
실패를 극복하는 것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전에 그 땅이 어떠했든지간에 기초가 튼튼하면 좋은 건물이 지어질 수 있습니다(디즈니랜드는 전에 늪지였던 곳에 만들어졌다). 인간은 실패의 잿더미를 극복할 수 있는 기초가 필요합니다. 성경에는 변화하지 않고 신뢰할 만한 건물 석재에 대하여 언급되어 있습니다... 
‘집콕’ 코로나 재택치료 바꾼다… 외래진료 시스템 구축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재택치료를 위해 외래 체계를 구축하고, 병상과 인력 등 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는 보편적 규제가 아닌 중증과 사망자 억제에 중점을 두고, 위험도가 낮은 시설부터 방역패스 의무 적용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서울 아파트 1채면 경북·강원에서 6채 살 수 있다
30일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월 말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1억4829만원인 반면 경북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억7401만원에 불과했다... 
‘특별사면’ 박근혜 전 대통령, 당분간 입원 치료할 듯
문재인 정부 5차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석방됐다. 그는 31일 오전 0시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됐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지난 2017년 3월31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상납 등 혐의로 총 징역 22년이 확정돼 4년9개월째 수감 중이었다... 
김기현 “공수처, 野의원 단톡방 털어… 文에 면담요청”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우리당 의원들 카톡 단톡방도 통째로 털었다"며 "야당 의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공안기구"라고 비난했다... 
“조국의 강 못 건너” 청년 반응에 이재명 “강폭이 넓은 것 같다”
이 후보는 이날 저녁 채널A가 주관한 '이재명의 프러포즈-청년과의 대화' 토크 콘서트에서 '조국의 강을 확실히 건넌 것 같다'라는 설문에 현장·온라인 참여 청년 패널 대다수가 'X'라고 답하며 동의하지 않는단 평가를 받아야 했다... 
野, 윤석열 지지율 하락에 비상… 이준석 복귀·선대위 재정비 시급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지지율 하락세가 심상치 않은데다 선대위가 내홍에 휩싸여 있어서다. 윤 후보의 지지율 하락은 윤 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이력 의혹 파장이 상당한 영향을 주었지만 윤 후보와 이준석 대표 간 갈등도 한 몫을 했다. 두 사람의 리더십 문제가 서로 반목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 안팎에서는 윤 후보가 이 대표의 선대위 복귀를 설득하고.. 
미국 뉴욕교협 48회기 첫 임실행위원회 가져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매년 신년 초에 개최해 오던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내년도에는 오미크론 변종의 영향으로 만찬을 제외하고 예배만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