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예장 고신 측 기관지인 기독교보의 ‘2021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손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세계로교회는 지난 2020년 말, 당시 부산광역시가 대면예배를 금지하던 상황에서 이를 어기고 예배를 드려 시설폐쇄 처분을 받았던 곳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시작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3일 새벽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 간 진행된다. 교회 측은 3일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정부의 방역 조치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자들만으로 전체 수용인원의 70%까지만 참석하는 올해 기도회에는 8,400명의 성도들이 새벽 이른 시간부터 모여들어 성황을 이뤘다”고 했다... 
뉴욕교협 김희복 회장 “거룩한 빛을 따라 밝은 한 해가 되길”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김희복 목사가 2022년 신년메시지를 통해 팬데믹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거룩한 빛을 따라 밝고 환하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는 빛을 받자. 이 빛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사랑의 예수님이시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의 빛”이라면서 “그러므로 2022년도에는 길을 인도해 주시는 그 빛을 따라가자”고 밝혔다... 
새오름교회, 의정부시 호원1동에 성금 200만원 기탁
새오름교회(담임목사 류명한)가 지난달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성금 200만 원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호원1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병수 교수, 고신대 차기 총장 후보 단독 등록
한 차례 총장 선출이 무산됐던 고신대학교가 최근 다시 차기 총장 후보를 모집한 결과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이사회는 오는 14일 이 교수의 소견을 들은 뒤 투표를 하게 된다... 
“예수님 닮음이 불꽃처럼 번져 나가는 새해 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민숙희 사제(대한성공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은섭 총회장(기독교한국루터회)이 대표기도를 진행했다. 이어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NCCK 회장)이 ‘본이 되신 예수(요한복음 13:34-3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英 기독교인들, 코로나19 대응 업적으로 훈장 받아
영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코로나19 대응 업적으로 2022년 신년서훈명단(New Year Honours)에 올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명단에는 공공 및 정치적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훈작(Companion of Honour)을 받게 된 영국 성공회 총회 소속 버켄헤드의 프랭크 필드 경이 포함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목원대, 2022 신년하례예배 드려
목원대가 3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2022년 신년하례예배를 진행했다. 예배에는 유영완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과 권혁대 총장, 정재열 교수협의회장 등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할 거룩함에 대한 3가지 사항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아이빌리브(ibelieve)'가 아이들에게 성스러움에 대해 가르쳐야 할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하나님 아버지는 거룩하시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삼상 2:2).. 
서울신대, 2022년 신년 시무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는 3일 오전 11시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신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교목처장 정병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송규운 대학원장의 기도 후 이사장인 백운주 목사의 히브리서 11장 6절을 본문으로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핵심”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협의회장 홍신종 장로)가 주최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3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가 됐다. 1부예배는 홍신종 장로(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신동철 장로(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 직전회장)의 기도, 김민균 장로(준비위원장)의 성경봉독.. 
기장 김은경 총회장 “새해 저마다 생명 누리도록 교회는 헌신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은경 목사는 최근 2022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시작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긴 어둠의 터널 가운데 있다. 잠시 일상을 멈추고 고통의 시간을 감내하면, 곧 정상을 회복하리라는 기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여전히 전 사회적으로 고통스러운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며 “교회 또한 위기를 겪고 있다. 성도의 교제가 제한되고, 공동체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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