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수 박사
    하나님의 작정과 인간의 자유에 대한 고찰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이승구 박사)가 5일 오전 제98차 온라인 신학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전광수 박사(Calvin Theologicla Seminary)는 ‘17세기 말 뉴잉글랜드의 신학과 자유의지론: 새뮤얼 윌러드와 죠지 키이쓰의 하나님의 작정과 인간의 자유에 관한 논쟁(1688~1704)’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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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이 슬픔을 다루는 5가지 건강한 방법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졸렌 언더우드(Jolene Underwood)'가 크리스천이 슬픔을 다룰는 5가지 건강한 방법을 소개했다. 1. 감정을 표현하라 당신은 울거나 화를 내거나 혹은 질문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적이 있지 않는가? 당신의 마음속에 솟아나는 것을 그냥 무시하지 말라. 우리의 감정은 우리에게 필요한 신호를 보낸다. 이는 감정을 우리를 행동..
  • 우크라이나-루마니아 국경에서 세이브더칠드런이  배분한 긴급 물품을 받은 가족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탈출한 아동 40만 명 안전 우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최소 40만 명의 아동이 동유럽을 통해 피난 길에 오르면서 납치, 학대, 질병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를 떠나 루마니아, 폴란드, 몰도바, 헝가리,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으로 피난 온 인구 중 40%가 아동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유엔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인 약 100만 명이 국경을..
  • 직업재활사업
    서울시, 팬데믹 속에서도 SDGs 기반 개발도상국 지원 이어나가
    서울시는 지난 2005년, 외국 지방정부와의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위하여 대외협력기금 국제협력계정을 설치하고, 2018년부터 서울형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개발도상국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성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중 신청자에 한해 전공을 살려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
  • 김의식 목사
    김의식 목사, 통합 측 차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단독 확정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영등포노회)가 예장 통합 측의 다음 회기인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단독 확정됐다. 예장 통합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임원 및 신청서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는 김상기 장로(덕천교회, 전서노회)를 단독으로 확정했다...
  • 주기철 목사
    경남 창원시에 故 주기철 목사 생가 복원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남노회가 경남 창원시에 있는 故 주기철 목사 기념관부지에 오는 7월까지 고인의 생가 및 헛간 50㎡를 복원해 창원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남노회와 창원시는 4일 오후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율법의 완성, 십계명 너머
    아담과 하와 사이에 태어난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최초의 살인 이야기는 우리를 당혹스럽게 합니다. 자기가 농사지어서 바친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고 동생 아벨이 키워서 바친 양은 받으셨다는 이유로 가인은 분한 마음이 들어 동생을 들판에서 돌로 죽였습니다...
  • NCCK, 우크라이나 평화 기도회
    우크라이나 위한 침묵 행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4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스시홀에서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도회 후 피켓을 들고 러시아 대사관까지 침묵 행진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