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한 목회자가 “불안, 우울, 후회, 실망으로 가득 찬 사회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깊은 고통까지도 구원하실 수 있다”고 격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 주 내슈빌에 위치한 크라이스트 장로교회의 스캇 솔즈 목사는 “팬데믹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현실에 가져온 모든 일들로 인해 후회, 상처, 두려움 등 모든 부담이 증폭되는 계절을 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상담개발원, 뇌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정 첫 수료생 배출
뇌치유상담 전문 기관인 한국상담개발원(원장 손매남 박사)이 뇌심리상담사 1급 자격과정 수료식을 9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한국상담개발원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1급 과정은 이번에 처음 진행한 것으로, 15명의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6명은 앞서 뇌치유상담 전공으.. 
장애인 당사자의 정치 참여에 불을 붙이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퇴임 날, 나는 '출마 선언'을 했다. 수도권의 중심지인 서울시 광역의회 비례대표로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시에서 국내 최초 여성 청각장애인으로써 출마 선언을 하면서 페이스북엔 많은 분의 응원이 이어졌다... 
KB국민은행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 성민원에 복지사업기금 1000만원 전달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4월 22일 KB국민은행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지점장 백기숙)으로부터 복지사업기금 1000만원을 후원받았다. KB국민은행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은 성민원을 통해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에게 11년째 꾸준히 무료급식 지원과 교육지원을 해왔다... 
아동대표단 ‘초록빛’ 아동 성명서 “새 정부에 보내는 아동의 목소리” 발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3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과 새 정부 출범을 맞아 아동대표단 ‘초록빛’의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성명서 “새 정부에 보내는 아동의 목소리”를 정부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2PM 준호 팬클럽, 월드비전에 위기아동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PM 준호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국내 위기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는 5월 13일 준호의 데뷔 5000일을 기념해 평소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는 2PM 준호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팬들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쳤다. 모금된 기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운데서 거주하면서”라는 단어는 섞여 산다는 뜻이고 그들과 함께 지낸다는 의미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방인과 함께 섞여 지내면서 정체성을 잃어버렸거나 자기들의 정체성을 섞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의 양식을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가나안 족속의 삶의 방식을 따라갔습니다. 시내산에서 받았던 율법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무시하거나 게으르게..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4] 4차 산업 혁명 시대 4가지 이점
MZ 세대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차 산업 혁명은 1760년대 영국에서 일어난 증기기관과 방직기, 기계의 발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차 산업 혁명은 1870년대 전기의 발명으로 도래하였습니다. 전기가 등장한 뒤, 조선업, 철강 산업도 발전하였습니다. 2차 산업 혁명 때, 자동차도 발명되었습니다. 3차 산업 혁명은 컴퓨터로 말미암아 도래하였습니다.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 
“동성애의 치료 가능성을 부정하지 말라”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과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동성애가 치료 가능하다’라는 발언이 거짓이라는 팩트체크 기사도 있다”며 “동성애의 치료 가능성을 부정하지 말라”는 제목의 반박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총, 원로 초청 오찬… “연합운동 협력에 감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호텔 연회장에서 회원 교단 총회장과 원로들을 초청해 ‘감사초청오찬’을 가졌다.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가졌다고 한다. 이 행사에는 한교총 명예회장, 회원 교단 총회장과 총무, 교단에서 추천한 증경총회장 등 약 100명이 초청됐으며, 한교총은 이들에게 사역을 보고하고 연합운동에 협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변질’인가 ‘처음부터 벗어남’인가?
한동안 교회 안에서 많이 만나게 되는 젊은이들이 요즘엔 통 보이질 않는다. 더 어린 주일학교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교회를 떠나가는 주된 이유가 뭘까? 전국에 있는 무당들 500명 이상에게 전도를 해본 경험이 있는 친구 목사의 얘기에 의하면, 무당들 대부분이 교회 다니던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무당들이 왜 교회를 떠나갔을까? 나는 대학 시절부터 이단에 빠진 이들을 많이 건져낸 경.. 
예수 이름의 너무나 큰 은혜
기독교 신앙이 서양이나 이스라엘의 고유한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죄의 노예가 되어 있는 인간을 구원하려고 이 땅에 직접 오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오셔서 행한 일의 결과를 내 자신의 삶에 체험적으로 적용 실천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