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교파 기도모임인 다니엘기도회가 1일부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앞으로 21일까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올해로 25회 째를 맞은 이번 기도회에는 90여 개 교단에서 1만5천5백여 개 교회가 참여했다. 지난해 1만4천7백여 개 교회에서 약 8백 개 교회가 늘었다. 코로나 이후 약 3년 만에 온전히 열린 .. 
제21회 한선지포 “팬데믹 시대 서로 손 잡고 다시 부흥하길”
제21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지난 10월 31일 경기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개회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관하고 KWMA,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교회와 같이 가는 선교’를 주제로 하여 한국교회의 선교 비전인 ‘타겟 2030’(Target 20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주요 의제로 삼고 진행 중이다... 
강승애 작가, 제34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 수상
제 57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이하 기미협) 정기전이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갤리러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는 ‘하나님의 영광’이며, 시상에서는 제 34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에는 강승애 작가(서양화)가 작품 ‘harmony’로 수상했으며, 제 8회 한국기독미술청년작가상에는 문지영 작가(설치미술), 김용원 작가(시각예술)가 수상했다... 
칼빈이 말한 욥의 고난 통한 ‘하나님의 섭리’ 일곱 가지
전 국제신학대학원 부총장 김재성 교수가 1일 오후 마르투스선교회가 주최한 제5회 신앙 성숙을 위한 청교도 컨퍼런스에서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다: 욥의 환난과 칼빈의 경건한 교훈들’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김 교수는 “역사상 최초의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기독교 신앙인 칼빈주의자는 첫째, 윤리적으로 엄정하고, 둘째, 고난과 박해와 시련에도 새로운 교회를 중심으로 믿음을 견고히 지켜내며.. 
후배 사역자들을 위한 균형 잡힌 목회 가이드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고민이 생긴다면, 신학생들은 이론과 교회 현실 사이의 충돌을 어떻게 해석해 나갈지 모른다면 자신보다 현장 경험이 많은 목회 선배 혹은 몸담고 있는 기관의 선임들일 것이다. 김관성 목사(낮은담침례교회 담임),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는 이를 두고 솔직담백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냈다... 
한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고용정책 홍보 통한 취업지원 강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고용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왔다. 2022학년도에는 약1300명이 참여한 커리어페스티벌 축제와 기업전시회,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상시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를 통해 청년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칼빈이 두 가지 언어로 ‘기독교 강요’를 출간한 이유는?
개혁주의학술원(원장 이신열 교수)이 1일 오후 고신대학교 은혜관에서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번역’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종교개혁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칼빈 신학의 대가인 엘시 안나 맥키 교수(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가 ‘신학자 요한 칼빈이 스스로 번역하다: 1541년 「기독교 강요」 속의 목회자 요한 칼빈’이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황대우 교수(.. 
[성탄절 추천 도서] 25일간의 성탄 묵상
전세계는 COVID-19으로 인해 여전히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미 '충분한' 시련을 겪었지만 그 여파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우리를 외롭게 하고 또 지치게 만든다. 감격 넘치는 성탄절과 반가운 이들과 함께 모여 정겨이 보내던 연말, 연시가 곧 다가오지만 기대보다는 걱정과 염려가 도리어 앞서는 듯하다... 
[감사절 추천도서] 나를 일으켜 세우는 감사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 주실 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고도 깊다. 그러한 사랑을생각할 때 우리 삶에 늘 감사가 넘쳐도 놀랄 것이 없겠지만, 우리의 실제 삶은 그렇지않은 듯하다. 코노라(COVID19)의 장기화로 어려움과 고난이 겹쳐오는 요즘 우리의하루는 쉽사리 불평과 염려로 그리고 짜증과 원망으로 가득 차곤 한다. 이러한 때 꼭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 있어 소개한다... 
“아자브 운동, ‘하나님의 의’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아자브 무브먼트(AJAB; Again Jesus, Again Bible, 대표 박호용 목사)가 ‘아자브(AJAB) 운동과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1일 서울 송파구 축복교회에서 제1회 아자브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오는 3일까지 이어진다. 강사로 나선 아자브 대표 박호용 목사는 “한국교회가 선교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흥을 경험했지만, 부패의 속도도 그만큼 빠르다”며 “한..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롭다”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1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6호에서 이 같은 점을 읽을 수 있는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를 “외로운 대한민국, 기독교인이 일반 국민보다 덜 외롭다!”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사귐과섬김 코디연구소’와 국민일보가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개신교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 
“인명 경시 현상이 이태원 사고로 연결된 것”
한국기독인총연합회(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성명을 1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이 성명에서 먼저 “이태원 핼러윈 축제 압사 사고 희생자 유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에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가 없어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있다. 과거 애국, 일하는 즐거움, 거룩한 비전 등 기독교적인 거룩한 문화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