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정교회 체르니히브와 니진의 예브스트라티(Yevstratiy) 대주교가 “3세기 이상 러시아 제국과 소련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고유성을 지우려고 노력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자유와 독립적인 미래를 위해 성공적으로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7)] 젠더 개념의 유래와 그 거짓됨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는 한창 동성애에 대한 차별금지법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보다 젠더(gender) 이슈가 기독교에 더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젠더 개념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섭리를 그 기반에서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젠더는 트랜스젠더나 젠더퀴어라는 현상의 기반이 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한교총, 3년 만에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서울시가 후원했고, 한교총 선교협력위원회(위원장 김규세 목사)가 주관했다. 지난 2019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를 갖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7팀이 경연을 가.. 
“우크라 전쟁 6개월… 전쟁 멈추도록 러 압박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발발 6개월 여가 지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8월 24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이 6개월이 지나가고 있으나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지난 동구권 공산권 해체와 소련연방 해체 이후 유지된 지난 30년간의 유럽의 평화가 무너지고.. 
[아침을 여는 기도] 광야 길을 걸을 때
오늘도 광야의 길을 힘들여 걸었습니다. 광야에 우리가 갈 길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광야 길을 갈 때 삶의 불순물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광야의 길 끄트머리에서 저를 찾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절친하게 하옵소서. 모세를 광야의 길 40년을 단련시켜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태풍 힌남노, 오늘 밤 제주 근접… 전국 100~300㎜ 비
기상청은 "태풍이 4일 밤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을 지나 북상해,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날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효됐으며, 이날 그 밖의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해 등으로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포토] 원주 기독교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서
원주시 기독교 역사 133주년을 기념하는 ‘원주시역사박물관 기획사진전 [그때를 아시나요 2]’ 맛보기 전시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강원감영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사진전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문막교회에서 두 번째 맛보기 전시가 열린 후, 12월 8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기획전시 공간에서 본 전시로 열린다... 
강원 원주 지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일꾼들 Ⅱ
원주 도성에 복음을 전한 첫 선교사들이 다녀간 지 이미 한 세기가 훌쩍 넘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는 9월 초 원주선교 관련 초기 사진 자료를 발굴·정리해 화보집으로 펴내 기록하고, 초기 선교역사를 후세들에게 전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복음과 선교의 본질을 생각하며 원주 지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첫 사람들부터 이를 가꾼 사람들을 Ⅰ편에 이어 연대순으로 정리해 소개.. 
“믿음의 선택 고민할 때 있지만, 믿음의 선택은 후회 없어”
한성교회 9월 금요성령집회에서 지난 2일 전경호 목사(다음세대 코칭센터 대표)가 ‘믿음, 거절과 선택의 결단!’(히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경호 목사는 현재 다음세대 코칭센터를 통해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제가 서른 살에 청년 사역을 시작해서 60세까지 했다. 평생 놓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의 부름 때문에 청년부 사역을 내려놓고 .. 
“깊은 영성과 바른 인성 가진 목회자 양성에 최선”
호남신학대학교(이하 호신대)는 1955년에 설립된 개신교 신학대학이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직영 신학대학교다. ‘믿음, 배움, 섬김’의 교육이념을 가지고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최흥진 총장을 만나 교육가치관, 호신대가 추구하는 신학교육, 교육 이념, 포스트 코로나 교육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미 남가주 차세대 목회자 설교 축제 열린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7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이 현지 시간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 있는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린다... 
미 법원, 캘리포니아 교육구에 “반동성애 학생 클럽 허용하라” 판결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운동선수 동아리를 학군이 공식 승인을 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제9항소법원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있는 파이어니어 고등학교에서 공식 승인을 되찾기 위해 소를 제기한 ‘기독교 운동선수 펠로십’(Fellowship of Christian Athletes, FCA)의 손을 들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