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진정한 포스트모더니스트 예수(2)
    나사렛 예수는 역사 속에서 가장 영속적인 인물이다. 십자가의 처형이 그의 복음 사역을 멈추지 못했다. 죽음의 권세도 그를 가두지 못했다. 그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다시 살아 나셨다. 그는 제도 종교의 틀에서 벗어나 일정한 거처없이 이동하면서 복음을 전파한 방랑 설교가로서 가장 자유롭게 사신 분이다...
  • 800만 KNOCK전도운동 마커스워십
    “전도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도 방법 제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산하 EDI전도제자훈련원이 오는 11월 1일 서울 맑은샘광천교회에서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마커스워십과 함께 ‘800만 KNOCK전도운동 비전선포식’을 갖는다. 특별히 이번 선포식은 마커스워십과 함께 찬양집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닫혔던 복음의 열정을 다시 회복하길 원하는 한국교회 성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군은 24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실종 사고와 관련, 북한의 총격에 의해 해당 공무원이 숨졌으며 시신을 일방적으로 화장하기까지 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
    감사원, 서훈·박지원·서욱 등 '서해피살 왜곡 직권남용' 수사의뢰
    감사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처리와 관련, 5개 기관에 소속된 총 20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등 문재인 정부 핵심 안보라인이 대거 수사 대상자에 포함됐다. 이들은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이 해이해졌습니다
    분명히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었습니다. 골리앗을 만났을 때 다윗은 충직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보이는 골리앗이 아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다윗은 밧세바를 만났을 때도 확실히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 유엔 인권이사회
    [사설] 유엔 인권이사국 탈락, 책임공방 벌일 땐가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연임에 실패했다.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치러진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서 한국은 123표로 5위에 그쳐 아시아 상위 4개 국에 주어지는 이사국에서 밀려났다. 이번 선거는 총 47개 국으로 구성된 유엔 인권이사회 중 아시아와 중남미에서 14개 이사국을 새로 선출하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에서는 한국 등..
  •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언론협회
    충남기총-한국기독언론협회, 협약 체결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안준호 목사, 이하 충남기총)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지난달 29일 협약을 체결했다. 금산장로교회(담임 홍용춘 목사)에서 충남기총에 소속된 15개 시·군의 실행위원회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을 통해 양 협회는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홀리위크
    “사람들은 ‘예배 드린다고 뭐가 달라지느냐’고 하지만…”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Begin Again 거리와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예배와 부흥’이라는 주제로 ‘2022 홀리위크’를 진행했다. 지난 12년 간 가을마다,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등 주요 도시의 캠퍼스, 체육관, 광장 등에서 진행된 홀리위크는 평양대부흥운동, EXPLO ‘74 대회처럼 일주일 간 ‘대한민국의 예배’를 드림으로 이 땅의 부흥을 경..
  •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변명
    [신간]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변명
    “교회를 잘 출석한다고 모두 기독교 신앙인은 아니며 신앙 없이 단지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 많다. 기독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할 때 기도굑 이단들이 왕성하게 부흥했으며 사회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라고 정영도 교수(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말하고 있다...
  • 소그룹 리더를 위한 물맷돌 리더십
    모이고 싶은 소그룹으로 만드는 5가지 핵심 요소
    건강한 교회에는 반드시 건강한 소그룹이 있다. 지난 세월 한국 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동력은 소그룹이었다. 구역, 속회, 셀 등의 이름으로 불리지만 본질은 소그룹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한국 교회는 소그룹 사역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위기를 지나면서 성도의 이탈을 경험한 많은 교회가 소그룹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 평신도교육대학원 장신대에 방송 장비 기증
    평신도교육대학원, 장신대에 방송 장비 기증
    평신도교육대학원(이사장 노복현 장로, 이하 평대원)이 지난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LED 모니터, 카메라, 방송 장비 등을 기증했다. 장신대의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은 국제학술대회, 특별집회, 오르간 연주회 등 여러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 김양재 목사
    김양재 목사 “기회,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것”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성도의 때나 기회는 인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찾아오는 기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생각도 하기 싫은 지긋지긋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어떻게 하는가”라며 “상황에 짓눌려 무기력하게 모든 걸 포기하는 분도 있고, 호시탐탐 이 지겨운 상황에서 벗어날 기..
  • 매일유업
    매일유업, ‘어르신 안부 묻는 우유 배달’ 옥수중앙교회에 쌀 2천kg 기부
    매일유업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라이스(RICE)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옥수중앙교회에 쌀 2000kg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옥수중앙교회는 우유 배달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지난 2003년부터 처음 시작한 곳이다. 이 교회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호용한 이사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