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교총 “교육과정 개정안에 성평등 용어 제외 바람직”
    교육부가 9일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한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 이하 교총)가 "국민과 교육계의 우려 및 요구를 수용한 내용"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교총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논란이 일었던 여러 가치 부분과 국가 정체성, 역사적 표현 등에 있어서는 전반적으로 국민과 교육계의 우려와 요구들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 평가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
  • 교육과정 개정안
    교육과정 개정안 행정예고… ’성평등·성소수자’ 빠져
    그간 논란이 됐던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에서 ‘성평등’과 ‘성소수자’라는 용어가 빠졌다. 또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이 담겼다. 교육부는 이 같이 수정된 ‘초·중등학교 및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안을 9일 행정예고했다. 우선 ‘성소수자’에 대해 교육부는 “고등학교 ‘통합사회’에 제시된 ‘성소수자’ 용어에 우려가 있어 이를 수정·보완했다”고 밝혔다. 즉 “고등학교 ‘통합사회’의 경우..
  • 성결대 60주년 개교기념음악회
    성결대 기념음악회, ‘마크 그로웰스와 친구들; A Night at the Opera’ 개최
    성결대학교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저녁 7시, 벨기에 플루티스트 마크 그로웰스 초청 기념음악회 ‘마크 그로웰스와 친구들; A Night at the Opera’를 개최하였다. 벨기에 왕립음악원 명예교수인 마크 그로웰스(Marc Grauwels)는 클래식음악은 물론 영화음악을 포함하여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과 60여장의 음반 발매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는 거장 플루티스트로서, ..
  • 홀트아동복지회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입양대기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의료비 4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홀트아동복지회 입양대기아동 위해 4천만 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가 입양대기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의료비 4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2017년부터 입양대기아동을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위기가정아동에게 위생용품과 식료품, 학습도구가 담긴 키트를 지원하는 등 6년간 약 3억 1백만 원을 전달했다...
  • 순교자의 소리
    순교자의 소리,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출간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가 9일 오전 서울 정릉 사무실에서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 출간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순교자의 소리는 오는 2023년 중반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세 권을 합본으로 출간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21세기 독자판 존 로스 누가복음’은 이에 대한 첫 단계이다...
  • 월드비전이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한다
    월드비전, COP27서 더욱 적극적인 기후 행동 촉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세계 지도자들에게 기후 위기가 아동들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기후 행동에 대한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아동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 아동옹호 기관으로서, 아동들의 목소리를 COP27에 전하기 위해 총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
  • 안전거리 2m, 아이들을 지켰는가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19와 아동 삶의 질 국제포럼 개최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로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삶의 변화에 직면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는 일상생활의 변화뿐만 아니라, 코로나 블루와 같은 개인의 정신적 측면에도 영향을 미쳤다. 어느덧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서 엔데믹(일상적 유행)을 바라볼 수 있게 됐지만 코로나19는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의 삶에 큰 타격을 입혔다. 코로나19 이후 아동 삶의 질 수준에 대한 20..
  • 하이브리드 미션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랑발전소는 범우주적으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하나의 교회이다. 모든 교회가 연합(융합)할 때 그 에너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세상을 변화시키고도 남는다. 진정한 사랑, 즉 사랑 덩어리 (원료)는 성부 하나님 자신이다. 성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의 원자로를 가동시키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가 진정한 사랑발전소이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