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외교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외교타운에서 열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과 유엔에서의 한국의 역할' 주제로 열린 학술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박진, 韓 안보리 진출에 "한반도는 물론 우크라 목소리 낼 것"
    박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 외교타운에서 열린 '2024-25년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기념 공개학술회의' 개회사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 이래 대통령께서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양자·다자 정상외교를 펼치신 노력이 큰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대구퀴어축제
    대구시, '퀴어축제' 겨냥 “불법도로점용 절대 용납 안해”
    대구시는 도로 불법점거 집회임에도 그간 관행적으로 개최됐던 '퀴어문화축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는 한편, 대중교통을 방해하는 도로 무단점거 집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대구시의 이같은 강경방침은 홍준표 대구시장이 퀴어축제 개최에 강한 반대입장을 보인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지역 정치권의 진단이다...
  • 박영선 목사
    박영선 목사 “자식 문제는 인생의 문제”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최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자식 때문에 애가 타는 부모님들 보세요’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박 목사는 “자식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인생의 문제”라며 “인생을 어디까지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의 문제다. 하나님은 다 책임진다고 말한다”고 했다...
  •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II)
    “장벽 넘어 복음 전하기 전에 우리 안의 담 무너뜨려야”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III)가 13일부터 16일까지 강원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다시, 그곳에서’라는 주제와 ‘세계 기독교 시대에 한국선교의 재고와 전망’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목회자, 선교사, 해외 초청자, 선교단체 리더, 여성 리더, 평신도 리더, 다음세대, 선교학 교수 등..
  • 국제옥수수재단 중국 친윤종자회사와 MOU
    국제옥수수재단, 중국 친윤종자회사와 MOU 맺어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이사장(한동대 석좌교수)은 지난 5월 중국의 헤이룽장성(흑룡강성) 제2도시인 치치하르시 친윤종자회사와 20년간 공동 옥수수 개발 시판 MOU를 맺고, 코로나로 3년간 중단되었던 동북 3성을 위한 옥수수 육종 연구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 박성배 감독
    숭실대 축구단, 제10대 사령탑에 박성배 감독 선임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지난 13일 박성배 감독을 숭실대 축구단 제10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박성배 감독은 1997년 숭실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전북현대 입단을 시작으로 광주 상무, 부산 아이파크, 수원삼성 등에서 활약했으며, 빠른 스피드와 파괴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흑상어’라는 별명을 얻었다...
  • 한국UBF 신임 대표
    한국UBF 새 대표에 느헤미야 김(김재흥) 선교사
    국제UBF(대표 란 워드, Ron Ward)가 한국UBF의 새 대표로 ‘느헤미야 김’(본명 김재흥) 목사가 선출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지난달 선거를 통해 선출된 김 대표는 3년의 임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국제UBF는 이에 대해 “느헤미야 김 신임 대표는 연합과 정신을 배양하고 한국UBF가 그들의 헌신을 새롭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 새들백교회
    美 남침례회 총회서 ‘여성 목사’ 불허 헌법 개정안 통과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연차총회에서 ‘여성 목사’를 허용하지 않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대의원 약 1만2천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약 80%에 이르는 대의원들이 투표를 통해 해당 개정안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