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년여 동안 국내 주요 4개 교단 교인 수가 50만 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컸던 것으로 보인다. 예장 합동총회의 지난 2019년 교인 수는 2백55만6,182명이었지만 2021년의 교인 수는 2백29만2,745명으로 26만3,473명이 줄었다. 예장 통합총회는 같은 기간 2백50만6,985명에서 2백35만8,914명으로 14만8,071명이 줄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에 장학금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영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씨에게 대학 4년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세대 피아노학과에 재학중인 유씨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성가 <나의 하나님>을 연주했으며, 성도들은 힘든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유씨의 삶을 격려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거룩이란 무엇인가?(1)
모든 일에는 그 일이 되게 하는 어떤 원리가 있고 지식이 있기 마련이다. 비행기와 같은 거대한 물체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유는 “양력의 원리”라고 하는 자연의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배와 같은 거대한 물체가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이유도 “부력의 원리”라고 하는 자연의 원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인권위원장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18년 연속 채택 환영”
인권위는 20일 송 위원장 명의의 성명을 통해 "63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 인권 결의가 작년에 이어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 동의)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는 북한 인권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통된 인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기독교인에게 성탄절이 근심인 이유는?
조셉 드수자(Joseph D’souza) 인도 성공회 주교가 ‘성탄절은 인도 기독교인들에게 근심’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드수자 주교는 남아시아 인도주의 인권 단체 ‘존엄성자유네트워크’(Dignity Freedom Network)의 설립자이자, ‘전인도기독교평의회’(All India Christian Council)’ 회장을 맡고 있다... 
“예수 안에 은퇴 없어… 선교지에 뼈 묻을 것”
김중배 선교사 파송식이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주관으로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효사랑선교회에서 열렸다. 김 선교사는 필리핀 아시아 연합신학교 신학대학원(총장 신종균)에 기술 교육 선교사로 파송 될 예정이다...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 임직식 “겸손하게 섬기는 자로서 헌신”
미국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진실 명예장로와 이은진 시무장로 등 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고 교회를 위해 겸손하게 섬기는데 헌신할 것"이라며 "주 앞에 충성된 장로로서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주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삼성동 무역 센터 일대, 미디어 아트 전광판으로 수놓을 예정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문화예술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이하 민관합동협의회)가 주최하는 ‘2022 서울미디어아트위크(Seoul Media Arts Week, 이하 SMAW)’에 콘텐츠 협력사로 참여한다. 이는 서울문화재단이 올해 초에 발표한 10대 혁신안의 하나로 ‘융복합 예술’, ‘미래예술 콘텐츠 육성과 발굴’ 등을 위해 꾸준히 노.. 
‘더 보이스’ 준우승자 “하나님과의 연결이 우울증과 ‘이별’하는데 도움”
미국 음악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 시즌22 준우승자가 하나님과 연결된 후 우울증과 이별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출신의 보디(Bodie)는 자살률 증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살을 낭만적으로 묘사하는 노래에 대해 경고하는 곡인 ‘해피 나우’(Happy Now)를 작곡했다... 
쉽게 시작하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가정예배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가정을 이끌고 가는 곳마다 예배의 제단을 쌓았듯 그리스도인마다 가정에 예배의 단 쌓기를 소망하지만 그 무엇보다 간절하면서도 마음만으로는 쉽지 않은 것이 가정예배다. 예배를 인도하는 것은 막막하고 바쁜 일상 속에 가족이 함께 모이는 것 조차 쉽지 않으며 둘러앉아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쑥스럽게 느껴진다. 가정예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따라 하는 기도> .. 
시민의교회, 군포시 저소득 가정에 600만 원 기탁
군포시 고산로에 있는 시민의교회(담임 이종배 목사)가 저소득 한부모와 조손가정 을 위해 써달라며 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군포시가 밝혔다. 시민의 교회는 군포시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 그대로 다 해주실까?”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기도 응답’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라고 하셨다”며 “구하는 것과 관련해 이런 질문을 종종 받는다.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대로 하나님이 그대로 다 해 주십니까?’ 아마 우리 가운데도 이런 질문을 마음으로든 입으로든 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