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GPT 챗GPT
    ‘챗GPT’를 두려워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길모어(Joshua Gilmore) 목사가 챗(Chat)GPT와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쓴 글을 12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길모어 목사는 이 글에서 “단 한 주말 만에 새로운 작가, 번역가, 코더 및 연구 조교를 고용했다”며 “직원 4명을 고용하지 않았다. 저는 단 한 명, 아주 영리한 한 명을 고용했다”고 했다...
  • 기독교 기도 성경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 여전히 중요한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칼럼니스트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글 ‘기독교 신앙의 기본이 여전히 중요한가?(Do the basics of the Christian faith still matter?)’를 최근 게재했다. 블라시오는 이 글에서 “요즘은 ‘예수님이 답이다’라는 말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 기독교가 일부에게는 질문에 답할 수 있지만, 반드시 모든 사..
  • 류응렬 목사 애즈베리대학교
    “애즈베리 부흥의 불,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길”
    “애즈베리대학에서 일어난 이 역사적인 부흥 집회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바로 ‘그리스도 중심’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집회로 하나가 되었다. 이 집회로 겸손해졌다. 이 집회로 회개했다. 이 집회로 자유로워졌다. 이 집회로 새 삶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간증이다. 제가 본 것은 이것이다.”..
  • 한국교회봉사단
    한교봉, 쪽방촌 주민들에 ‘부활절 달걀’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부활절이었던 지난 9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부활절 달걀’을 전달했다. 이날 오후 한교봉은 지역 주민 500여 세대에 부활절 메시지가 포함된 맥반석 달걀 10개 1세트씩을 전달했다...
  • 서병채 총장
    조종과 동기부여(Manipulation or Motivation)
    이것은 좀 예민한 이슈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접근으로 생각해보겠다. 우리는 동기부여와 조종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 둘 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지만 장기적인 사역에는 조종은 좋지 않다. 우리는 때때로 그것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럴 때는 매우 조심해야 한다. 너무 남발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상대방으로부터 오해를 불러일으키기가 쉽다. 가능한 우리는 그런 접근을 피하는 것이 좋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죄악의 권세에 대한 승리
    악의 권세가 무너졌다는 데에 의구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도 죄악의 권세가 사라지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력한 죄악의 권세도 복음의 진리 앞에 무너졌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악의 권세가 득세하고 기승을 부릴수록 더욱 소중하게 지켜야 할 믿음의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죄악의 권세에 대한 승리의 증거입니다...
  • 캠퍼스 선교단체 점검
    “활기찬 캠퍼스… 학생들, 대면 사역에 기대와 열정”
    대학교 캠퍼스가 새 학기를 맞은지 1달 여가 지나고 있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화된 캠퍼스의 분위기도 활기차다. 그간 경험해 볼 수 없던 삶의 방식에서 돌아온 학생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으며,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어떻게 여기에 대처하고 있는지 자못 궁금하다. 기독일보는 캠퍼스 사역 현황을 듣기 위해 서울대 CCC의 안종택 간사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사설] 성직자는 이념의 ‘나팔수’가 아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의 일부 목사들이 지난 6일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그러자 곧바로 이튿날 같은 교단 소속의 단체들이 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등 감리교단 내 진보·보수 간의 갈등이 재연되는 분위기다...
  • 한일장신대 수습안
    한일장신대 갈등 사태, 총회 개입으로 일단락
    한일장신대 사태가 이사장과 총장의 수습안 서명으로 일단락됐다. 학교법인 한일신학 박남석 이사장과 채은하 총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수습위원회(위원장 김의식 목사)가 제시한 수습안에 지난 7일 서명했다...
  • UBF 신춘문예
    UBF, 고난주간 맞아 ‘신춘문예’ 공모전 개최
    한국UBF(대표 김모세 목사)가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맞이해 ‘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했다. UBF는 “생명의 기운이 움터 오르는 새 봄 학기에 사도행전 말씀으로 캠퍼스 개척역사를 섬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사순절과 고난 주간을 맞이하여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며 “제2회 UBF 신춘문예 공모전을 갖고자 한다”고..
  • 구자억 부부선교단
    ‘트로트 가스펠’ 원조 구자억 목사, ‘부부선교단’으로 컴백
    ‘트로트 가스펠’의 원조 구자억 목사가 ‘부부선교단’으로 돌아온다.구자억 목사는 아내와 함께 만든 댄스팀 ‘부부선교단’을 결성하여, 앨범 '주님이 좋아'를 발매했다고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구자억 목사는 “꼭 사역이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해나감에 있어 가장 힘들고 공을 들여야 하는 부분은 '함께 할 사람'을 찾는 일”이라며 “'부부선교단'이라는 타이틀을 생각해내고 농담 반, 진담 반으..
  • 학복 INCU 장애인 사역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 개최한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가 5월 15일과 22일 ‘장애인 사역자 양성과정’을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에서 개최한다. 최새롬 목사는 “우리나라 장애인 인구수는 2021년 기준 265만명”이라며 “국가와 기업은 사회복지와 봉사를 통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한국교회는 일부 교회들만 장애인 부서가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