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부활하신 주님, 우리는 무덤에서 찾으려 하지 않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사 모든 인류에 구원의 징표가 되셨다”며 “주님의 부활은 우리를 영원히 죽을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성취되었다. 누가 죄인을 위해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오실 수 있으며, 누가 죄인을 위해 죽었다가 부활할 수 있..
  • 철책선 북한
    [사설] 성경 소지하고 기독교 전파했다고 총살하는 나라
    ‘2023 북한인권보고서’가 공개되면서 북한의 충격적인 반인권 실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북한 주민이 성경을 소지하고 기독교를 전파했다는 이유만으로 총살에 처하는 등 기독교인에 가해지는 박해가 한국교회엔 충격 그 이상이다...
  • 예수 십자가
    상대주의 문화 속에서 복음이 갖는 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칼럼니스트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가 상대주의 문화 속에서 복음이 갖는 힘에 대해 쓴 글을 3일(현지 시간) 게재했다. 블라시오는 이 글에서 “현대의 상대주의 문화는 복음이 그 고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회개’라는 용어가 이전 세대와 달리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훨씬 더 많은 교육 및 치료 방법을 가..
  • 남태섭 목사
    예장 합동 대구노회, 남태섭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예장 합동 대구노회가 3일 대구 성명교회(담임 배준현 목사)에서 정기회를 갖고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를 제108회 총회 총대로 선출하는 한편,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남 목사는 대신대학교(구 대구신학교)와 대구미래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Evangel Chrsitian University&Seminary에서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 목..
  • 건축가 김명훈
    건축가 김명훈 “비전은 화석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
    호주에서 세계적인 건축회사를 퇴사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찾아 나선 한 건축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한 유튜브 채널(비전 파인더)에서 나눴다. 건축가 김명훈은 최근 ‘비전 파인더’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세계적인 건축회사에 들어간 후에 느꼈던 고통과 자신이 꿈을 찾기 위해 떠난 여정과 ‘자신이 생각하는 비전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사신 예수님은 죽음의 빈 무덤을 뒤로하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온 인류의 구세주이시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 뉴호프침례교회
    美 조지아주 교회 청소년 집회에 1,300명 운집
    지난주 미국 조지아주의 한 대형교회에서 열린 집회에 17개 교회 1,3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상당수가 예수께 삶을 헌신하기로 결단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조지아주 페이엇 카운티의 파예트빌에 위치한 뉴호프 침례교회(New Hope Baptist Church)는 매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디사이플 나우’(Disciple Now) 집회를 열어 왔다. 이 집회는 ..
  • 로렌 데이글
    로렌 데이글, 내슈빌 총격 추모 기도회 위해 콘서트 취소
    미국의 유명 CCM 가수 로렌 데이글(Lauren Daigle)이 최근 총기 난사 사고로 숨진 사망자들을 기리는 철야 기도회를 위해 앨범 프리뷰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로렌 데이글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총격은 우리 내슈빌 지역사회와 영향을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 가슴 아픈 일”이라며 “오늘 밤 공연을 연기..
  • 5번가 연합감리교회
    미 노스캐롤라이나 연회, 탈퇴 앞둔 UMC 교회 ‘폐쇄 조치’
    미국 연합감리교(UMC)에서 탈퇴 절차를 앞둔 노스캐롤라이나의 유서 깊은 교회가 지역 연회에 의해 전격적으로 폐쇄 조치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노스캐롤라이나 연회는 약 170년 동안 존재해 온 월밍턴의 5번가 연합감리교회(Fifth Avenue United Methodist Church)를 출석률 감소로 인해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 미국 교실
    미 교회, 미션 스쿨에 ‘친동성애’ 요구한 주정부 고소
    미국 메인 주의 한 교회가 동성애자(LGBT) 차별 금지 정책을 따르는 조건하에 종교 사립학교에 장학금 프로그램을 허용하는 주법에 이의를 제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뱅고어 크리스천스쿨(Bangor Christian School, BCS)을 운영하는 크로스포인트교회(Crosspoint Church)가 이번 주 메인주 관계자들을 상대로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