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의 문제는 무엇일까. 당연히 있어야 할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데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사랑이 병들고 변질됐다는 데 문제가 있다. 디모데후서 3장 1~2절은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라고 말씀한다. 이는 결국 삶의 중심과 사랑의 대상이 변질됐음을 보여준다... 
스위스 취리히 개혁교회, 교회 건물 2035년 탄소중립 목표 헌법에 명시
스위스 취리히주 복음주의개혁교회(Evangelical Reformed Church of the Canton of Zurich) 교인들이 교회 건물의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2035년까지 ‘넷제로’로 줄이는 기후 목표를 교회 헌법에 명시하기로 했다. 스위스 개혁교회 전문 매체 ref.ch에 따르면, 교인들은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교회가 제시한 ‘창조세계 보호 운동’에 대한 반대 제안에 5.. 
“이종성 박사의 ‘통전적 신학’은 화해의 신학”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학술연구처가 주최하는 ‘제21회 춘계 이종성 신학강좌’가 30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세계 신학 속의 통전적 신학’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장신대 명예교수 고(故) 이종성 박사의 통전적 신학 사상을 현대 기독교교육학과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시간이었다... 
누구에게나 그들만의 역사가 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한 예언자적 부르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살림 J. 무나이어 교수의 기고글인 '사람을 고정관념으로 바라보지 말고,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해야 한다'(Humans not stereotypes: we must uphold the dignity of all people)을 최근 게재했다...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장경진 목사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그교협)가 제91차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을 이끌 새 수장으로 장경진 대전 신흥교회 목사(63)를 선출했다. 그교협은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단독 단상에 오른 장경진 목사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회장 선임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부회장에 단독 출마한 신익준 충북 시골교회 목사(60)가, 상임총무에는.. 
50억 영혼의 땅, 아시아를 향한 부르심: 핍박과 장벽을 넘어 한 아이에게서 시작되는 기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아시아에서 복음이 확장될 기회'(Opportunities for the gospel in Asia)을 9월 2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3회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 성료
사단법인 한국다문화희망협회(대표 장윤제 목사)와 광주시목회자축구선교단이 주관하고 광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임병재 목사)가 주최한 ‘제3회 추석맞이 광주시 외국인 근로자 축구대회’가 지난 24일 경기 광주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고 주최 측이 30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 국내외 재난 피해 지원 성금 300만원 전달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국내외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지난 9월 한 달간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국내외 이웃들을 돕기 위한 재난 성금을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 가운데 150만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해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주민들의 복구를 지원하도록 했다...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9월 29일 신학대학원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故 장칠성 장로의 부인 정선순 권사는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장학금 700만 원은 학부생 2명에게 각 250만 원씩, 대학원생 2명에게 각 10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예술은 역사 왜곡해도 면죄부?”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는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예술은 역사를 왜곡해도 면죄부를 받나?.. 
칼빈대학교, 비전의 배움터에서 열방의 미래를 열다
비전은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미래이다. 잠에서 깨어나면 희미해지는 꿈과 달리, 비전은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지닌다. 꿈이 생각에 머문다면 비전은 실천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실천은 성취와 성숙이라는 열매를 맺는다. 오늘의 현실을 넘어 내일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그 가능성을 삶의 현장에서 이루어 가는 것이 비전의 힘이다... 
북·중·러 등에 복음 전파 역사… 창사 70주년 맞은 극동방송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올해 창사 70주년을 맞으면서 그 동안 극동방송이 감당해 온 ‘북방 선교’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사 측은 9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기념 간담회를 갖고 지난 70년 방송 사역을 돌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