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 깁슨
    배우 멜 깁슨, 中 교도소 수감된 미국인 석방 촉구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멜 깁슨이 10년 이상 중국에 수감된 미국인 마크 스위단의 석방을 요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멜 깁슨은 뉴스네이션이라는 매체를 통해 “마크 스윈단이 약 11년동안 중국에 의해 불법 수감되었다”라고 밝혔다...
  • 존 파이퍼
    존 파이퍼 “아들이 여성적인 옷차림 원할 때 부모는…”
    미국의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최근 ‘기독교인 부모가 자녀에게 이성의 옷을 입혀서는 안되는 성경적인 이유 6가지’를 소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에피소드에서, 한 청취자는 “아들이 교회에서 치마를 입도록 허용하는 교인 가족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도울 수 있는지” 물었다...
  • 성경통독 길라잡이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명기로 모세오경(율법서)이 끝나고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 12권의 역사서가 이어진다.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착과 번영 타락 멸망과 포로 생활 후에 다시 귀환하게 되는 이스라엘 민족의 천년 역사가 모세가 예언한 대로 이어지며 이 과정에서 오래 참으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
  • 월드비전이 수단 무력 충돌 사태 중단을 촉구한다
    월드비전, 수단 분쟁으로 악화되는 적대 행위 즉각 중단 촉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수단 내 무력 충돌 사태가 지속될 경우 수많은 아동이 위험에 내몰릴 수 있음을 경고하며,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금) 밝혔다. 지난 15일에 발발한 수단 분쟁으로 최소 9명의 아동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전달식 사진
    비영리단체 착한사람들, 사랑의열매에 어버이날 선물 카네이션 기부
    사랑의열매는 비영리민간단체 착한사람들(대표 서태호)이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카네이션 4천 송이를 기부했다고 28일(금) 밝혔다. 27일(목)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착한사람들 서태호 대표, 사랑의열매 이수철 법인사업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이은미 목사
    침신대 신임 이사장에 이은미 목사 선임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목사)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이 28일 제197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이은미 목사(광천교회)를 선임했다. 이 목사는 지난 2020년 3월 4일부터 학교법이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광천교회 공동담임을 맡고 있다...
  • 예장 호헌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예장 호헌,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 성료
    예장 호헌총회(총회장 이우회 목사)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개최했다. 수양회는 첫날 저녁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전도 세미나, 목회 세미나, 총회 발전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 류현모 교수
    해체주의의 반기독교적 속성
    해체주의(deconstructionism)는 1960년대 후반 ‘파리 고등사범’의 철학교수였던 자크 데리다가 제안한 이후 서구 사상계와 문화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론이다. 현대의 대부분의 문학이나 철학 비평이론이 이에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해체주의가 특히 관심을 갖는 것은 ‘글쓰기’와 ‘글읽기’, 그리고 ‘해석’에 관한 것으로 이전 시대의 서구 형이상학 전통을..
  • 은퇴목사위로회
    “목회 은퇴 후에도 사명과 비전에 가슴 뛰는 삶 살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은급부(부장 김상규 장로)가 28일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제31회 은퇴목사위로회를 개최했다. 은급부장 김상규 장로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송인창 장로(은급부 회계)가 기도했고, 김영헌 장로(은급부 서기)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가슴 뛰는 삶’(고후 5:13~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전 기감 교육국 총무 김낙환 목사(D.Min)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 Ⅳ: 장수 비결
    우남은 9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900년 경에는 유아기에 죽는 경우가 많아서 당시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은 25세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우남은 달랐다. 1875년에 출생하여 우남이 1965년까지 거의 거의 한 세기를 산 것이다. 당시 조선의 생활환경 조건하에서는 이처럼 장수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이었다. 또한 우남은 독..
  • 아펜젤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전 기감 교육국 총무 김낙환 목사(D.Min)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 Ⅴ: 우남의 학문적 배경
    우남은 소년기에 어느 양반집 자제와 마찬가지로 과거 등과를 목표로 서당에서 공부하였다. 여섯 살 때 천자문을 마친 그는 그 후 줄곧 서울의 낙동과 도동에 있는 서당을 다녔다. 그는 열 살 때부터 열아홉 살 때까지 10년간 양녕대군의 봉사손으로서 종친부 종정경과 사헌부, 대사헌등 요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