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6월 5일부터 9일까지 ‘제5회 꿈꾸는아이들 HO!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열고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5일(월) 밝혔다. ‘꿈꾸는아이들 HO! 국토대장정’은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려 전국 중학교..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은 누구입니까? 바로 고난 속에서 발효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용광로 안에 담긴 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불은 무엇이든지 녹여 버리는 무서운 불이요, 파괴적인 불입니다. 그러나 용광로 안에 담겨 있는 동안 그 불은 금을 제련하고, 쇠를 단단하게 합니다... 
목회자들, ‘무기력’ ‘답답’ 등 부정적 감정 더 많이 느껴
목회자들이 목회 활동을 하면서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목회자 총 70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 “목사님은 요즘 목회 활동을 하면서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십니까?”였고, 응답은 주어진 항목을 선택(중복 응답 가능)하는 방식이었다... 
Z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대화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 전도자 레이 컴포트(Ray Comfort)가 쓴 ‘Z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레이 컴포트는 미국의 기독교 전도 단체 ‘리빙워터스선교회’(Living Waters)의 창립자이자 CEO이며, 『How to Know God Exists』, 『The Evidence Bible』을 포함한 8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안에진리교회, 6월 25일 ‘라바이벌 코리아’ 집회 갖는다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6.25 73주년을 맞아 6월 2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 강남스퀘어에서 ‘라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집회를 갖는다. 1부 순서는 국제오페라단 ‘소리로’와 가스펠 보컬 그룹 ‘CRUX’의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2부 ‘리바이벌 코리아’ 집회는 이태희 담임목사의 복음 선포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 합심 기도 .. 
“현충일, 나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순국정신 배워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현충일(顯忠日)의 정신을 살리자!’라는 제목의 2023년 현충일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현충일에 우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몸과 영혼을 희생하신 고귀한 분들의 정신과 헌신을 기려야 한다”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자들을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했다... 
[구원론] 의롭다 칭하시는 근거(1)
성경에서 칭의 교리는 어떻게 죄를 지은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무한히 의롭고 공평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은총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다룹니다. 다시 말해,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를 지어 정죄 받은 죄인을 용서하실 수 있는가? 무슨 근거로 하나님이 전적으로 불의한 자들을 의롭다고 칭할 수 있는가? 하는 ‘칭의의 근거’를 다루는 것입니다... 
루터의 교회론에서 배워야 할 것
오늘날 교회에 대한 바른 이해는 루터를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루터는 복음의 이해에서 온, 자신의 고유한 교회 개념에 근거하여 로마의 교회 개념과 대치해 있었습니다. 루터에게 있어서 복음의 이해에서 온 자신의 고유한 교회 개념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렇기에 루터에게 있어서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 모인 공동체가 되며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찾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먼저 교.. 
누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이기선 목사는 평양신학교 8회 졸업생으로 경남 지역과 평안북도에서 목회하면서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원칙을 세우고, 그 급박한 시기에 동조자 30여 명을 모으고 가르치고 격려하면서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최전방에 서서 동분서주했다. 사실 이기선 목사는 주기철 목사를 중매하였고 그를 지도한 셈이다. 그는 연약한 몸이었지만 강단에 서면 불꽃이 되었고, 옥중에서 깨달은 해박한 성경 지식을 글로 만들고.. 
[사설] 50년 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추억·향수로 끝나선 안 될 이유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지난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약 7만 명의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됐던 50년 전의 기억을 되살려 다시 한 번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에 영적 부흥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주택 밀집지역 이슬람 사원 건축, 주민과 협의해야” 73%
10명 중 7명이 주택 밀집지역에 이슬람 사원을 건축할 경우 주민과 협의해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10명 중 대략 6~7명은 만약 내 집 앞에 이슬람 사원이 건축된다면, 이를 반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에 대응하고 있는 국민주권침해범국민대책위원회는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정보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 대한 많은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느냐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자신은 살피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남의 눈 속에 있는 작은 티는 쉽게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커다란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