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세계의 아름다움’을 회복을 추구하는 미술선교단체 아트미션(대표 천동옥 회장)이 창립25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지구 뜰 정원사의 은총일기’로 6일부터 30까지 헤이리 이랜드 갤러리B관에서 55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단 월,화 휴관이다) 전시 오프닝 행사는 8일에 예정되어있다. 아트미션은 “이번 전시는 세상문화에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생명과 진리를 접목시켜 생명돌봄,.. 
제26차 북미주 KCBMC 로스앤젤레스 대회 개최
제26차 북미주 KCBMC 로스앤젤레스 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29일부터 1일까지 ‘라이프 온 라이프 사역의 열매 이야기’라는 주제로 로스앤젤레스 공항 매리어트호텔에서 3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미주 각 지회 및 연합회를 비롯해 한국과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참석해 비지니스를 일터교회로 삼아 삶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생생한 간증을 나누는 한편, 지난.. 
英 법률기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동성혼 금지 위해 개입
영국의 한 법률기관이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BVI)에서 동성혼이 법제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도전을 지지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법률센터(CLC)는 레즈비언 커플 키니샤 포브스와 커스틴 레트썸이 제기한 법전 도전에 저항하는 영국 버진 아일랜드 기독교 위원회(BVICC)를 지원하고 있다... 
기독교 영화 ‘예수혁명’, 英 개봉 첫 주 만에 1억6천만 원 수익
기독교 영화인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영국에서 개봉 첫 주에 10만 파운드(약 1억 6천만 원)를 벌여들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예수 혁명’은 미국의 대형교회 목사인 그렉 로리(Greg Laurie)를 포함해 60년대 캘리포니아의 히피 세대에게 예수 운동을 통해 어떻게 그리스도가 전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성결대,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사회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3일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사회와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결대 김상식 총장, 정희석 부총장, 그리고 사단법인 대한네일미용사회 강문태 회장, 이희정 부회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빌 하이벨스 멘티 데이빗 크래프트 목사, GLN CEO로 임명
성추문 의혹으로 조기 은퇴했던 미국 윌로우크릭교회의 전 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가 설립한 윌로우크릭 협회(Willow Creek Association)으로 알려진 글로벌 리더십 네트워크(GLN)의 회장 겸 CEO로 데이빗 애쉬크래프트 목사가 임명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에 소재한 멀티캠퍼스 LCBC 교회의 명예목사이자 교육목사인 데이빗 애쉬크래프트는 빌 하이벨스 .. 
“목회자들, 본질·비본질 구분 통해 AI 올바로 이용해야”
조성실 목사(소망교회 온라인사역실장, 장신대 객원교수)가 지난 3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 홈페이지에 ‘인공지능 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목회 활동에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그 반대로 인공지능의 한계를 감안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입장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목회자들이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어떤 태도와 입장.. 
사랑의열매, 제11회 전국 초·중·고 나눔공모전 개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교육부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을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전국 초·중·고 사랑의열매 나눔공모전’은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교육부와 함께 시작한 국내 대표 나눔공모전이..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한 죽음이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은 사랑이다. 그러므로 참 생명은 죽음에 있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목숨을 아끼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잘 죽는 자가 잘 사는 자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기의 목숨을 버리는 자만이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사람이다... 
베토벤 ‘합창’이 종교 편향?… 대구 종교화합자문위 폐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종교 편향적이라고 판단해 논란을 낳았던 대구광역시 ‘종교화합자문위원회’가 결국 폐지됐다. 대구광역시의회 최근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 일부조례개정안’을 의결했다. 해당 개정안은 “시립예술단 종교화합자문위원회 폐지 및 종교편향 방지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시립예술단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제안됐다...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 괴담 아닌 과학으로 말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괴담(怪談)이 아니라 과학(科學)으로 말해야 한다… 선동은 파괴적이며, 진정성은 서로를 살린다”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일본이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하여 후쿠시마 원자로가 폭발함으로 거기에서 발생한 핵물질로 오염된 것을 보관하여 처리해 오다, 올여름에는 바다에 방류한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불안.. 
종교심이 믿음은 아니다
바울 일행은 철학의 발상지 그리스의 수도 아덴에서 선교활동을 벌였다. 지금껏 사도들은 어떤 핍박도 두려워하지 않고 부활하신 예수가 구주라고 담대히 선포했다. 성령은 충만하게 역사하였고 복음은 염병처럼 번져나갔다. 그러나 아덴에는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고 겨우 몇 사람만 따랐기에(34절) 결과적으로 선교사역은 실패했다. 어폐가 있지만 성령의 충만한 역사로도 무너뜨릴 수 없었던 사탄의 견고한 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