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두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인권위 "민주당, 조속히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해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더불어민주당에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조속히 추천하라고 권고했다. 국회에도 민주당에 추천을 독촉해 이사 추천 절차를 빨리 마무리할 것을 주문했다. 인권위는 지난달 25일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북한인권재단 이사 5명을 조속히 추천하라고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민주당은 현재 홍익표 원내대표가 선출된 상태다...
  •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중국서 또 탈북민 강제북송 정황… 통일부 "예의주시"
    중국 정부가 또 강제 북송을 준비 중이란 북한인권단체 주장에 대해 통일부는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그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볼티모어 오리올스
    MLB 볼티모어 선수단, 매주 성경 공부… “신앙 안에서 동료애 회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선수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기독교 신앙을 나누며 동료애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은 올해 정규 시즌에서 아메리칸리그 최다 101승을 거뒀으나 포스트시즌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했다...
  • 필라새한교회
    필라새한장로교회, 이은우 담임목사 위임 및 고택원 원로목사 추대
    미주 한인교회인 필라새한장로교회 이은우 담임목사 위임 및 고택원 원로목사 추대예배가 10월 15일(현지 시간) 새한장로교회에서 열렸다. 고택원 목사의 34년 목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이자 필라새한교회의 새 리더십인 이은우 목사가 담임으로 공식적으로 출발하는 자리였다...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사진] 사랑의교회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3~24일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부흥의 첫 걸음, 온전한 제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갖는다. 목회자, 사모, 선교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에는 5,596명이 참석했고, 올해는 약 7천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사랑의교회 봉사자 2천 5백여 명이 참석자들을 섬기게 된다...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개최… 7천명 참석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3~24일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부흥의 첫 걸음, 온전한 제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갖는다. 목회자, 사모, 선교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에는 5,596명이 참석했고, 올해는 약 7천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사랑의교회 봉사자 2천 5백여 명이 참석자들을 섬기게 된다...
  • 나사렛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다수 합격
    나사렛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다수 합격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홍경훈)가 23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심화과정)’에서 35명이 합격했다고 전했다. 1차 교육은 지난 8월 1일부터 10일간, 2차는 10월 6일부터 10일간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 40여 명이 참여해 35명이 최종 합격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앞으로 취업시 취업경쟁력확보가 가능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
  •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 과정
    한동대,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 과정 시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지난 19일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우리 사회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약칭 연명의료 결정법)이 2018년 2월 4일부터 시행됨으로 품위 있는 죽음, 행복한 임종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어 가고 있지만, 죽음을 금기시하는 현대사회의 한계로 ..
  • 수상한거리 오픈예배
    문화사역단체 수상한거리, 11월 11일 ‘2023 열린예배’ 개최
    문화사역단체 수상한거리(대표 백종범 목사)가 11월 11일 ‘2023 수상한거리 열린예배’를 기획했다.이번 예배는 이사야 62장 2절의 말씀으로 서울 동작구의 상도중앙교회(담임 주관준 목사)에서 개최된다. 수상한거리는 이번 ‘열린 예배’를 소개하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새로운 계절을 지나며 ‘달’에 대해 묵상하고 있습니다. 달이 밤에 빛을 내는 것이 새삼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항상 변하지 ..
  • 한남대 전경
    한남대 IPP형 일학습병행제 3단계 사업 선정돼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3단계 사업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로써 한남대는 앞으로 5년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됐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은 대학생의 현장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대학과 기업이 1년 단위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 직무 훈련과 기업체가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한 실무인재 양성 프로젝트다...
  • 홀몸 어르신 등 예산군내 소외계층 20곳에 내포선한이웃교회가 기탁한 전기장판 20개가 전달되는 모습.
    내포선한이웃교회, 예산군 삽교읍에 소외계층 위한 전기장판 20개 기탁
    예산군 삽교읍 내포선한이웃교회(오인엽 목사)는 23일 삽교읍행정복지센터에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전기장판 2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전기장판은 거동이 불편해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등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삽교읍은 전기장판이 없거나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찾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정엽 Cosmic Chips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펑크밴드 ‘Cosmic Chips’로 돌아와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로 잘 알려진 가수 정엽이 새 밴드를 결성해, 20일 새 앨범을 발매했다.그가 만든 새 밴드는 펑크 밴드로 이름은 ‘코스믹 칩스’(Cosmic Chips)이다. “우주에서 찾은 가장 맛있는 음악 과자”라는 뜻으로 'Cosmic'이라는 단어는 우주적인 요소와 신비로움을 나타내며, ‘Chips’는 가볍고 캐주얼한 리듬과 그루브를 상징하며 그룹명에서 펑키한 느낌을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