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예술, 체육, 학업 등 다양한 분야에 재능이 있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참여자 신규 모집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과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양성지원사업이다. 지난 2009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 15기 모집을 시작한 이 사업은 2023년 7월 .. 
“믿음과 행함의 불일치? 칭의와 성화의 통전적 이해 필요”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정일웅 소장)가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마포중앙교회(담임 신현철 목사)에서 ‘도전받는 한국교회 이신칭의 구원론 성찰: 극복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제5회 목회자신학포럼이 개최됐다. 먼저, 정일웅 소장이 ‘이신칭의와 믿음, 소망, 사랑의 연관성에 관한 성찰’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소장은 “오늘은 종교개혁 506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며, 개신교회가 탄생한 날이기.. 
대왕 다윗의 잘 알려지지 않은 위대한 이야기
다윗은 너무나도 유명한 성경 인물이자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왕이다. 성경에 십 대 시절부터 칠십 대에 이르기까지 전 일생이 다윗처럼 자세히 기록된 인물도 없다. 그런 만큼 다윗에 대한 설교도 많고, 책도 많다. 하지만 의외로 자세히 다뤄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많다. 저자 한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는 그 이야기들에 집중했다... 
성소수자 행사 비판 트윗 올려 정직된 英 기독교인 의원, 최근 복직돼
성소수자 프라이드 행사를 비판하는 트윗을 올린 후 보수당에 의해 정직된 영국의 한 기독교인 의원이 복직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북부 노샘프턴셔 단일 자치구의 보수당 의원인 킹 라왈은 지난 7월 정직됐다...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함께 기도하자”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을 맞이해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들이 기도를 요청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을 강조하기 위해 11월 5일이나 11월의 또 다른 주일을 이용해 기.. 
요한복음(25)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4) 양식 문제
제자들은 먹을 것을 구하러 마을로 들어가고 홀로 우물가에서 쉬고 계셨던 예수님은 물 길러 온 한 여인과 일대일 미팅을 하셨다. 요한은 제자들이 이상하게 여겼다고 했다. 낯선 여인, 그것도 사마리아인과 대화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뭐하고 계시냐고 묻는 사람은 없었다. 다만 제자들이 돌아오자 여인은 우물 곁을 떠났고, 제자들이 구해온 음식을 잡수시라고 권했는데 예수께서는 드시지 않고 “내게..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활의 신앙을 가진 자는 인생의 가장 큰 원수인 죽음을 정복한 자들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셨다는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은 우리 안의 불안과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노년 대신 ‘장청년’으로… 활력있게 살도록 도와야”
하이패밀리가 시니어파트너스와 함께 베이부머 세대(1955~1974년생)를 대상으로 노인 호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조사 결과 10명 중 8명 이상(82%)이 ‘장청년’(長靑年)에 호감을 보였다고 한다. 이 밖에 ‘시니어’는 너무 외국어라 생소하고 ‘어르신’은 구태의연하다는 의견들이 압도적이었다고. 하이패밀리는 “각 나라마다 노년세대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이름을 바꾸는 추세.. 
“러빙워십과 제이어스 집회는 거룩한 낭비”
바울은 로마의 교우들에게 편지하며,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δοῦλος)”이라고 소개한다. 그런데, 자신의 어떤 의지나 뜻도 없는 존재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수 있을까? 지난 7월 제이어스와 러빙워십의 인터뷰, 9월 러빙워십 인터뷰에 이어, 러빙워십과 세번째 만남을 가지며 조셉 리 목사가 강조하는, ‘비움’에 대해 들으며 한 가지 의문이 머릿 속에 계속 맴돌았다... 
[교회음악 이야기]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왜(why)'라는 질문은 '무엇(What)'과 '어떻게(How)'의 근간을 이루는 말이기에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 그 순간은 잃어버렸다고 해도 절대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현실에 있어 '왜'라는 질문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식으로 뛰어넘고 '무엇' 또한 "어떻게' 에만 몰두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없는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미 대형교회, 투표용지 2만표 수집… 2024년 대선 투표 ‘독려’
미국 2024년 대선을 위해 캘리포니아의 한 대형교회가 전국 교회들에게 투표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2만 장의 투표용지를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잭 힙스 목사가 이끄는 교회인 ‘갈보리채플치노힐스’(Calvary Chapel Chino Hills)는 리얼임팩트미니스트리(Real Impact Ministry)를 통해 교회가 "공공 광장에서 정의를 옹호” 할 .. 
이스라엘 총리 “이사야 예언 실현하고 하마스 물리칠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우리의 존속을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며, 하마스에 대한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어 이사야의 예언을 실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25일(현지 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하마스의 군사 통치 능력을 파괴함으로써, 하마스를 제거하고 인질들을 되찾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며 “총리로서 이스라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