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헌금함을 돌리는 전통은 사라졌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수십만 교회에서 전통은 시간의 시험을 견뎌냈다. 대부분 교회는 일반적으로 ‘헌금’이라고 불리는 예배의 지정된 시간 동안 헌금함(또는 어떤 종류의 용기)를 전달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세상의 낙심 듣지 말고 하나님 보며 찬송 부르자”
김문훈 포도원교회 목사가 지난 5일 주일예배에서 ‘눈을 들리라’(시편 128편 1-8절)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다윗에게 환난을 벗어나고 실족지 않게 발검음을 24시간 내내 지켜주신다고 했다. 그러니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으신 산을 바라보라는 것”이라며 “그러나 우울증이 오면 식욕, 수면욕 등이 떨어진다. 하나님은 기진맥진 탈진해서 어깨가 쳐지고 의기소침하게 다니지.. 
[신간]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주전 8세기, 대략 BC 740년부터 BC 680년까지 살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사야서는 이 시기에 예언한 것이므로, 지금으로부터 2700년 전에 했던 예언인 셈이다. 불과 10년 전의 예언도 가치가 없을 정도로 급속도로 변하는 시대에 과연 이사야서는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英 정부, 테러리즘 관련 법안 개정 검토 중… “종교 자유 침해” 경고
영국 정부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에 대한 법안 개정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이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유대인들에 대한 증오가 증가하면서 영국 정부가 극단주의에 대한 새로운 공식적 정의를 연구하고 있다는 보도 및 내무부가 테러에 대한 법적 정의를 확대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기독교 연구소(Christian Institute).. 
미션파트너스, 국내 선교 관련 지역 탐방하며 배우는 특별활동 진행 중
선교단체 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서울에 위치한 국내의 선교 관련 장소를 방문하고 선교를 배우는 시간을 진행 중에 있다. 미션파트너스 ‘특별활동’이라고 명명한 이번 행사는 4일부터 시작해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온라인 강의와 현장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에는힌두 특강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후에, 이태원의 모스크를 방문하며 이슬람에 대해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美 하원의장 아내의 기독교 상담 웹사이트, 진보 언론 비판에 운영 정지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의 아내가 운영하는 결혼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설명하는 웹사이트가 폐쇄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침례회 소속 교회를 출석하는 존슨 의장이 선출된 후 그가 가진 기독교적 견해에 대해 많은 언론이 비판한 가운데 진보 성향의 매체인 허핑턴포스트는 그의 아내 켈리가 ‘온워드 기독교 상담 서비스’(Onward Christian Counse.. 
한국회복적정의연구소, 소망교도소와 MOU 체결
한국회복적정의협회(이사장 이재영)가 “소망교도소(대표 김영식 소장)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SNS를 통해 밝혔다. ‘회복적 정의’란, ‘정의에의 한가지 접근법’인데, 이는 가해자들이 그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 그들이 발생시킨 피해를 이해하는 것, 그들 스스로 복구시킬 기회를 그들에게 주는 것, 그리고 그들이 더 많은 피해를 유발하지 못 하도록 하는 것이다. 피해.. 
“젊은이들이 교회에 원하는 것, 인생에 목적·의미 부여한 견고한 답”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젊은 기독교에서 가능성을 찾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현재 대한민국은 세속화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을 포함한 모든 종교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한다”며 “한국갤럽에서 2022년에 9,1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종교인은 36.6퍼센트이고, 무종교인이 63.4퍼센트이다. 조사 대상의 약 2.. 
진정한 자유를 꿈꾸는 당신에게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로 불안해하고 근심한다. ‘죽음’같이 큰 문제부터 먹고사는 문제, 혹은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까지 아주 다양하다.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문제 앞에서 작아지는 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다. 그런데 분명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왜 그토록 불안해하는 걸까?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 
2023 스타트업 혁신 리더십 컨퍼런스, 한동대서 열려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와 차세대 혁신 리더들의 만남의 장인 ‘2023 스타트업 혁신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3일 글로컬 대학 혁신 비전을 선포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열렸다. 이날 혁신의 DNA를 품은 한동대 새내기 대학생들과 글로벌 포항시민 등 200명이 현장에 모여 스타트업의 미래와 비전을 나눴다. 본 행사에는 Google for Startups의 아시아태평양 대표 마이크 킴(M.. 
성누가회, 프로라이프 생명영화상영회 가져
의료선교회 성누가회에서 주최하고 힐링핸즈에서 주관하는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가 지난 4일에 힐링핸즈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함께 감상한 영화는 ‘언플랜드’이다. 영화 내용은 최연소 가족계획연맹 낙태클리닉 소장으로서 여성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했던 한 여성이 프로초이스(낙태찬성)에서 프로라이프(낙태반대)로 돌아선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날 힐링핸즈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김수정 내과.. 
호남 첫 목사 최중진과 미군정·김재준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4일 오후 제418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송재원 이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섭외이사, 국가보훈부 연구원)의 사회로, △이재근 교수(광신대)가 ‘호남 첫 목사 최중진(崔重珍, 1871-1932)의 다면적 생애와 활동’ △한강희 교수(한신대)가 ‘미군정과 김재준; 조선신학교와 미군정 관계로 보는 기독 지식인의 군정 인식’이라는 주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