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BMC 제5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남가주 기독실업인회(KCBMC), 제5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미국 남가주 기독실업인회(KCBMC)가 최근 제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크리스천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국제정치학자 이춘근 박사의 특별강연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에게 시대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세계관을 제시했다. 행사는 폴 최 씨의 사회로 1부 장학금 수여식과 2부 특별강연으로 진행됐다...
  • 황모세 목사
    얼바인 베델교회, 제5대 담임에 황모세 목사 청빙
    미국 한인교회인 얼바인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지난 7월 18일 열린 정기제직회를 통해 황모세 목사를 제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교회는 황 목사가 말씀과 복음에 기초한 목회, 교회와 가정을 잇는 온세대 목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사명 등 베델교회가 추구해 온 목회 비전을 이어갈 적임자라는 확신 가운데 청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박한수 목사
    박한수 목사 “기도하면 민족이 살아나고 복음통일의 길 열린다”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세계 복음화와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미국의 영적 회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한수 목사를 비롯해 호성기 목사, 이춘근 박사, 이용희 교수, 강동완 교수, 김재동 목사, 백상현 선교사, 송기호 목사, 탈북민 이순실 집사, 이중인 선교사, 조영길 변호사,..
  • 강준민 목사
    아직 두드려 보지 않은 문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간에 독일 시인 라이너 쿤체의 짧은 시를 만났습니다. 시의 제목은 조금 충격적입니다. 《자살》입니다. “모든 문 가운데 마지막 문. 그러나 아직 모든 문을 다 두드려 보지는 않았다.” 불과 몇 줄밖에 되지 않는 시입니다. 그러나 이 짧은 시에는 절망을 넘어 생명을 붙들게 하는 깊은 울림과 따뜻한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 시는 마지막 문 앞에 서 있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잠시 멈추어 생..
  •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
    “복음통일은 선택 아닌 사명… 북한 동포의 선한 이웃 되자”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16일 저녁에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며 북한 복음화와 복음통일을 위한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북한의 공식 교회로 알려진 봉수교회의 실상을 소개하며 "북한의 종교 정책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체제를 선전..
  • 군포제일교회
    군포제일교회,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 개최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는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오직 성령으로 새롭게 되자’라는 주제로 제28회 전교인 하계수련회를 개최한다. 이번 하계수련회는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신앙이 더욱 성장하여,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회복하고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 항공모함에서 출격하고 있는 미 공군의 모습.
    미군, 이란 공습 열흘째 이어가… 트럼프 “미군 사망 몇 배로 보복”
    미군이 20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새로운 야간 공습을 개시하며 열흘째 군사 공세를 이어갔다. 이란도 중동 지역의 미군기지를 겨냥한 보복 공격을 계속하면서 양국의 무력 충돌이 확대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부터 미군은 군 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2025 하늘숲교회 비전 콘퍼런스
    하늘숲교회, 8월 10~13일 ‘2026 비전컨퍼런스’ 개최
    하늘숲교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비전컨퍼런스’를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다. 현재까지 등록 인원은 약 2,000명이며, 국내 목회자와 평신도뿐 아니라 중남미 교계 지도자 약 80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남미 지역의 대형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비전컨퍼런스 참석과 함께 하늘숲교회의 주일예배와..
  • [사설] 北 군사분계선 요새화, 우린 거꾸로 가나
    북한이 지난 2년간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동일한 형태를 갖춘 최소 21개 건물을 건설한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 건물이 이동식 발사차량이나 다연장로켓 발사 체계, 즉 방사포의 보관 또는 정비 시설로 활용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사설] ‘여성 강도사 제도’ 노회 문턱 못 넘어 좌초?
    예장 합동 총회가 추진해 온 ‘여성 강도사 제도 도입’이 노회 수의라는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달 마감된 전국 노회 수의 결과 헌법 개정에 필요한 가결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보인다. ‘여성 강도사’ 제도는 지난해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에서 가결돼 올 봄노회부터 헌법 개정을 위한 노회 수의 과정에 들어갔다. 헌법이 개정되려면 전국 165개 노회 중 과반의 참여..
  • 일제 강점기 당시 경복궁과 그 앞에 세워진 조선총독부
    [안보칼럼 63] 일제의 전략적인 조선침투, 을미사변
    청일전쟁 이후 조선 내정을 장악한 일본에 반일운동을 이끈 사람은 명성황후였다. 명성황후가 러시아 공사 웨베르 등 각국 공사의 도움을 요청하며 일본의 침략을 저지하고 나서자 일본 외무성은 육군 중장 출신의 미우라 고로를 공사로 발령해서 명성황후 제거 작전을 시작했다. 1895년 9월 1일 조선에 부임한 미우라는 9월 17일 한성신보 사장 아다치 겐조와 ‘여우사냥’이라는 작전명으로 10월 8일 ..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생명권이 최우선… 낙태약보다 생명존중 정책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생명존중 원칙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0일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