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34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제34회 개관기념 및 지역주민 행사’를 개최했다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4주년 행사 개최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34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열며 지역사회 복지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27일 개관 34주년을 기념해 ‘제34회 개관기념 및 지역주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걸어온 복지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 한지터 제22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 개최
    교회 전도 전략 재정립 논의…한지터, 내달 16일 세미나 개최
    급변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효과적인 전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는 오는 4월 16일 충신교회에서 제23회 바른신학·균형목회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은 ‘심플 처치와 혁신적 전도의 접점’을 핵심 주제로 삼고, ‘증언과 섬김으로 세대를 잇는 교회’라는 방향 아래 실제 목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전도 모델을 ..
  • 이집트
    이집트 나일 삼각주서 1,500년 전 수도원 유적 발굴
    이집트 나일강 삼각주 지역에서 약 1,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수도원 복합시설이 발굴돼 초기 기독교 수도생활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집트 관광유물부는 최근 베헤이라 주 알칼라야 유적지에서 5세기 건축물로 추정되는 수도원 시설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순례자들을 맞이하는 접견 공간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 기공협-최혁진 의원 간담회
    ‘민법 개정안’ 최혁진 의원 “일반 교회엔 적용되지 않아”
    소위 ‘종교법인 해산법’으로 불리며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최혁진 의원(무소속)이 해당 개정안에 대해 “민법상 비영리법인에 적용되는 것으로서 비법인 사단인 일반적인 교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에 따르면 최 목사는 3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공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 FGMI 미래세대선교회
    미래세대선교회, ‘우리는 선교한다’ 주제로 팜스쿨 12기 모집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우리는 선교한다’를 주제로 파루시아 리더십 미션스쿨(Parousia Leadership Mission School, 이하 팜스쿨) 12기 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선교훈련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삶 전반에서 경험하고, 세계 선교 흐름 속에서 선교적 사명을 재확인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이라크 중동 시리아
    이라크 북부 종려주일 행사 전면 취소… 기독교 공동체 “기도로 절기 지켜”
    이라크 북부 지역에서 매년 성대하게 열리던 종려주일 행사가 올해는 전면 취소되면서 지역 기독교 공동체에 깊은 아쉬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종려주일은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절기로, 북부 이라크의 기독교 마을에서는 전통적으로 수천 명의 신자들이 거리로 나와 축제를 벌여왔다. 참석자들은 종려나무 가지와 올리브 잎을 흔들고,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 시리아 지도
    시리아 기독교 마을 폭력 사태… 교회 지도자들 “평화·안정 회복 촉구”
    시리아 중부의 한 기독교 지역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 이후 교회 지도자들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나섰다. AP 통신에 따르면, 하마 주 알수카일라비야에서 두 남성 간의 언쟁이 촉발점이 되어 종파 간 폭력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새벽 발생했으며, 인근 수니파 지역인 칼라앗 알마디크에서 오토바이를 탄 수십 명이 몰려와 기독교인들의 주택과 상점, 차..
  • 하지아티 키야쿠와 카미야티의 모습. 그는 지난 3월 11일 우간다 동부에서 예배 중 공격을 당했다
    우간다 기독교 개종 여성 피습...성경공부 중 남편 공격으로 중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이 성경공부 모임 중 남편의 공격을 받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사건은 개종 이후 신앙 활동을 이어가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란 국기
    이란 기독교 수감자 인권 악화 논란…에빈 교도소 통제 강화·종교 박해 우려 확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최근 이란 내 교도소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신앙을 이유로 수감된 기독교인을 비롯한 수감자들의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권단체들은 최근 한 달간 이어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교도소 운영 체계가 흔들리면서 수감자들의 기본적인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