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은 7월 3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9회에 걸쳐 ‘2024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 교육사업을 운영한다. 이 교육사업은 서울시 자활 준비 노숙인, 쪽방 거주 저소득층, 공공근로 참여 자활지원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지원하는 인문학 및 실용 강좌 프로그램이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강단 위에 선 목사는 설교자로서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서도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이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 한다. 살아 있는 설교는 들리는 설교이다. 설교는 선포이면서 동시에 설교자와 청중의 대화이다. 들리는 설교를 위해 ‘무엇을’ 전할 것인.. 
배재대, 아펜젤러 리더십 프로그램 ‘시대를 읽는 리더의 말’ 운영
배재대학교(총장 김욱)는 서울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대를 읽는 리더의 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시대의 리더십, 블록체인, 문화금융 등을 주제로 한다. 주요 강사진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전 한국선거학회장)와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학교 정치학과 교수로 구성되었으며, 리더들이 시대 변화를 이해하고 융합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 
한동대, ‘글로벌그린U시티’ 프로젝트 본격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울릉도에서 '2024 기업가정신 아이디어 캠프'를 성료하고, ‘울릉 글로벌그린U시티’ 사업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캠프는 ICT 창업학부가 주관하며, 7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교수진과 학생 50여 명이 참여하여 울릉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3박 4일 동안 울릉도를 탐방하며 지역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문제.. 
초록우산, 한국아동복지협회 &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0일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 및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와 ‘2024 초록우산 기획공모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목)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3개 기관이 협력해 보호대상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자기탐색 및 진로체험 기회 확대를 통해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초록우산 여.. 
사랑의열매, 배달의민족과 착한가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와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대표 피터얀반데피트)이 착한가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우아한형제들 김중현 가치경영실장과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심정미 모금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랑의열매와 배달의민족은 양 기관 연계를 통해 .. 
[신간] 그리스도인이여, 믿는 이유를 확실히 알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믿는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된다. 이를 위해 성경을 근거로 자신이 믿는 이유를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아야 말씀을 기초로 한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되고, 또 믿는 이유를 잘 설명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저자 스티브강 목사(시카고 에버그레이스교회 담임)는 이렇듯 그리스도인이 부딪히는 신앙적 문제와 고민에 대한 해답.. 
정부세종청사 2024 맥추감사 연합예배 성료
정부세종청사선교연합회(회장 최은희)와 국무총리실기독선교회(회장 오정우)가 공동으로 마련한 ‘2024년 정부세종청사 맥추감사 연합예배’가 지난 10일 11시 50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250여 명의 기독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오정우 국무총리실 선교회장의 사회로, 세종청사연합선교회 경배와찬양팀의 찬양, 홍지원 부회장(선교연합회 부회장, 문체부선교회)의 대표기도, 오정..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토록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도 잘 믿지 못합니다. 반대로 스스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의 약속 또한 신뢰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람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 합니다... 
172차 워싱턴 D.C. 통일 광장 기도회, 북한자유주간과 연대
매일 섭씨 36도의 폭염이 이어지는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매주 빠지지 않고 통일광장 기도회가 링컨 기념센터와 한국전 참전용사 공원 사이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북한에서 억압받고 있는 주민들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그들이 하루빨리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한반도가 복음으로 통일될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하는 이 모임이 벌써 170차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제21회 북한자유주간, 한국전 기념공원에서 헌화식 진행
제21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9일(현지 시간) 오후 1시 30분 미국 워싱턴 DC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헌화식이 진행됐다. 헌화식에서는 전 북한군 출신으로 한반도의 진정한 자유와 통일을 위해 결성된 북한인민해방전선 소속 탈북자들이 헌화했다. 이후 북한자유주간 행사 참가자들은 기념촬영을 하며 “자유북한” 구호를 함께 외쳤다... 
세속주의 성경관과 생명윤리(1)
고대부터 생명 존중 문화가 있어 왔지만, 생명윤리에 대한 전 인류적인 공감대를 형성한 것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다. 뉘렌베르그 전범재판을 통해 독일의 인체실험과 아우스비츠의 대량학살의 전모가 알려지면서 생명윤리에 대한 소중함을 지키자는 약속을 하게 된다. 온 인류는 생명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뉘렌베르그 조약을 맺게 된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