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美 뉴햄프셔주, 트랜스젠더 여성 스포츠 출전 금지
    미국 뉴햄프셔주가 최근 미성년자의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 성전환 수술을 금지하고, 남성이 여성 스포츠 및 운동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는 주가 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의 절반 이상의 주에서 청소년에게 실험적 성전환 수술 시행을 금지하고, 남성 및 남학생들이 여성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해리스 지명하고 사퇴한 바이든, 美 기독교계 반응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 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공식 지지하면서, 교계 지도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재직한 복음주의 활동가이자 작가인 마이클 웨어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고 믿는 바를 분명히 하시길 권장한다. 이를 공개적으로 알릴 필요는 없다”며 “2월에 바이든을 의심하..
  • 미국
    美 일리노이, ‘종교자유지수’ 2년 연속 1위
    미국 일리노이주가 2년 연속으로 종교 자유를 가장 잘 보장하는 주에 선정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퍼스트리버티연구소(First Liberty Institute)의 종교, 문화 및 민주주의 센터는 지난주 ‘주별 종교적 자유’에 관한 세번째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 예장 합동 이대위, 이단 탈퇴 목회자의 총회 가입 규정 마련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예장합동) 이단·사이비 피해대책 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상신 목사, 이하 이대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단 탈퇴 목회자 가입 규정 관련 헌의안을 이번 제109회 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중앙노회가 류광수 다락방 탈퇴자들을 검증 없이 대거 받아들이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 웨슬리신학연구소 7월 웨슬리신학세미나 개최
    ‘웨슬리와 사변형’ 주제 7월 웨슬리신학세미나 열려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가 최근 ‘웨슬리와 사변형’을 주제로 7월 웨슬리신학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비대면 줌(Zoom)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정계현 박사(서울신대 교목)가 자신이 번역 출판한 동명의 번역서를 중심으로 발제를 맡았다. 논찬은 장기영 박사가 담당했다. 이날 정계현 박사는 존 웨슬리의 신학방법론인 ‘사변형의 방법론–성경, 이성, 전통, 경험’에 ..
  • 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 차별금지법·동성애 반대 위한 입법화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와 동성애 대책을 위한 입법화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이 논의는 부총회장 후보와 목사고시 응시생에게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교단 산하 각 신학대학교의 정관에 관련 조항을 포함시키는 것을 주요 목표로 했다...
  • 협약식 사진
    기빙플러스, 샘표와 업무협약 체결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샘표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수)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4일 기빙플러스 양재역점에서 진행됐으며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동시에 변화의 주체인 아동과 함께 '국회로 가는 미래세대 기후 회담'을 지역별로 개최한다
    세이브더칠드런, 국회로 가는 미래세대 기후 회담 개최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 흉작, 가뭄, 홍수, 폭염 등 재난 상황이 가속하는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동시에 변화의 주체인 아동과 함께 '국회로 가는 미래세대 기후 회담'을 지역별로 개최한다고 25일(목) 밝혔다. 이번 기후 회담은 지난 23일 인천 송도를 시작으로, 25일 광주, 29일 대구, 31일 부산으로 이어진다...
  • 60대 전직 목사, 10년 넘게 9명 성폭행 혐의 구속기소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기노성)는 25일 전직 목사 A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전자장치 부착명령을 청구했다. A씨는 군포시의 한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직하면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여성 신도 9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 인천 지역 교회에서 밥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고생을 학대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0대 신도가 5월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인천 기쁜소식선교회 신도들, 여고생에 가혹행위 반복”
    지난 5월 15일 구원파 계열의 인천 기쁜소식선교회 내에서 학대받아 온 A양(17)이 끝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단체는 예장통합·합동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곳이다. A양은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고 있었지만, 그녀의 어머니에 의해 병원 치료 대신 이 단체로 보내졌다. A양의 어머니는 이 단체 신도들과 상담 후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국세무사회와 업무 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세무사회와 서울시 서초구 한국세무사회관에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초록우산 후원자 대상 세무 컨설팅, 초록우산 지역본부와 한국세무사회 지방회 결합 사업 진행, 후원자 개발 캠페인,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선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