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감리교회(UMC)
    동성애자 목사안수 여부, UMC 지역총회별 결정 가능성 생겨
    연합감리교회(UMC) 총회에서 지역화 청원안이 통과돼, 각 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가 동성애자 목사안수 여부 등 성소수자 역할에 대한 자체 규칙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앞서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노스캘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총회를 개회한 UMC는 25일 총회 대의원 585명의 찬성과 164명의 반대로 교단 조직에 관한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다만..
  • 소기천 교수
    WCC의 종교다원주의 문서 및 총회(통합) 에큐메니컬위원회 문서 평가(4)
    바아르 선언문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앙이 종교 다원주의의 전체 영역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전을 준다고 전제를 하면서 기독교인이 종교 다원주의를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만유 안에 계시다”(고린도전서 15-18장)라는 말씀이 성취되기를 기다리면서 하나님과 이웃과 만남이 깊어지는 기회로 간주한다. 이러한 주장은 만유재신론을 기반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종교 다원주의의 이념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합니다.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창 1:31)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좋구나. 아름답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다 순수하고 정확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복을 받게 하옵소서. 그리고 예수님의 좋은 일꾼이 되어 형제를 깨우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남을 깨우치는 것은 이제까지 알고 있는 것을 과감하게 포기하게 ..
  • 통일부-기독교 정례협의회 제1차 회의
    정부-교계,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위해 협력한다
    통일부-기독교 정례협의회 제1차 회의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각 교단 총무로 섬기고 있는 김보현 목사(예장 통합 사무총장), 김순귀 목사(행복한교회, 예장 개혁), 김창주 목사(광염교회, 기장), 문창국 목사(안산단원교회, 기성), 엄진용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이영한 목사(서울성일교회, 예장 고신), 이용윤 목사(강서교회..
  • 연합감리교회(UMC)
    [사설] 미 연합감리교회가 마주한 냉정한 현실
    동성애 이슈로 약 7,600개 교회가 탈퇴한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최악의 재정 상황에 직면했다. UMC 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제출된 2025~2028년 교단 예산안은 3억 5,310만 달러(한화 약 4,855억 원)로 지난 2016년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예산에서 42%나 감소한 금액이다. 교단 역사상 가장 큰 예산 삭감이 가져올 교단 산하 교회 사역과 선교 현장의 부정적 여파가 벌써 ..
  • 십자가
    하나님의 목회 부르심의 5가지 특징
    미국의 기독교 작가이자 문화변증가인 말론 드 블라시오(Marlon De Blasio)의 칼럼 ‘하나님의 목회 부르심의 5가지 특징’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소개되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젊은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카리브해에서 열린 지도자 회의에 참석했다. 지역 목사들을 공식적으로 안수하는 날 저녁, 한 감독자는 뜻밖의 인상을 남겼다. 그는 그들에게 “여러분은 여기에 트로피나 메달, ..
  • 연합감리교회(UMC)
    UMC, 유라시아 연합교회 교단 탈퇴 승인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총회 대의원들이 동유럽에 본부를 둔 지역기구가 신학적 문제로 교단에서 탈퇴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 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서 열린 교회 전체 입법 회의에서 대의원들은 찬성 672표, 반대 67표로 유라시아 성공회 지역(Eurasian Episcopal Area)에 자치권을 부여하는 청원 2110호를..
  • 강기총
    강기총,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리셉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이하 강기총)가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축하리셉션을 29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와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그리고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기총 이수형 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김창환 목사(춘천온누리교회)가 기도했고, 조현호 테너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축하특송을 불렀다...
  • 강기총
    이수형 목사, 강기총 제25대 신임 대표회장 취임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강기총) 제25대 대표회장으로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가 취임했다. 이 신임 대표회장은 29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린 이·취임예배에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로 전환되면서 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특별자치도 안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위치를 잘 자리 잡아 교회 위상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 김동연 소장은 “국내 80만 법인기업 중 20만 기독교인 기업에 풀타임 사목을 파송하여 일터목회를 통한 일터 복음화를 이루고, 더 나아가 복음으로 세상을 물들일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일터교회는 한국교회의 혁신과 세계선교의 새로운 대안”
    그리스도인의 일과 일상생활이 신앙과 하나로 통합될 수 있기 위한 교계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 신앙과 일을 통합시키고 이를 확장하게 하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주력하는 기관이 있다.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는 올해 1월부터 매주 월요일 ‘일터교회 2080 사역자 양육 세미나’를 열어 본격적으로..
  • 김동연 소장은 “모든 일터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경영하면, 그곳 ‘일터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부흥·성장을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풀타임 사목 파송해 20만 개 법인에 일터교회 개척 비전”
    그리스도인의 일과 일상생활이 신앙과 하나로 통합될 수 있기 위한 교계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삶의 현장인 일터에서 신앙과 일을 통합시키고 이를 확장하게 하는 사역자를 양성하는 일에 주력하는 기관이 있다. 솔로몬교회성장연구소는 올해 1월부터 매주 월요일 ‘일터교회 2080 사역자 양육 세미나’를 열어 본격적으로 한국교회 내 일터교회와 일터교회신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