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적 약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우선 100억 원을 기부한다. 오는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개최하는 조직위원회는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 사랑의열매에 100억 원 기부금 전달식을 갖는다... 
교회언론회 “대통령 탄핵 주장, 속히 멈춰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통령 탄핵 주장은 속히 멈춰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9월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9월 27일 밤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이 대통령 ‘탄핵의 밤’ 행사를 열었다”며 “국회에서 행사를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있어야 하는데, 이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의 강득구 의원(안양 만안구)이 그 역할을 하였다”.. 
이재명 위증교사 징역3년 구형
여야는 30일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에 징역 3년을 구형한 것을 두고 극과극의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송연훈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거짓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한 지극히 타당하고 상식적인 구형"이라고 밝혔다... 
몽골 초원 위기, 김순권 박사 기후 변화 속 ‘옥수수 기반 축산’ 해결책 제시
몽골의 광대한 초원이 기후 변화로 인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겨울, 몽골은 주드(dzud)라 불리는 기상이변으로 가축 7백만 마리가 폐사하며, 전체 가축의 10%가 피해를 입었다. 주드는 건조한 여름 뒤 이어지는 혹독한 겨울을 의미하며, 과거 10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던 이 현상은 최근 10년 동안 5차례나 발생하여 그 빈도가 급증했다. 특히 작년에는 동부 고산지대에서 가축의 70%..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보다 성경적 세계관 부족과 관련”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 등 흔히 거론되는 원인보다는 성경적 세계관의 부족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찬 대학교의 문화연구센터의 최근 연구는 “불안, 우울증, 두려움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의 증가를 ‘심리적 또는 화학적 불균형’이라기보다는 ‘세계관의 결핍’에 기인한다”고 설명했.. 
제주동부교회, 한신대 신학생 위해 전액 장학금 700만 원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9월 1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신학대학원 채플 중에 제주동부교회(담임 장진환 목사)가 신학생 전액 장학금으로 7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제주동부교회 장진환 목사와 고영만 장로, 한신학원 윤찬우 이사장,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 전철 신학대학원장이 참석했다... 
“가르침에 대한 이해… 인간의 변화가 동반된 가르침이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최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사랑과 변화를 위한 지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탁월한 교육학자 파커 팔머는 지식에 대한 여러 이미지들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교육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인식의 주체와 대상 그리고 그들 간의 관계에 대해 인식론이 제공해 주는 이미지들은 교육받는 개인의 사고방식뿐 아니라 행동 방식에도 형성적 영향을 끼..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은 1993년에 선교연구원으로 개교한 이래 1997년 3월 1일 교육부의 인가를 받고, 선교학 문학석사(M.A)와 선교학 신학석사(Th.M)를 수여하고 있다. 지난 31년간 약 2,5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이들로 하여금 한국 선교의 전성기를 주도.. 
강제 이주된 멕시코 기독교인 150명, 5개월 만에 귀환
멕시코 이달고 주에서 5개월 전 강제로 쫓겨난 150명 이상의 개신교 기독교인이 주 및 지방 정부 관계자의 중재로 이루어진 결의안에 따라 집으로 돌아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계기독연대(CSW)는 이 합의가 우에후틀라 데 레예스(Huejutla de Reyes) 지방 자치 단체의 란초 뉴에보(Rancho Nuevo)와 코아밀라(Coamila)의 이주민 지역 사회와 지역 .. 
서울신대, 2024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개강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3일 ‘2024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을 개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시민대학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허원배)와 함께 지역사회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강식은 서울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으며, 황덕형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조용익 부천시장, 원혜영 전 부천시.. 
예장 백석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적극 참여”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이규환 목사)가 9월 30일 서울 서초구 총회회관에서 ‘200만 연합예배 및 큰기도회 백석인의 출범식’을 열고,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관련 예장백석 47회기 총회원 선언문’을 발표했다. 예장백석 총회는 이날 해당 선언문에서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따라 성결한 삶의 자리를 회복해 ‘차별금지법’이라는 위장된 모습으로 숨어든 악한 영들의 간계를 ..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대응 위한 ‘2024 우리 모모콘’ 체험 행사 성료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우리 모모콘’에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지난 주말, 우리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사회공헌 축제인 ‘우리 모모콘’에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아티스트의 공연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