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명태균 특검법(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숙고 끝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야, 국민연금 개혁 합의 임박… 소득대체율 43% 조정 가능성
국민연금 개혁을 두고 오랜 이견을 보여 온 여야가 소득대체율 43%에 의견 접근을 이루면서 합의안 도출 여부가 주목된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4일 광화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시에 따라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친 결과, 국민을 위해 대승적으로 한 번 더 양보하기로 결정했다"며 "국민의힘과 정부가 주장해 온 소득대체율 43% 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교회언론회, 마은혁 임명 촉구한 우원식 국회의장 비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촉구한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마은혁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인사로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아, 헌재 재판관으로 임명하지 못할 인사로 평가받는다. 아니, 해서는 안 된다”며 “마은혁 판사는 법조계에서.. 
뉴욕 목회 세미나 “변화하는 시대, 이민목회와 사역”
미주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WMU)가 최근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변화하는 시대 이민목회와 사역’이란 주제로 뉴욕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목회와 설교(김영길 목사), 목회의 영성(남종성 교수), 목회의 지혜(김영길 목사), 목회와 가정(최윤정 교수), 목회와 소그룹(신선묵 교수), 설교의 실제(임성진 총장)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북한 여성 인권 실태 고발… 국제사회 행동 촉구
북한 여성들의 인권 실태를 고발하는 국제행사가 유엔 회의 주간에 맞춰 뉴욕에서 열렸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인근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탈북 여성들이 직접 북한 내 인권 유린 실태를 증언하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2025년 3대 실행계획’ 신년 기자간담회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연합과 돌봄을 통한 건강한 신앙 공동체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회복과 부흥 ▲사회적 돌봄 및 소외계층 지원 ▲중독 예방 및 치유 사역 등 여의도순복음교회 올해 3대 핵심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아내를 향한 사랑, 신부전 환자에게 잇다”
리노는 미국의 권위있는 드럼스틱 브랜드 리갈팁에서 선정한 아시아인 최초 월드아티스트 대표 뮤지션 50 인에 등재, 진동메트로놈 글로벌회사 사운드브레너에서 월드뮤지션 5선정, 아티스트 최초 XR 어플리케이션 발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피날레 단독 공연, 세계적인 악기회사인 젠하이저, 엔아이인스트루먼트.. 
지옥은 어떤 곳인가? 영원한 형벌인가, 아니면 소멸인가?
Stand Strong Ministries의 설립자이며 Summit Ministries의 교수인 제이슨 히메네즈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지옥은 어떤 곳인가? 영원한 형벌인가, 아니면 소멸인가?"란 제목의 글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성경이 지옥을 영원한 형벌의 장소로 명확히 가르치며(마태복음 25:.. 
한지터, 일터교재 전달 강습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13일 오후 충신교회(담임 이천호 목사) 본당에서 ‘2025년 한지터 일터교재 전달 강습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박종순 목사와 이천호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박 목사는 “사역하면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그 와중에 일터교재가 개발되었다. 이 교재에 대한 강의를 잘 듣고 활용하면 좋겠다”고 했다... 
“서구와 비서구 교회 사이, 한국교회의 선교 역할 중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한국 복음 전래 140주년 기념 교단 총회장 간담회가 13~14일, 서울 중구 소재 앰배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진행된다. 첫 날인 13일에는 KWMA 사역 및 참석자 소개, ‘New Target 2030’ 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 선교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선교의 정세와 전략 및 계획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사설] 신학대생 ‘시국 선언’의 불편한 여진
대학가에서 확산된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 선언’이 각 신학대로 번진 가운데 일부 신학대가 신학생들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고의로 방해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를 둘러싸고 여진(餘震)이 계속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은 지난 12일 오후 교문 밖에서 탄핵 반대 ‘시국 선언’ 집회를 열었다. 그런데 앞서 집회 참여 의사를 밝힌 학생들의 명단이 특정 교수에 의해 교수 단체 채팅창에 게시되고 해당 교.. 
"탄핵심판 평의, 야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신 변호사는 "아침에 어느 영향력 있는 유튜버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윤 대통령 탄핵재판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이었다. 이에 대해 나는 '지금 활발히 평의 중인 것 같아 나도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현재의 헌법재판소 평의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민주당 심층부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