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일 서울 여의도와 부산역 광장 등 각 지역에서 4번째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기도회에는 겨울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경찰 추산 1만 4천 명이 참여했다. 이날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전한길 한국사 강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 다수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찬수 목사, 최근 주일 설교 중 시국 관련 내용 해명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 내용과 관련, 그 의미를 설명하는 글을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다시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1일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 목사는 “저는 지난 1월 19일과 26일, 두 차례 주일예배에서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임을 말씀드렸다. 기도하되, ‘네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하는 판단을 유보하고 기도하자’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다”고 했.. 
“마은혁 임명 문제 먼저 다루겠다는 헌재, 공정·중립 자해행위”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가 “이진숙 탄핵심판은 우보천리(牛步千里), 마은혁 임명처리는 일사천리(一瀉千里)?”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수기총은 이 성명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해 헌재에 계류 중인 탄핵사건이 무려 9건이나 쌓여 있는 상황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등 산적한 탄핵 사건들을 뒤로 미룬 채 마은혁 헌법.. 
중국 딥시크, 저비용 AI 혁신과 정보 통제 논란… AI 시장의 격변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저비용 AI 모델을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용 절감으로 AI 기술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한편, 데이터 부족으로 인한 신뢰성 문제와 중국 정부의 검열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남성 사역 통해 변화됐지만 성급히 사역에 투입된 결과는…
남성들을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만들고 그들이 또 다른 형제를 제자화 하며 각각의 개 교회를 도우고자 하는 것이 남성 사역의 주된 목적이라고 본다면 교회는 남성들의 남성 사역 운동을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개 교회의 담임 목회자가 남성 사역에 우선 순위에 두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진정한 남성 사역은 Long Term investment.. 
[말씀과 명상(32)] 레 미제라블-위고
호주 원주민 어보리진이 사용하던 사냥 도구인 부메랑은 던진 사람에게 다시 돌아오는 속성을 갖고 있다. 부메랑은 사냥 도구지만 동양의 ‘인과응보(因果應報)’와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반드시 던진 사람에게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보답을 받는다는 좋은 의미도 있지만 돌아온 부메랑에 다칠 수도 있어 나쁜 결과를 생각할 수 있다... 
법원 판결이 불공정할 때
18세기 영국은 프랑스 혁명과 같은 거대한 피의 혁명, 비등점(沸騰點/물이 끓는점)에 도달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법원은 기득권자들의 살인을 훈방조치로 판결했다면, 굶주림을 견딜 수 없어서 빵을 훔친 어린이에게는 자비 없는 교수형을 구형했다. 이런 법원 판결은 기득권자들에겐 정의로운 사회로 여겨졌지만, 힘없는 서민들에겐 불의한 절망적 사회임에 틀림없었다. 이 당시 법원의 방망이는 기득권자들 편.. 
김진홍 목사 “교회, 계엄령 탄핵 사태 후 크게 떨치고 일어나”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정국의 소용돌이가 심했지만 그럼에도 유익한 점들이 있었다며 그것을 5가지로 정리했다. 특히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한동안 위축되어 있다가 계엄령 탄핵 사태 이후 크게 떨치고 일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주민·다문화·난민 차세대를 예수님 사랑으로 보듬어요”
국내 이주민과 결혼이민자의 증가로 인한 이주민 가정 자녀와 다문화 부모를 둔 자녀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극히 소수이지만 난민 인정자와 인도적 체류자 부모를 둔 자녀들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주민·다문화·난민 자녀들은 언어, 문화, 학업, 정체성, 사회적 편견 등으로 취약한 여건에 놓인 경우가 많다. 이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보듬고.. 
콩고 교계 지도자들, 격화되는 갈등에 평화적 해결 촉구
콩고민주공화국(DRC) 동부에서 폭력이 심화되면서 현지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평화와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반군 집단 M23은 동부 도시 고마를 장악했다고 주장했지만, 정부군은 여전히 도시 공항을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력이 증가하면서 난민의 운명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연극 ‘리턴’, 4월부터 1년간 장기공연 확정
지난해 가을, 대학로에서 기독교 성극의 새 역사에 도전한 연극 '리턴'이 관객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올 4월부터 1년 간 장기공연이 확정됐다. 연극 '리턴'은 김성한 전도사(YDP하나교회)의 실제 삶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기독교 성극이 다시금 대학로에 진출하기 쉽지 않은 현실에 두 차례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관심을 모았다. 김 전도사는 "지난해 연극 '리턴'을 통해 대학로에서 한동안.. 
월드비전, YLC 현승원 위원장 홍보대사로 위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디쉐어 의장 겸 월드비전 YLC(Young Leadership Council) 위원장 현승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지난 24일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승원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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