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미션 한국오엠 간사들이 제주 해변에서 쉼과 교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시안미션, 싱글사역자 위한 ‘회복의 여정’ 지원
    사역자 지원 전문 기관인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 이하 AM)은 최근 전국 각지에서 헌신해 온 싱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리프레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장기 사역으로 인해 신체적·정서적 고갈을 경험한 사역자들이 일시적으로 현장을 벗어나 전인적인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 북한자유주간
    미 의회, 북 인권운동 위기 조명… “대북 정보 유입 제약 심화”
    제23차 북한자유주간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시간 26일부터 오는 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연방의회 산하 초당적 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28일 레이번 하원 의원회관에서 북한 인권 청문회를 열고, 북한 주민에 대한 외부 정보 유입과 탈북민 주도 인권운동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했다...
  • 장학봉 목사
    “청년기에 선 교회, 이제는 관계를 풀어야”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최근 미국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강사로 선 장학봉 목사는 요셉의 통곡처럼, 20주년을 맞아 다음 단계로 “점프하기 위해” 교인들 간에 남아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정서를 씻어내야 한다고 ..
  • 양금희 교수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 다음세대 세운다”
    미국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명예교수 양금희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봄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 마지막 날인 26일 양금희 교수는 "하나님 앞에서 살기"(눅 18:9-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 앞에서의 올바른 신앙과 자세에 대해 나눴다...
  • 정영교 목사
    예장 합동 남경기노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추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
  • 주깁볼(이상열) 목사. ⓒ킹덤빌더교회
    알코올 중독에서 회복된 간증… “기도와 상담으로 삶이 다시 세워지다”
    전국을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상담과 축사(영적 치유)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의 사역이, 고통과 회복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소망의 통로로 주목받고 있다. 주깁볼 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삶과 사역이 개인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이루어진 회복의 과정임을 강조했다...
  • 인피니스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정의 달’인 5월 맞아 ‘가족과 함께 듣기 좋은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가족을 주제로 하거나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족 모두가 함께 듣기 좋은 보석 같은 찬양 앨범들을 선별해 추천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인피니스가 추천한 앨범들과 소개글...
  • 박진호 목사
    신자라 불릴만한 자격이 있는가?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으로 이방인 선교는 교회가 수행해야 할 첫째가는, 최소한 공인된 사명이 되었다. 실은 예수님이 유언이자 지상명령으로 이미 주셨으나 유대인들의 해묵은 정서와 관습 때문에 미처 순종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고넬료 사건을 통해 실현토록 주님이 다시 독려한 것이다...
  • 신성욱 교수
    네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삶을 바꾸라!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나는 그리스도를 좋아한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비슷한 의미로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에게 전해지는 말도 있다. “예수님이 지금 오신다면 그분은 기독교인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 그는 이런 말도 했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의 기독교는 ..
  •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신간]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익숙한 성경의 이 한 구절을 오늘의 삶으로 다시 묻는 책이 나왔다.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방향을 거슬러, 말씀이 가리키는 좁은 길을 선택한 한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여정을 담아낸 신간이다. 모두가 올라가려는 시대에 기꺼이 낮은 자리로 내려간 시골교회 사모의 고백은, 오늘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묵직한 질문으로 다가온다...
  •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많은 정복 전쟁을 하였고 또한 많은 부족들과 연맹을 맺고 있었다. 그들과 연맹을 맺는 가장 흔한 방법 중의 하나가 정략 결혼이다. 다윗은 많은 정략 결혼을 했었다. 그 중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아비가일이다. 삼상 25장에는 아비가일과 다윗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