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콘셉시온에서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선교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칠레 청소년 및 어린이, 첫 선교 체험 프로그램 참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칠레 콘셉시온에서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선교 체험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칠레 사역 단체 “Evangelio Creativo” (창의적 복음)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에게 선교사의 삶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 뮤지컬 문준경
    ‘낙도의 순교자’ 일생 담은 「뮤지컬 문준경」 공연
    일제강점기 신안지역 일대에 복음의 씨앗을 뿌린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 그녀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 문준경'이 다시 찾아왔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다. 문준경 전도사(1891-1950)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많은 목회자들에게 신앙적 영향을 끼쳤던 전도자이자, 여성 순교자이다. 그는 신안군 14개 읍·면을 다니며 20여년간 복음을 전했고,..
  • 디바인이 다시 건강해져서 학교에 갈 수 있을 때까지 의사들이 수학과 독서 과제를 내주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 공격 받은 콩고 기독인 소녀, 무사히 구조돼”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2년 6월 기도회를 하던 중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반군의 공격을 받아 부모를 잃고, 신체 절반에 화상을 입은 ‘콩고민주공화국’의 8세 소녀가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구조된 후 입양됐고, 지속적인 도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10일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구조대원들이 ‘디바인 그레이스’라고 이름을 지어준 그 소녀는 부모와 함께 교회 기도회에 ..
  • 조시 부이스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는 것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시 부이스 목사의 기고글인 ‘크리스마스의 신학: 성육신’(The theology of Christmas: The Incarnation)를 9일(현지시간) 개제했다. 부이스 목사는 G3 컨퍼런스가 시작된 180년 된 교회인 ‘Pray’s Mill 침레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그는 아칸소주 콘웨이 소재의 ’은혜 성경 신학교‘(Grace Bible ..
  •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바연·감거협·웨성본 “감신대 교수 시국선언문 규탄”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리교거룩성회복협의회·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는 10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시국 선언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영적 지도자의 산실인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도록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그 결기로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우리는 다음과 같이 묻..
  • 뮤지컬 천로역정
    11년 이상 롱런하는 뮤지컬 ‘천로역정’ 상시공연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천로역정'이 서울 종로구 명륜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다. '믿음과 소망의 길에 서다'라는 부제로 믿음의 여정과 그 의미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2013년 초연 이후 1,700회 이상 무대에 오르며 롱런하고 있는 이 뮤지컬은 기독교 고전문학 『천로역정』을 뮤지컬화 한 작품이다. 17세기 영국작가이자 설교가인 존 번연(1628-1688)의 책 『천로..
  • 캔터베리 대성당
    英 성공회 “2023년 성탄절 예배 참석자 전년 대비 20% 증가”
    영국 성공회는 지난해 전체 출석 인원이 다소 증가했으며 성탄절과 부활절 예배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탄절 예배는 2023년 참석자가 20% 증가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 참석자는 2백만 명에 약간 못 미치는 1백96만1천명으로, 2022년 1백63만6천명에서 증가했다...
  • 중국 기독교인
    中, 미등록 가정교회 ‘사기 단체’ 규정… “종교 자유 침해”
    중국 당국이 미등록 가정교회를 ‘사기 단체’로 규정한 가운데 변호사, 인권 운동가, 종교지도자들이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 인권 변호사 단체는 최근 성명에서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헌금을 범죄적 사기에 비유한 것은 오랜 종교 관행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성탄절 크리스마스
    인도네시아 기독교인들, 성탄절 위한 합창 연습 금지 당해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주일 저녁 한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미사를 위한 합창단 연습을 중단시켰다고 모닝스타뉴스(MSN)가 전했다. 틱톡 계정 @sellsellss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 남셀레베스주에 위치한 카일 마일에서 주로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민 협회장이 가톨릭 성 요셉스테이션 성당(Catholic St. Yoseph Station church..
  • 교회선생님의 힘
    [신간] 교회선생님의 힘
    저자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는 교회의 많은 봉사처가 다 중요하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교회학교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게 중요한 교회선생님의 사역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30여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해온 저자는 교사 사역의 출발은 ‘관계’라고 강조한다. 먼저 아이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자신의 진짜 ..
  • 날개 정기연주회 포스터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제12회 정기연주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오는 12일(목) 저녁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날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2012년 창단되어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81) “내가 떠나는 것이 유익이라”
    어떤 새가 있었다. 발밑에 먹을 것이 많아 그저 땅만 뒤적거렸다. 그렇게 살다보니 날 필요가 없어져 날개가 점점 퇴화 되었다. 가까운 것만 보면서 시력도 약해져 멀리 있는 것은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 새는 닭이 되었다. 또 한 마리의 새가 있었다.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높은 가지 위에 올라앉았다. 발밑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먹이까지 보였다. 창공을 가르며 먹이를 낚아챘고 날개는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