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정상담연구소(한가연, 이사장 추부길)가 ‘행복한사모대학 2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행복축제’를 10일 저녁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목사)에서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 자리는 지난 20여 년간 행복한사모대학(행사모)을 이끄시고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KWMA 선정 2024년 한국선교 주요 이슈 10가지 발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11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2024년 KWMA 10대 선교 뉴스를 발표했다. KWMA는 올해 주요 선교 이슈로 ‘뉴 타깃 2030’(New Target 2030)의 선포와 글로벌 사우스 선교 운동의 본격화, 선교지 이단 문제 대응 구체화, 로잔대회를 통한 전문인 사역의 일반화 등을 꼽았다... 
제직의 자세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요 12:26).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 3:13).. 
[말씀과 명상(3)] 크리스마스 캐럴-디킨스
주 예수는 이 ‘영광의 왕’으로 오시기 전 ‘고난의 종’으로 먼저 이 땅에 오셨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다. 하나님은 그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다(빌 2:7-10)... 
JMS 정명석, 추가 기소 사건 병합… 피해자 수 늘어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9)의 성폭력 혐의와 관련해 추가 기소 사건이 기존 재판과 병합되며 피해자 수가 늘어났다. 최근 대전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최석진)는 지난 6일 정명석 씨에 대한 추가 기소 사건을 기존 재판과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사설] 교회 향한 닉 부이치치 목사의 ‘쓴소리’
‘사지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 대표인 호주의 닉 부이치치 목사가 서구의 교회들이 본질을 잃은 채 사교 모임으로 전락했다고 쓴소리를 해 화제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서구 교회가 컨트리클럽이나 사교 모임처럼 변질되고 있다”라고 한 건데 한국교회 또한 새겨들어야 할 지적이다... 
구속 김용현 전 장관, 구치소서 극단적 선택 시도
12·3 비상계엄 사태 주도 혐의로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이 구치소 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김 전 장관은 전날 오후 11시 52분경 서울동부구치소 거실 내 화장실에서 극단적 시도를 했으며, 교도소 직원들이 즉시 출동해 이를 저지했다... 
오동운 공수처장 “윤석열 대통령 체포 시도할 것”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 사건'의 주도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 처장은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상황이 되면 긴급체포 또는 체포영장에 의한 체포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내란·김건희 특검법 법사위 통과… 민주당 단독 처리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특검법과 네 번째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11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단독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12·3 윤석열 내란 사태에 대한 특검법'과 '김 여사 특검법'을 의결했다... 
한덕수 “비상계엄 일관되게 반대… 막지 못해 자책”
한 총리는 이날 오전 발표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국민 한 분 한 분께 고통과 혼란을 드린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강, 한국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
소설가 한강(54)이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문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콘서트홀에서 열린 제124회 노벨상 시상식에서 한강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들과 함께 블루카펫을 밟으며 입장했다... 
조지호·김봉식 경찰청장,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
11일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3시 49분경 두 경찰청장을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이로써 경찰 수뇌부는 공백 상태에 접어들었고, 일선 경찰들 사이에서는 체포에 대한 '과도하다'는 의견과 '엄중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교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