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회 원로목사들이 교단 내 친동성애 및 좌경화 흐름에 우려를 표하며 교단이 이를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 이하 연합회)는 31일 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는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뇌치유상담] 임사체험, 영적체험이 준 가장 중요한 보상이다(1)
뇌가 죽어갈 때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사람의 심장이 멈추어 죽은 것처럼 보인다. 호흡이나 음식을 삼키는 것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뇌간은 여전히 활동하지만,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움직이거나 볼 수 없.. 
한장총,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2025 샬롬 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장총이 주최하고 주다산교회와 샬롬부흥세계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목회세미나는 ‘부흥하는 교회!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소그룹목회 전문가인 이상화 목사(서현교회)와 스파크 .. 
산불 대응에 미흡 인정한 한덕수 대행 "최악의 상황 가정한 대비 필요"
한 대행은 이날 오후 KBS 산불 특별생방송에 출연해 "기후환경이 달라지면서 재난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둔 철저한 대비책과 극복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 대응에 있어 부족한 점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산불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지연 속 야당 압박 최고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사실상 4월 이후로 넘어갈 것으로 보이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야당이 헌법재판소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민주당은 국무위원 탄핵, 국회 결의안 채택, 헌법재판관 임기를 자동 연장하는 헌재법 개정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민중 속으로 들어간 예수, 그 참 된 ‘민중 사랑’의 길을 찾아나선 시인 고정희
고정희(高靜熙,1948-1991) 시인은 전남 해남 출생, 한신대를 나왔다. 1975년 시인 박남수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연가」, 「부활과 그 이후」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김준태·송수권·장효문·허형만·국효문 등과 함께 목요회 동인 활동을 하였다. 김준태·장효문 시인이 크리스천이었고, 교수였던 송수권·허형만 시인은 남도의 서정 시인들이었으며 국효문 교수는 여성문인이다. 젊.. 
“사순절… 국가적 갈등 속 더 낮고 가난한 마음으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사순절 성명을 3월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겸손히 자신을 낮추신 것과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는 절기”라며 “사순절을 맞아 우리는 어느 때보다도 더 낮은 마음과 가난한 마음을 갖는 자세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사설] WEA 서울총회 강행, 분열과 갈등의 불씨
‘2025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준비를 위한 서울 사무국이 사랑의교회 내에 문을 열면서 WEA 서울총회 개최에 반대하는 진영의 대응도 한층 공고해지고 있다. WEA 서울총회 사무국 개소 감사예배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던 ’2025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반대연합)가 이번엔 기자간담회를 열어 현 WEA 지도부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나섰다... 
기공협 “헌재, 속히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31일 “헌법재판소는 속히 대통령 탄핵선고를 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서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내 경기는 더욱 침체가 되어 자영업자들은 가게 문을 닫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는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감리회 목회자가 본 언더우드·장로회 목회자가 본 아펜젤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와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28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제목으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는 ‘감리회 목회자가 바라본 언더우드 선교사’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에서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 선교사와 함께 입국한 언더우드 선교사는 아펜젤러 선교사와 마찬가지로 복음 .. 
법원, 레인보우리턴즈에 최덕신 선교사 영상 삭제 및 손해배상 결정
유튜브 채널 ‘레인보우리턴즈’가 작년 초부터 게재한 최덕신 선교사 관련 영상들을 삭제하고 손해배상을 하라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지난 3월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덕신 선교사 등이 ‘레인보우리턴즈’ 대표 운영자인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에 제기한 인격권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2.. 
정부, 10조원 추경안 편성 추진
정부가 산불 피해 복구, 인공지능(AI) 및 통상 경쟁력 강화, 민생 안정 등 3대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둔 1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경제관계장관 간담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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