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2025 신년하례회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2일 오전 경기 광명시 소재 한우리교회(담임 권종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및 2부 하례 및 구국을 위한 특별기도회 순서로 열렸다... 
장기기증 유족 장부순 씨, 유가족 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12월 30일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부순 씨가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를 위한 'D.F(도너패밀리)장학회'에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장 씨가 지난 12월 '2024 GKL 이웃사랑실천상‧사회공헌상' 시상식.. 
“2024년 전 세계 가톨릭 선교사 및 사목 종사자 13명 사망”
2024년 전 세계적으로 13명의 가톨릭 선교사가 살해당했으며, 대부분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사망했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밝혔다. 교황청 기관지 ‘피데스’(Agenzia Fides)가 지난 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살해된 선교사와 사목 종사자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클래식 음악회 개최
지역밀착형 상생공간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겨울 클래식 음악회」를 열었다.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 12월 27일 포항시 장량동 제1캠퍼스 파랑뜰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포항시.. 
“3권 분립 위반한 입법부 폭거 규탄… 尹 대통령 탄핵 반대”
탄핵반대범국민연합(이하 탄반연합)이 2일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제14차 기자회견을 갖고 “3권 분립 위반한 입법부의 폭거를 규탄한다”며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권한대행의 탄핵을 헌법으로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이 “그 입의 말처럼 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어떤 사람이 무심코 내뱉은 말이 그의 운명을 바꾼다는 뜻으로 쓰이고, 이런 일은 비단 우리만이 아니라 신앙 세계 밖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서도 수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이 말의 신비, 이 말의 위력을 누구보다 많이 체험한 이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들도 일상에서 무수히 경험하는 것..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제39기 정기세미나 열린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오는 2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개혁교회의 정치, 직분 그리고 예배’라는 주제로 제39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강사로는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신학대학원),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김효남 목사(총신대신학대학원)가 나선다. 황봉환 목사(전 대신대 부총장) 인도의 개강예배.. 
광림 로페카중창단, 창단 7주년 음악회 성료
광림 로페카 중창단은 지난 12월 28일 광림교회 나사렛 성전에서 「창단 7주년 기념 및 송년음악회」를 성료했다. 로페카는 '위로하는 자' 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올 한 해 '불안'과 '분노'를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으로 덮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 자비량 선교찬양단인 '이솔피'와 함께 「은혜」를 비롯.. 
“믿음과 기도로 나라의 역기능적 상황 풀어내자”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 욥 목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대예배실에서 ‘2025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먼저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에선 김인봉 회장(전국남선교연합회)이 기도했고, 성경봉독과 교회진흥원 직원들의 특송 후 김인환 목사(전 총회장)가 ‘역기능 가정을 극복한 야곱처럼’(창 33:1~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말씀과 명상(14) 분노의 포도-스타인벡
여호와는 모든 피조세계를 다스리는 분이며, 그 안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 위에 영원한 통치를 베푸시는 분이다. 그러니 모든 거민들은 여호와께 복종하게 되고야 말리라는 사실이다. 즉, 이방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에 의해 심판이 시행될 것이다... 
새해에 꼭 해야 할 결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사람마다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 노력합니다. 신자도 올해는 성경 통독을 꼭 해야지, 새벽 기도에 빠지지 말아야지, 가정 예배를 보아야지, 등등 온갖 계획들을 세웁니다. 그런데 문제는 며칠 가지 않아서 흐지부지 되니 큰일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어버립니다... 
지금은 금식하며 기도할 때
3일간 대구달서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러 SRT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했다. 고향인 대구에서는 수년 전, 대구서문교회 설립 106주년 주일 대예배 강사로 왔을 때 이후 아주 오랜만에 설교를 하는 셈이다. 달서교회는 대구서문교회에서 5년간 사역할 때 자주 지나갔던 가까운 이웃교회이다. 박창식 담임 목사님은 총신 신대원 2년 선배로서 총회일도 활발하게 하시고, 달서교회에서 수십 년간 사역을 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