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20 대표팀, 말리 잡고 16강 간다!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들이 27일 오전(현지시각) 보고타 파르케 살리트레 에스다 아디오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 대표팀은 31일 오전(한국시각) 아프리카의 말리와 첫 경기를 갖는다...
  • 아리랑 2호 임무 2년 연장
    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 2호의 임무를 앞으로 2년 더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항우연은 아리랑 2호의 탑재체, 명령수신 및 처리, 자세제어, 추진제, 지상시스템 등 모든 부문의 기능이 정상 운영되고 있음을 고려해 운영기간을 오는 2013년 7월 28일까지 2년 연장했다. ..
  • 노르웨이 희생자들을 위한 행진
    노르웨이 연쇄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26일(현지시각) 모인 사람들이 총격사건이 발생한 우퇴위아 섬 인근에 모여 행진하고 있다. ..
  • 아시아나 화물기, 제주 해상서 추락
    아시아나 항공 소속 보잉 747화물기가 28일 제주 해상서 추락했다. 이 화물기는 이날 오전 4시28분께 제주시 서쪽 약 107㎞ 해상에서 통신두절됐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께 제주해경 1천500t급 경비함정 1502함이 현장에서 잔해 및 부유물을 확인했다...
  • 중부 29일까지 최대 250mm 더 온다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준 폭우가 28일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밤부터 28일 오전 사이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강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6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 '물폭탄'때문에 드라마 촬영도 '비상'
    이틀간 400㎜가 넘게 내린 기록적인 폭우때문에 TV 드라마 촬영에 비상이 걸렸다. KBS 1TV 사극 '광개토태왕' 관계자는 27일 "폭우로 인해 28일 예정된 경북 문경 야외 촬영을 취소했다"라고 밝혔다...
  • “존스홉킨스에서 공부한답시고 의사의 적이 됐구만”
    재미 한국인 의사가 의료기관에서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다큐멘터리 비디오를 제작해 전세계 68개국 3천400개의 고등교육기관이 가입한 '교육발전 및 지원 협의회(CASE)'에서 주는 Circle of Excellence 금상을 받았다. 이 상은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고등교육기관에서 만들어진 공익적 비디오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데, 1994년부터 매년 1회 수여되고 있다...
  • 박태환, 자유형 100m 준결승 진출…예선 14위
    박태환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 예선에서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박태환은 27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48초91로 13조의 5위, 전체 108명 중 14위를 차지해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 전국 '물폭탄'…인명피해 속출, 곳곳 침수
    26일부터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및 경남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6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과 경찰 등에 따르면는 27일 오후 4시 현재 22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가가 있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