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승리의 주역!
    30일 오후(현지시각)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차전 한국과 말리의 경기에서 장현수(왼쪽)가 후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첫 골을 성공시킨 김경중과 환호하고 있다...
  • 기체는 두동강..'사망자 없음'
    30일 오전 가이아나의 수도 조지타운의 체디 자간 공항에서 163명을 태운 카리브항공 여객기 523편이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기체가 두 동강이 났다. 이 여객기는 공항경계에 처진 철조망을 잇따라 들이받고 활주로를 벗어났으나 10여명의 부상자만 있을 뿐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 진짜 피서는 8월에 떠나라…10년간 '폭염특보' 이달 최다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7월말 피서를 떠났다 산사태나 물난리로 피서는 커녕 '방콕'할 수 밖에 없어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한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피서는 8월에 떠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의 절반 이상은 이달에 내려졌기 때문이다. 또 특보 발령시 기온은 오후 2∼4시 사이에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진짜 피서는 8월에 떠나라…'폭염특보' 발령 절반이 이때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7월말 피서를 떠났다 산사태나 물난리로 피서는 커녕 '방콕'할 수 밖에 없어 제대로 휴가를 즐기지 못한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피서는 8월에 떠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의 절반 이상은 이달에 내려졌기 때문이다. 또 특보 발령시 기온은 오후 2∼4시 사이에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빨간색 운동화 vs 고무장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기북부지역에 30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두 대표가 서로 다른 수해 현장을 찾았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왼쪽 사진)는 이날 오후 빨간색 운동화를 신고 연천군 군남홍수조절지를 방문해 북한 황강댐 방류 시 군남댐 대응과 임진강 수위 조절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같은 시간에 민주당 손학규 대표(오른쪽 사진)는 동두천시 보산동을 방문해 고무장화를 신고 수해복구 작업을 지원했..
  • 하루만에 한국기록 갈아치운 최규웅
    한국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른 최규웅(21·한국체대)이 남자 평영 200m에서 하루 만에 다시 한국 기록을 갈아치우고 7위를 차지했다. ..
  • 북한이 만든 액정TV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액정TV 등 각종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5월11일공장'을 시찰했다. 김 위원장은 공장을 돌아보고 현대화·CNC(컴퓨터수치제어)화된 생산공정에서 조립된 전자제품들을 보면서 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고 이들의 창조정신을 치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은 전했다. 사진은 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액정TV. 조선중앙통신은 이 사진을 보도하며 정확한 촬영 날짜..
  • 노르웨이 테러 희생자 첫 장례식 엄수(종합)
    노르웨이 연쇄 테러 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첫번째 장례식이 29일 엄수됐다. 이라크 출신의 쿠르드족 무슬림 이민자인 18세 소녀 바노 라쉬드가 이날 수도 오슬로 외곽의 네소덴 교회에서 장례 의식을 마친 뒤 이슬람 종교 의식에 따라 매장됐다. 장례식에 참석한 젊은이들은 쿠르드 국기에 싸인 라쉬드의 관 옆에서 흐느끼며 짧은 생을 마감한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 美 "비핵화 지켜야", 北 "포괄 논의"(종합2보)
    1년 7개월만에 다시 열린 북한과 미국간의 이틀에 걸친 고위급 대화가 29일 공동성명 발표없이 마무리됐다. 양측은 그러나 회담이 건설적이고 실무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다음 회담을 위해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진흙탕 속 복구작업
    29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에서 주민들이 진흙탕 속 복구작업에 나섰다...